[tooza] 스팀엔진 토큰들

요즘 스팀엔진에서 누구나 쉽게 토큰을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벌써 100개가 넘는 토큰들이 발행되었습니다. KR에서도 토큰들이 나왔는데, 이미 몇 개는 거래량 최상위에 위치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저는 STEEMSC, JJM, FUND 3개의 토큰을 샀습니다 - 저번에 STEEMSC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있으니, 오늘은 JJM과 FUND에 대해서 간단히 써볼까 합니다.


먼저 요즘 장안의 화제인 JJM입니다. 일단 상위 홀더 내역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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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0.021에 5천개 정도 살때만 해도 꽤 상위권이었는데, 토큰 홀더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어느새 0.03 돌파…

그러면 이건 무슨 토큰인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짱짱맨 태그 후원자로 유명하신 오치님(@virus707)에 대한 신뢰의 토큰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요즘 JJM 카톡방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JJM 홀더 및 태그 사용자들 등에 대해 오치님이 보팅 및 배당을 하실듯한데, 아직 확실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오치님의 스팀파워(44만) 를 활용한 보팅, 그리고 글 수입 등으로 들어오는 스팀/스달 배당이 기본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팔려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려는 사람은 많아서 가격이 쭉쭉 오르고 있는데, 약간 과열 양상도 좀 보이는듯합니다.

  • 그런데 방금 오늘 자정 기점 스샷으로 배당한다고 하셔서.. 0.032에 4천개쯤 더 샀네요.

다음은 FUND 토큰입니다. 역시 홀더 내역부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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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일반적인 공모 주식펀드 같은 느낌의 펀드입니다. 투자금을 모아서 매니저가 “잘” 투자하고, 스팀이 “사딸라” (업비트 기준 약 4,400원?) 도달하면 펀드 청산하고 지분대로 펀드 자산을 나눠주는거죠. 최근 복귀하신 연어님(@jack8831) 이 운용하고 계십니다.

저는 현실에서는 업계에서 일하면서도 (업계에서 일해서?) 공모 펀드 가입 안하는데, 스팀에서는 한번 해보게 되네요. 각종 수수료가 없기도 하고, 뭔가 스티미언이라서 좀더 신뢰가 가는 느낌?

FUND 토큰은 100개 발행이라 1개가 펀드 1%의 지분인데 (물론 소각이 일어나면 토큰 1개의 지분이 증가하겠죠), 일단 2개 구입했습니다.


여러 토큰들이 나오면서 좀더 스팀도 활발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스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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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업데이트] 임대기능 추가, 카드팩의 토큰화

스몬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jayplayco 님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링크

제가 추가할 내용은 카드팩을 토큰으로 전환하는 부분입니다. 이론적으로야 쉬운 것이지만 실제로 해보니 신기하더군요.

  • 스몬 관심있으신 분들은 스타터팩 ($10) 무료로 지원해드립니다! 오픈카톡방에서 코드 전달해드릴게요. https://open.kakao.com/o/s7u9BoQ

  • 업데이트: 마감되었습니다!


저번 시즌 상으로 받은 20팩입니다. 10위 안에 들었으면 30팩인데! 예전과 달리 아래에 “Convert to beta pack tokens” 라는 것이 생겼죠. 클릭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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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베타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해보는김에 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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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전환 완료. 스팀엔진 가보면 베타 토큰 20개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산 STEEMSC 토큰과 JJM 토큰 등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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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은데, 최종 거래가는 약 1.8불 정도에 거래되었군요.


팩을 이렇게 토큰화하는 것은 신기하긴 한데 왜 이걸 이렇게 서둘러 했는지 모르겠고… 스몬측에서 제시한 다음 순서인 DEC 토큰 (Dark Energy Crystal, 스몬 게임 화폐) 가 금방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임대 기능도 의미는 있을듯한데, 이건 아직 가격이 형성되봐야 알 수 있겠네요. 스몬 사장님이 카드 만렙 많이 긁어모아서 임대로 내놓았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임대해서 사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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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역시 골카리그가 틈새시장인가...

시간이 없어서 게임을 못하니 안그래도 부족했던 실력은 더 떨어지고, 실력이 떨어져서 지는 경우가 많아지니 게임을 또 덜하게 되고, 이런 악순환(?)이 와서 스몬을 덜하게 되고 토너먼트에서 성적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디든 예외는 있는 법. 지금은 그것이 골드 카드 전용 토너먼트입니다 - 주말마다 메이저 (상금 기준) 토너먼트가 일반 카드 반, 골드 카드 반 열리는데 그중 골드 카드 토너먼트가 주력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말마다 골카 리그가 2회씩 있었네요. 평일에는 거의 일반 카드 토너먼트들이 열리는데, 시간도 안 맞고 해서 거의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골드 카드는 일반 카드에 비해서 훨씬 비싸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토너먼트에 참여 가능한 플레이어 숫자가 매우 적습니다. 그리고 골드 카드 구매자들은 좀더 게으른 편인지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경쟁이 더 줄어들지요.

일요일 정오에 있던 이번 주말 첫 골카 토너에서, 우승! 그런데 우승 상품보다 준우승 상품이 더 좋아보이는건 저의 착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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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벽 1시의 두번째 골카 토너. 이번에도 현질을 통한 카드 레벨빨로 결승까지 진출.

그런데 상대는.. 골카도 거의 다 만렙인 tufkat. 골드 카드 토너에서는 늘 지곤 했는데, 오늘도 깔끔하게 0:3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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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우승과 준우승 상금이 별로 차이 안난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죠.

  • 오늘도 이렇게 토너 2개 입상으로 투자금(?) 의 1% 정도 회수한 것 같습니다.

두번째 토너 입상 상금으로는 요즘 화제인 JJM 토큰을 구매했습니다. 프리세일 가격의 2배 정도의 가격을 지불했는데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봤습니다. 오늘 @virus707님과 잠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왠지 이건 사야해!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그리고 100스팀 정도는 … 오치님이 지금까지 해오신 것과 제가 받은 짱짱맨 보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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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벽] 강남역 들기름 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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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변은 물가가 전반적으로 비싸고, 직장인들이 몰릴 만한 위치 괜찮고 시설 괜찮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소개할 청류벽은, 외관만 봐도 삐까뻔쩍한 인테리어보다는 음식으로 승부하겠다, 이런 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임시 비닐 미닫이문 같은 정문에, 간판도 좋게 말해서 옛스럽고 솔직히 좀 촌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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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오래된 집 같은데, 실제로는 오픈한지 6개월도 안된 음식점입니다. 피양옥 주인이 오픈한 곳이라고 해요.


저녁에는 보쌈이나 제복쟁반 안주가 있는데, 점심에는 거의 막국수입니다. 특히 이 들기름막국수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맛이에요.

이날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을 자세히 못 찍은 게 아쉽네요 - 들기름 짜는 기계가 한쪽 구석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도 식사 자리에서 다 보이게 되어 있구요.

주문하면 밑반찬도 깍두기 김치 두개만 덜렁 나오고, 막국수와 육수가 나옵니다. 냉면집 가면 보통 따뜻한 육수가 나오는데, 여기는 살짝 시원한 육수맛이 특이하게 좋아요. 메밀함량 100% 면을 만드는 육수라 좀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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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위에는 김 등등을 섞어 만든듯한 가루가 잘 뿌려져 있고 아래에는 들기름이 좀 보이는데, 섞어서 먹으면 면발이 독특하게 맛있고 “소스” 도 깔끔하면서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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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비빔막국수와 물막국수만 메뉴에 있었는데, 들기름 막국수가 너무 인기있어서 이제는 메뉴에도 올렸더라구요.


들기름막국수 만원, 사리가 7천원. 값 자체만 보면 싸다고 할 수 없으나, 퀄리티와 푸짐한 양, 그리고 위치를 생각하면 강남역에서 가성비 참 좋은 곳입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서초대로74길
휴무: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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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청류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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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서초대로74길 29


[청류벽] 강남역 들기름 막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싸고 좋은 곳은 있다, 가성비 좋은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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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막판 부진으로 아쉬웠던 시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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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몬을 평일에는 일퀘도 거의 못하고, 주말에 메이저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정도로밖에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실력이 확 줄어드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네요 - 역시 세상은 무섭고 냉정한 곳인 것 같습니다.


전 시즌들에서는 top10 에는 거의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깔끔하게 실패했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에 무리하지만 않았어도 어쩌면 될 수 있었을지도 몰라서 좀더 아쉽…

그저께에 연승으로 5286점을 찍으면서 7위 정도까지 올려뒀는데, 오늘 아침에 풋살 가려고 일어나보니 10위인 겁니다. 연승보너스 받고 있는 상황이니 한번만 더 이겨두면 안정권이겠군, 하고 술도 덜 깨고 잠도 덜 깬 상태에서 게임을 했고, 이어진 게임 8개 중 7개를 패하면서 이제 20위 밖으로 튕겨나갈 걱정을 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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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후에는 조금 승리를 추가하면서 16위로 마감하였지만, 만족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운 결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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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를 기록하신 @bji1203, @fenrir78님과 top10 에 들어가신 @marabara, @tailcock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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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za] STEEMSC 토큰 구매

오랜만에 tooza 태그를 달고 글을 쓰려고 보니, 예전 스팀잇 가입 초창기에 천하제일연재대회에 참여했을 때 투자 관련 글들을 연재하면서 이웃들도 많이 생기고 교류가 활발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는 본업과 관련될 수도 있고 해서 투자 관련 글은 거의 쓰지 않았던 것 같네요.


스팀잇 자체를 바빠서 잘 못하고 있었는데 (스몬 래더도 별로 못할 정도니…) 오랜만에 @jack8831님의 글 [2019.03.14] KRWS 토큰이 뭐야? 토큰으로 뭘 하자는거지? 을 보게 되었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후 @stablewon 계정의 글들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이다 싶어서 바로 구매/투자를 결정하고 실행했습니다.

컨셉은 간단합니다.

스팀파워로 스팀을 쓰기 위해 파워업을 하면, 장점은 보팅 파워가 그만큼 세진다는 것이고, 단점은 13주의 파워다운을 거치면서 조금씩 유동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파업의 부수적인 장점이 조금 더 있긴 한데 (연 1.5%? 인가의 이자(인플레이션), 돌고래/고래 등의 “지위”, RC 확보 등) 보팅 파워가 늘어나는 것에 비하면 크게 의미가 없으므로 일단 생략합니다.)

그래서 스팀파워업을 하지 않고 언제든 스팀으로 바꿀 수 있는 steemsc 코인을 보유하면, 스파업의 보팅 파워 대신에 보팅을 요청할 수 있는 KRWS 코인을 에어드랍 (보다는 배당 이라는 개념이 더 적절할듯) 해서 보팅 파워 확보 및 유동성을 둘다 잡겠다, 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투자 과정입니다. 우선 스팀을 스팀엔진의 “스팀” 화폐로 전환해야 하는데, 입출금에 1%의 fee가 붙습니다.

일반 거래소처럼 호가창들이 보입니다. ETF 거래할 때 LP들이 호가를 제공하는 것처럼, stablewon 운영진 측에서 호가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팀 유동성으로 전환하고 싶으면 언제든 가능한 것이지요. 7000 STEEMSC 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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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주문 확인창이 이렇게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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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커넥트를 사용해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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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토큰들도 조금씩 보유하고 있었네요. 맨 위에 조금 전에 구매한 7000 STEEMSC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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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게 왜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가 하면…

요즘 스팀달러도 다시 오르고 해서 스달 컨버전용으로 쓰던 스팀들이 놀고 있었는데, 이게 스파업을 하자니 묶이는 두려움이 커서 손이 잘 안 나가더군요. 일단 필요시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다는 장점은 엄청나게 큽니다.

그리고 그냥 보팅가치로만 봐도 이익인 것 같아요. 1000 STEEMSC당 현재 시세로 0.15KRWS를 매일 에어드랍해주고, 1KRWS로는 @stablewon 계정의 풀봇을 1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stablewon 계정의 스파는 12만 5천 정도인데, 7000스파업을 했을 경우 매일 11회 풀봇이 가능하다고 보면 이게 대략 77,000스파 풀봇 한방인데, 지금은 1.05KRWS를 매일 받으니 매일 12만 5천 스파의 풀봇 한번을 받는거죠.

*추가: 큐레이션 보상 25%를 받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12만 5천의 75%인 91,250 스파의 효력인데, 77,000보다는 확실히 높아 보입니다.

간단하게 계산한거라 엄밀하지는 않지만, 이익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추가적인 장점은, 가끔 내 풀봇으로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글들에 10만이 넘는 스파 보팅을 몰아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스파업을 했을 때 나머지 이익들, 돌고래/고래 등의 지위나 RC 등이 가치가 있느냐, 하면 이미 어느 정도의 스파를 보유한 제게는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상황에서는 스파업보다는 STEEMSC를 사는게 무조건 이익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초기에 스팀엔진 입금 fee 1%, 그리고 STEEMSC 구매할때 3.5% (토큰이 팔리면 추후 점차적으로 올라가겠죠), 총 4.5%가 들었는데, 이정도는 보팅 서비스 1주일만 이용해도 본전 뽑을 기세.

이제 리스크는, 이런 서비스들에 내재된 먹튀 가능성이죠. @leesunmoo님이 운영하시는 것으로 보여서 그 가능성은 극히 미미하다고 보고 고려대상에서 지웠습니다.


쓰다 보니 선택을 잘 한 것 같네요. 며칠 서비스 돌아가는 것 보고, 업비트에 짤짤이 용도로 뒀던 스팀들 가져와서 추가구매할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덧: steempeak에서 처음 글 써보는데, 인터페이스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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