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JJM 토너먼트 성황리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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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JJM 배 스몬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참여자들뿐만 아니라 우승자를 맞춘 분들에게도 JJM을 나눠드리는 이벤트가 있어서 더욱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승자 예측 링크

자세한 스몬 내용은 빼고, 그냥 기본적인 스포츠 중계하듯이 오늘 토너먼트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110명이 참가신청을 하였고, 스몬 공식 토너먼트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동으로 한국시간 일요일 10시 정각에 시작되었습니다.



### 예선전



후원자 @virus707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하셨습니다. 그런데 우승후보 중 하나인 @marabara님이 별로 알려지지 않는 선수에게 0:2 패배로 탈락! 역시 축구공은 둥글다… 가 아니라 스몬은 둥글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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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강전



주요 우승후보들이 위쪽 대진표에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우승후보로 지목했던 @glory7이 어이없이 역전패합니다. 리플레이 분석 결과, 미스가 계속 뜨는 등 운이 없어서 진 것도 아니고 그냥 덱을 잘못 짜서 깔끔하게 패배했는데요. (본인은 쓰라리겠지만) 잠시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Q.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았나요? A.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니, 좋았습니다. 골드 카드 전용 토너먼트라 좀 다르긴 하지만, 어제 밤부터 2연속 우승하는 등 좋았어요.


Q. 그럼 왜 이렇게 광탈(광속 탈락…) 하셨나요? A. 아… 이게 역시 집중력 싸움인듯합니다. 첫 게임을 이기고 방심한 것도 있고, 두번째 게임 시작 전에 갑자기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서 뛰어나가는 바람에 그냥 보이는대로 덱을 짜서 넣었거든요. 그래도 충분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만했던 것 같습니다.


Q. 음… 한마디로 실력이 없어서 그랬다는 이야기군요? A. … 팩트 폭행은 자제를… ㅠㅠ


Q. 마지막으로 우승자 예측에서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한말씀? A.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작은 양의 JJM이라도 보내드려야 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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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전



강력한 우승후보 @bji1203과 @masterthematrix와의 대결에서 bji1203이 2:1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합니다. 우승후보 @fenrir78님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선수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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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전



KR에서는 @wonsama, @bji1203, @tailcock, @bigjoy 네 분이 8강에 진출. 이 경기를 이기면 이제 상금권이라 (4위까지 JJM이 주어집니다) 긴장감이 더했을 것 같은데요!

앞서 16강에서 @fenrir78님을 잡고 올라온 @steallion님은 강자 @tailcock님도 이기고 4강에 진출합니다. 실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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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강전



@steallion님이 첫 경기를 이겼으나, @bji1203님이 2:1로 역전하며 결승 진출. @bigjoy님이 깔끔하게 2:0으로 돌풍의 신예를 잡아내면서 결승은 KR 대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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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승전



최강으로 불리는 @bji1203님이 3:0 스윕으로 우승을 차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분은 사기 캐릭터라 출전을 금지시켜야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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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되어 기쁩니다. 이 대회가 JJM 토큰을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필요시 영문 버전의 후기/리뷰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현재로서는 @jayplayco님이 하실 것으로 보여서 일단 저는 한글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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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야] 강남역 새로운 라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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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변은 많은 음식점들이 생겼다 사라졌다 합니다. 일본식 라멘집만 해도 꽤 많은 음식점들이 있는데, 오늘 소개할 곳은 최근에 생긴 “하코야” 입니다.


입구입니다. 문을 열자마자 무인 주문기가 있는데, 점심시간에는 조금만 늦어도 그 앞에 줄이 가득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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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일찍 간 덕에 아무도 없을때 도착. 맨 안쪽 자리에 앉은 후 주방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테이블들도 좋지만 저렇게 바에 앉아서 식사하기도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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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사진은 매운맛, 아래 사진은 기본 미소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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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특이하게 이렇게 떡처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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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갠 모습. 상당히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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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에는 덜 붐벼서 좋지만, 아무래도 라멘은 점심때가 더 맞는 것 같아요. 강남역 쪽에서 제일 유명했던 라멘집 중 하나는 1번 출구쪽의 아오리의 행방불명 이었는데, 여기는 버닝썬 사태 후 왠지 좀 가기 꺼려지고…

이번에 새로 연 하코야는 라멘 드실 때 고려해볼 만한 옵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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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하코야

score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강남대로53길


[하코야] 강남역 새로운 라멘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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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안서현: 미치도록 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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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프로미스팀 서평은 세일즈 전문가 안서현의 “미치도록 팔고 싶다” 입니다.

한줄평: “고객을 대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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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부터 살펴봅시다. 보통 저자 소개할때는 학력, 경력, 지위 등을 이야기하는데, 이분의 경우 경력에 주로 소개가 할애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더 와닿아요. 학력과 세일즈는 별로 상관이 없을테니..

탄광촌 딸 넷 중 막내로 태어나서, 에어로빅강사, 카지노 딜러, 성형외과 상담실장, 공동구매, 화장품 세일즈 등. 참 많은 것들을 하셨고, 특히 마지막 부분인 화장품 세일즈에서는 매우 성공한 분이시더군요. 이런 분이 세일즈에 대해서 책을 쓴다면 읽어볼 만 하지 않을까요?


책 내용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세일즈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점들을 짚어주는 형식입니다. 사소하지만 실제로 해보고 성공한 세일즈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이걸 어떻게 내가 처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들:

겨울이 되면 보온이 되는 미니 냉온기 안에 물티슈를 가지고 다녔다. 따뜻한 물티슈를 한 장 꺼낸 뒤 손을 닦아 드린 후에 핸드크림을 발라 드렸다. 가벼운 스킨십은 처음 만난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준다.

제품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에게는 그 자리에서 제품을 뜯어서 손등에 발라주는 방법을 취했다. 고객은 내가 고객의 눈앞에서 새 제품을 뜯은 걸 눈으로 직접 봤기 때문에 그 제품들을 구입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세일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삶의 자세를 돌이켜보게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잘해야 한다. ‘노력과 결과가 비례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큰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해명할 시간이나 기회가 주어지지만 작은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소중한 고객을 잃게 된다.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 중 대다수가 자기반성과 두려움에 빠져 바로잡으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군더더기가 많지 않고, 저자의 방법이 정답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자신의 방법들을 소개하고 성공 사례들도 보여줘서 설득력이 높고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책 서문의 문구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내 인생의 모토는 “막막할때는 막! 막! 하자” 인 만큰 100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런 행동력 있는 자세로 살아오신 분이니 세일즈로 성공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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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JJM BLAST: Beyond the Limits! 토너먼트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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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JJM 토큰에서 스몬 토너먼트를 개최합니다! 상위 입상자 뿐만 아니라 우승자를 예측하신 분들에게도 총 500 JJM을 “상금” 으로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영문 공지글은 이미 올라왔고(링크), 곧 한글 공지글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 토너먼트 참여 바로가기: 링크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회 규정과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분들의 의견이 수렴되면서 발전하고 있으며, 대회 등록만 해도 전에 토너먼트를 주최해 보았던 저도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새로 더 익히고 있습니다.

JJM에서 주최하는 이번 토너먼트 시리즈가, 스몬, JJM, 나아가서는 스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최자 @virus707님, 그리고 대회 운영 및 홍보에 힘써주시는 @danbain, @bji1203, @jayplayco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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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등록합시다! [쉽게 따라하기]

두 달 전쯤, 스팀 얼라이언스 선거에 투표합시다. 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투표 마감 약 6시간 전에 올라온 이 글에 많은 호응이 있었고, KR 후보자 @travisung님께 막판 70여표의 몰표가 쏟아지면서 당선! KR 커뮤니티의 단결력과 화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가 아니었나 합니다.

스팀 얼라이언스 위원회인가 뭔가에 일단 KR 대표를 선출하긴 했는데… 사실 이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근데 오늘 소식을 들었어요.

  • @travisung님: 혹시 추가 정보가 있거나 제가 잘못 이해/전달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늘 @stablewon님의 로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운영해 나아갈지 그 사이 방안들을 공모하였고 어떤 방안을 선택할지에 대해서 투표를 할 예정인가 봅니다. 그 전에 우선 유권자 등록을 하는데, 그게 한국 시간으로 4/5(금) 오전 9시 전까지입니다.

뭐가 어찌될지는 모르는데, KR 커뮤니티의 발언권을 높이려면 투표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고, 투표를 하려면 유권자 등록을 해둬야겠죠? 등록하는데 돈드는 것도 아니고 1분도 안걸리는데 안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어 안내글의 압박이 있죠.. 그래서 저번처럼, 영어를 해석하실 필요없이 그냥 단계별로 따라하시면 되게 제가 간단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링크를 클릭합니다: https://steempeak.com/dpoll/@steemalliance/steem-alliance-structure-proposal-voter-registration

그리고 쭉 밑으로 내려가면 빨간 동그라미 안의 파란 링크가 보일겁니다. dpoll.xyz를 클릭하세요. (사실 지금 이 글의 파란 링크를 클릭해도 똑같은 곳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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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밑으로 쭉 내려갑니다. 그러면 빨간 원으로 표시된 부분이 파란색 Click이 보일겁니다. 클릭. 그러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했던 스팀커넥트 로그인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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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차를 마치고 나면, 이제 Vote 아이콘이 파랗게 활성화가 됩니다. 위 스샷과 비교하면 아까는 이 아이콘 자체가 없었어요!

위의 Absolutely를 택하던 아래 Yes를 택하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아무거나 고르고 Vote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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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창이 뜹니다.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쓰라는건데 (보통 설문조사 마지막에 늘 나오는 것이죠), 그냥 무시하고 파란색 Continue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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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등록 완료입니다! 아까 활성화되었던 Vote 버튼이 이제 비활성화된것을 볼 수 있죠. (그리고 아마 아래 자신이 택한 답의 답변수도 늘어났을 텐데, 딱히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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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등록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까 맨 위의 원래 공지글 댓글에 보면 이렇게 자동으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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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1분도 안 걸릴겁니다! 지금 바로 고고싱하시죠.

전에 썼던 글의 일부를 그대로 옮기며 마칩니다.

투표합시다. KR 커뮤니티의 발언권 확대를 위해서, (KR) 스티미언 자신을 위해서.

선거철마다 나오는,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 이니 국회의원이니 뭐니 하는 선출직 직책에 대한 투표 권유/권장/추천 문구와 비슷한데, 이 투표가 훨씬 나은 이유가 크게 두 개 있습니다:

  1. 내 한 표가 실제로 영향을 미칠 확률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2. 선거 결과가 미칠 영향이 타 투표보다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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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JJM 후원 토너먼트 준비 - 테스트 토너먼트 성공리에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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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공지된 것처럼, @virus707님이 주최하시는 JJM배 토너가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로 JJM 가격 상승으로 이제는 총상금 900스팀이 넘을듯…)

대회를 주최하기에 앞서서 이런저런 고려사항들이 있었고, 준비의 일환으로 @danbain님께서 테스트 토너먼트를 주최하셨습니다.


어제 밤이었는데, 참가비 1스팀을 걸어서 그런지 참가자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우승자 @gfriend96님에게 져서 1회전 탈락했는데도 2스팀 획득!

  • 1스팀내고 2스팀받았으니 남는 장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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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자 @gfriend96님, 준우승자 @dmsqlc0303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곧 JJM 후원 공식 토너 공지 및 홍보가 시작되겠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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