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colony] 공격당한 유저의 다운보팅 러시

요즘 저는 넥스트콜로니는 봇으로 자동 탐사 돌려놓고 가끔 주변 ‘맛집’ 인 빈집털이나 보내곤 하는 라이트 유저 모드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다운보팅 러시가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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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제가 자주 공격가던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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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보팅력도 100도 안되고 해서 이번 다운보팅 자체는 거의 영향이 없었으나, 스팀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의 “현피”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마약전쟁때도 fenrir78님이 ngc(버니…) 를 털고 인증 자랑글을 올렸다가 다운보팅을 맞은 적이 있었는데, 넥콜이나 ROR 등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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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초반 골드 모으기 얍삽이

게임에는 대부분 정석 빌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속칭 얍삽이 빌드도 있죠.

몇시간 전 알파테스트를 시작한 ROR도 예외는 아닌데요, 초반 골드 쉽게 벌기 빌드를 소개합니다.

  • 참고: 뭔가 이상하거나 반영 안되었다 싶으면 F5를 누르고 재로그인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로그인 오래 걸리지 않으니 자주 하시게 될겁니다.

  1. 초반 주어지는 3만골드로 용병 3명을 삽니다. 용병은 서울 누르고 위쪽의 탭에서 training school을 누르면 고를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누굴 사든 상관없으니 적당히 고르세요.

  2. 용병들로 서울 우측의 mine에 갑니다. 그리고 용병 하나를 선택하고 시작을 누르고, 이걸 반복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용병 여럿을 선택하나 하나를 선택하나 채굴량이 같아서 따로 하는게 이득입니다.

  3. 3분인가 걸리면 완료됩니다. 왼쪽 아래 메뉴의 progress 를 누르고 채굴 완료를 해줍니다. 이거 잘 안되면 F5를 눌러서 재로그인.

  4. 여기가 핵심입니다. 이 과정을 3번쯤 반복하면 철광석이 100개쯤 쌓일겁니다. 아래 탭에서 inventory를 누르면 아래 스샷의 왼쪽처럼 보유 아이템들이 나오고, 위 탭에서 store를 클릭하면 가운데 경매장이 뜹니다.

철광석을 클릭하고 드래그해서 경매장에 놓으면, 팔 거냐고 묻는 창이 뜹니다.

가격이 0이라고 뜰텐데,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한개 팝니다 (그냥 바로 판매 클릭하면 한개 판매입니다). 그리고 위쪽 골드를 보면 몇백 골드가 올라가 있을겁니다.

  • 현재(8/1 23시) 기준으로는, 남은 철광석 갯수 곱하기 10만큼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모아놓고 팔기 시작할수록 골드가 잘 모입니다.

이제 이걸 반복하면 됩니다. 저는 귀찮아서 g매크로를 네이버에서 다운받아서 철광석만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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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는 그냥 반복입니다. 1만 골드당 용병 하나이므로, 철광석 앵벌이로 판 걸로 용병들을 사서 채굴속도를 늘립니다.

다음 컨텐츠 업데이트까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잠시 화장실 다녀오면서 매크로 돌려놔도 몇만 골드씩 쌓여서 그냥 더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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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시즌 끝, 더욱 기대되는 앞날

한국 시간으로 7/31 23시인 조금 전에 스몬 시즌이 끝났습니다. 요즘은 강자들이 너무 많아져서 예전처럼 top 10은 커녕 top 25에도 들기가 힘듭니다. 이번 시즌에는 50위 안에 들어서 베타팩 10개 받는 것으로 만족했지요.

스몬KR의 희망 @bji1203님이 막판 뒤집기로 또 시즌 1위를 차지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그리고 @fenrir78님도 top 10 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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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자들, 신흥 큰손, 길드라는 신규 컨텐츠.

스몬의 앞길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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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예전 스팀잇 유저를 다시 영입하며...

바쁠 때는 일이 몰린다더니, 원래 좀 여유있어야 할 월말까지 정신이 없습니다. 심지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녁 모임이 있었는데요.

저녁 모임 멤버 중 한 명은 저를 스팀잇으로 인도한 분이셨습니다. 올해 초부터였던가, 현실 원화채굴 관련 일이 너무 바빠져서 “잠시” 스팀잇을 떠나 있는 유저입니다.

그래서 30여분 정도 스팀잇 최근 현황에 대해서 말할 기회를 가졌고, 재 영입에 성공해가고 있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1년 좀더 전에 처음 가입했을 때 이분의 보팅 지원 등이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었지요. 이제는 제가 이분이 다시 정착하실 수 있게 도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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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정신없던, 그러나 꽉 찼던 하루

보통 월요일은 바쁘기 마련인데, 오늘은 특히 더 바쁜 날이었습니다. 원래 일정만으로도 충분히 꽉 찼던 일정이었는데, 두 개가 추가되면서 스팀잇 접속 한번 못했네요.

한동안 glory7이나 deer3 중 한 계정으로는 적어도 1일 1포스팅, 가능하면 두 계정 다 하나씩 글을 쓰려고 노력했는데 오늘은 자정 직전에야 하나 겨우 써보고 있습니다.


바빴지만 보람찬 하루였던 것이, 업무도 (아직 결과는 알 수 없으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던 것 같고, 이후에 이어진 저녁 모임도 매우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역시 뛰어난 분들을 뵙고 고견을 듣는 것만큼 즐겁게 많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일상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입니다 - 요즘 딱딱/냉정한 투자 분석글이나 스몬/넥스트콜로니/ROR 등의 게임 글들을 주로 썼던 듯 해요.

ZZAN 덕분에 그래도 일상글을 쓰는 데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바빠져서 긴 분석글을 못 쓰게 되면, 이렇게 가끔 일상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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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주말 토너 정리

주말에 시간이 맞는 토너먼트가 몇개 없어서 많이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알짜 토너인 골드 카드 전용 토너들 몇 개는 다행히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스몬 토너먼트들의 경우 달러 기준으로 총 상금이 매겨지는데요, 그래서 스팀 가격이 하락하면 스팀 갯수로는 상금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덕분에 메이저 토너먼트들의 상금이 늘어났구요.

전에는 16강에 들어도 20스팀이고 우승해도 32스팀일 정도라 그냥 16강만 들도록 노리고 다른 거 하러 갔었는데, 이번엔 우승 상금이 80스팀 정도 되곤 해서 노려봤습니다.


토요일 토너에서 4강. 45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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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토너에서 4강. 45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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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토너에서 드디어 우승. 75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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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이 내려서 사실 달러 가치로는 조삼모사지만, 그래도 스팀 갯수라도 많이 받아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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