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 떠나기 전날

내일부터 열흘 정도 여행을 떠납니다. 예전에는 이런 여행을 앞두고 열심히 계획 짜고 준비하고 등등 했던듯한데…

이번에는 숙소와 교통수단,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못 가는 레스토랑 정도를 빼고는 아무것도 준비를 안했습니다. 당장 열두시간 안에 공항으로 떠나야 하는데 말이죠.

월초 정신없는 기간인데다 다른 일도 몰려서 스팀잇 할 시간도 잘 안났던지라, 퇴근하는 이제야 정신줄을 좀 잡고 짐은 뭘 어떻게 싸야 하지? 생각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뉴욕이나 보스턴 쪽 계시는 분들과의 번개 환영입니다!

  • 트립스팁을 시작하기에 좋은 계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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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골드 레전더리 골드 드래곤 만렙...

뭔가 있어보이는 “골드” “레전더리” “드래곤” 등의 조합입니다.

처음 스몬 시작할때만 해도 이런 카드를 만렙 찍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비딩 걸어놓고 기다리면 누군가가 와서 팔더군요.

만렙까지 4장이 필요한데, 확인해보니 어제 마지막 4번째 카드를 샀습니다. 스팀 가격이 내려가서 85불인데 스팀으로는 367개나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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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달성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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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카드가 늘어나고 있네요… 뭔가 뿌듯하긴 한데, 한편으로는 살짝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좀 있으면 골드 카드로 만렙들을 다 찍을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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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으로 스팀페스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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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골드카드 토너먼트를 기다리다가, 스팀페스트 어쩌고 토너가 있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상금이 1등부터 8등까지 1스팀이길래 이게 뭐지? 하고 보니 본선 멤버를 뽑기 위한 예선전이더군요. 예선전을 4회 해서 각 예선 8위까지 본선 티켓을 주는.

본선에서 우승하면 스팀페스트 기간 동안 머무를 호텔을 제공해주는 것 같은데요. 혹시 우승하면 스팀페스트 갈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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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4] 노부나가의 셰프

이번주 프로미스팀 서평은 만화책 “노부나가의 셰프” 입니다. 일본 역사 중 가장 잘 알려지고 이야기거리도 많은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


현대에서 기억을 잃고 전국시대로 갑자기 이동하였으나 요리에 대한 기억만은 남아 있는 주인공이 오다 노부나가에게 등용되어 전국시대의 수많은 사건들에 참여하는 만화입니다.

전국시대의 역사는 대부분이 흥미롭지만, 특히 오다 노부나가가가 소규모 지방 다이묘(영주) 에 불과했지만 권력의 핵심으로 올라서는 과정은 백미라 할 만합니다.

전국시대에 현대 프랑스 요리사가 있었을 리 없으니 당연히 허구이고 가상의 추가인데, 실제 역사 흐름에 잘 녹아들어가게 스토리를 설정해서 읽는 데 거북함이 없습니다.

노부나가-도쿠가와 연합군의 힘을 보여주었던 아네가와 전투, “풍림화산” 다케다 신겐의 상락 도중의 죽음,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생애에서 유일한 대패인 미카타가하라 전투 등 유명한 사건들이 쭉 나옵니다. 이 과정에서 전투, 외교, 교섭, 음모 등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있는 읽을거리들이 넘치는데, 여기에 “요리” 를 이용해서 뜻을 전하고 설득하는 것이 추가됩니다.


“대망” 등 전국 시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신 분이거나, 프랑스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오늘 오랜만에 한가함을 느끼며 몇 권 보았더니… 저녁은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가야 하나 충동이 드네요.

  • 읽다가 제 주종목인 스몬 토너 체크인을 놓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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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 ROR] 스몬 토너 우승, ROR 용병 레벨 "버그"

“오늘의 게임일기” 입니다.

토너먼트 참가도 못하고 겨우 일퀘나 가끔 하다가, 오늘 오전에 현질러들의 배틀인 골드카드 전용 토너먼트에 참가했습니다.

결승에서 처음 보는 agami(아가미?) 라는 유저를 만났으나, 다행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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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를 내가 확인하기 전에 우측 상단에 초록색으로 먼저 뜨는데, 이건 좀 없애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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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도 틈날 때 접속해서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단계는 채굴 노가다 말고 할 게 없어요…심지어 노가다도 뚜렷한 목표가 있으면 그래도 의지를 가지고 할텐데 말이죠. 노가다를 해서 뭘 얻을 수 있는지도 모르니 잘 안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거는 버그로 추정되는데… 용병들을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구매했고 똑같은 곳에서 채굴 돌리고 있는데, 레벨 차이가 너무 나네요. 하나는 10, 하나는 80… 높은 레벨의 용병은 쭉쭉 올라가는데 낮은 레벨은 정작 잘 안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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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여기가 어디일까요? (stablewon 소환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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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랜만에 성수기에 해변에 와보게 되었습니다.

  • 순식간에 체력이 떨어진 곰돌이는 시원한 실내에서 짠에 글을 올리고 있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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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벤트를 거의 못했는데, 퀴즈 갑니다. 대문 사진은 어디일까요? 혹시 모르니 #wdice로 주사위도 굴려주세요.

  • 정답자 (다수일경우 선착순 2명) 에게 30만이 넘는 스팀파워를 보유한 @stablewon 계정의 풀봇을 소환할 수 있는 SVC 토큰을 드리겠습니다.

  • 정답자가 없을 경우, 가장 근접한 곳을 말씀해주신 분과 주사위 숫자가 제일 낮은 분께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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