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 스티미 아이 인증(봄)

늦게나마 유니크 카드인 스티미 아이 뽑기 인증 대열에 합류합니다. 상큼한 봄 캐릭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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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알파 테스트는 좀 실망스럽긴 합니다. 그냥 “노가다” 빼곤 아직 별게 없는데다 노가다마저도 사실 왜 하는지 모르고 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스케쥴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플러스이고, 무엇보다 이런저런 협업과 프로모션을 통해서 스팀 외부에서 유저를 유입하거나 자금을 끌어오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아이템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또한 기대됩니다. 알파 테스트 전에 용병, 아이템 등의 부분은 다 준비된 후 피드백을 받아서 개선하는 형식이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처럼이라도 꾸준히 하면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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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5] 디다트: BJ대마도사

이번주 서평은 장르소설, 그중 회귀 가상현실 게임 솔로플레이 내용인 BJ대마도사 입니다.


디다트는 이미 꽤 많은 히트작을 기록한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주력이 확실한데요,

투수를 주인공으로 한 야구 소설들(대표적으로 야구매니저)

그리고 요즘은 가상현실 게임에서 솔로 플레이로 기득권/고인물들을 깨며 거침없이 나아가는 작품들을 씁니다 (대표적으로 솔플의 제왕).


이전 작품들을 읽었다면 세팅이나 흐름이 꽤 비슷합니다. 형편이 어려운 주인공이 이런저런 이유로 앵벌이처럼 게임하며 근근이 살아가다가, 사고 등의 계기로 갑자기 특수 능력을 얻으며 과거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히든 직업이나 퀘스트 - 다른 유저들은 경험하지 못한 - 들을 바탕으로 혼자 잘나가는 스토리죠.

중간중간 기존 기득권들끼리의 심리전이나 세력다툼을 활용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이것이 일반 게임소설과 좀 다른 점입니다. 조금이나마 스토리 전개에 현실성과 논리성을 넣어주니까요.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시면 추천할 만한 작가이자 작품입니다. 적어도 다른 양산형들보다는 스토리의 “짜임새” 도 있고 재미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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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일퀘하려다 큰손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최근 스몬에서 j6969 라는 유저가 새로 나타나 거금을 쏟아서 카드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부계정으로 추정되는 th12 어쩌구 아이디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오늘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일퀘를 하려고 래더를 돌리는데, 이상하게 th12 시리즈들에게는 계속 이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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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blo, terzo, gallardo, aventador, … 람보르기니 이름들이라는데 차알못이라 전혀 모릅니다.

큰손님께서 아 안해! 하고 카드 팔고 떠날까봐 j6969님 만나면 져줘야하나,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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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지역 소개의 장소

오랜만에 한적한 곳을 여행중입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이름이 ‘welcome center’ 더군요.

새단장한 듯한 건물 앞에는 이렇게 놀이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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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박물관 같은 데서 체험해볼 수 있는 것처럼 이 지역의 이모저모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물론 휴식공간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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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지역별로 휴게소가 좀더 특색있으면 좋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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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골드 카드들도 꾸준히 팔리네요.

갑자기 스팀이 확 늘어나서 뭔가 하고 봤더니, 고수 중 하나가 만렙을 만들기로 생각하고 카드를 지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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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 합친거였어서 장당 45불 정도로 200 스팀 넘게 받았네요. 스팀 가격이 바닥인게 실감납니다…

카드 거래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DEC 이코노미도 잘 설계해둬서 가격도 usd 기준으로 안정적이거나 더 오르고. 스팀의 끝모를 추락과 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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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liv 에어드랍 나눔

비행기 탑승하고 전화기를 끄기 전 스팀잇을 체크하니, 갑자기 잔고가 늘었더군요.

비싼 스몬 카드가 팔렸나? 하고 찾아보니 얼마 전 liv 스테이킹 비례 에어드랍 이벤트 덕이었습니다. (@clayop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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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나눔은 십일조로 가볼까 합니다.

#wdice로 주사위 굴려주세요! 가장 낮은 숫자 3분께 2스달씩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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