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주말 골카 토너 참가

여행중이지만 짬내서 골카 토너는 참가했습니다. 일단 카드빨로 먹고 들어가서 상위 입상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인데요. 대진운도 나쁘지 않아서 각각 4강, 결승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두개 다 스몬의 신규 큰손 j6969님의 골카 아이디가 우승 - 그냥 현질러가 아니라 실력도 갖춘 현질러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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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steempeak의 예약 기능을 이용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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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6] 골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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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프로미스팀 서평은 웹소설 “골프가 좋아” 입니다. 여행중이라 인쇄본 대신 전자본으로, 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장르소설들을 틈날 때 보고 있습니다.


요즘 웹소설이 쏟아지는 판이라 엄청 유명한 작품을 낸 작가들 외에는 사실 그냥 듣보잡입니다. 이 저자도 제가 아는 히트작은 없기에 소개는 생략.

직장에서 못 견디고 나오고 약혼녀에게 파혼도 당하는 등 바닥으로 떨어진 주인공이 캐디 일을 시작하면서 프로 골퍼로도 성공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유명 작가들 외에는 잘 안보는데 이걸 보게 되었던 이유는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의 추천이었는데, 이런 류의 양산형들이 그렇듯 조금 진행이 되면 주인공이 말도 안 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현실성이 더 없어지고 흥미도 떨어집니다.

저자는 골프를 진짜 좋아하는듯 하긴 합니다 - 그래서 대회들 설명이나 골프 코스 공략 등은 볼만한데, 그 외에는… 벼락을 맞고 나서 샷 정확도가 미친듯이 올라간다거나, 대회들에서 연속해서 30언더를 찍으며 우승한다거나. 현실성 없음…


역시 웹소설은 여러 번 걸러져서 평이 엄청나게 좋거나, 이전 히트작이 마음에 들었던 작가의 신작 등 검증된 것들만 봐야겠다는 교훈을 준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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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오랜만에 시즌 top 10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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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op 10은 커녕 top 25 안에 들기도 어려웠는데, 이번 시즌 막판에 연승운이 좀 따라주면서 10위 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공동 8위 3명에 그 다음 순위와의 차이는 6점에 불과했으니, 아슬아슬했죠.

이번 시즌에도 KR의 자랑 bji1203님이 1위로 마무리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자칭) “실세” fenrir78님이 7위, marabara님과 bigjoy님 등이 top 25 안으로 마치셨습니다.

길드가 생기고 나서는 이렇게 순위표에 길드가 같이 표시되니까 좀더 경쟁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래더 순위로 보면 꽤 길드들이 잘 퍼져서 경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음 시즌에서도 TEAM KR이 우수한 성적을 보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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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스팀페스트 대회, 그리고 시즌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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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골카 토너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예선전 중 하나에 참가했던 적이 있었는데, 예선전 4회 중 그게 하나였고 각 예선별 8명씩 본선에 진출했다고 합니다.

결선 토너먼트 관련 공지가 나왔는데, 시간이 딱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대기할 시점이라 플레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참가신청은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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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즌 마감이 하루도 안 남았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길드 출시 이후로 일일퀘스트 완료하려고 래더를 틈틈이 돌렸는데, 오늘은 어쩌다보니 연승을 해서 일단 10위권 내에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다만 유지하려면 마감 전에 아마 다른 선수들이 점수를 올려서 저도 추가로 게임을 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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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골레 용소환사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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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뽑은 골드 레전더리 카드가 이 용소환사였습니다. 지금은 사용도가 좀 떨어졌지만, 그때만 해도 제일 많이 쓰여서 유용한 카드였죠.

카드가 흔들리다가 뒤집히면서 골드 카드 특유의 소리와 액션이 나오는순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러서 구박을 받기도 했던…

이후에도 마켓에서 매수 주문을 낮은 가격에 내놓고 기다린 결과, 한 장 한 장 사들이게 되어 3장을 추가로 모아서 드디어 만렙을 찍었습니다.

수집하는 취미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만렙 골카들이 하나하나 늘어가는게 기쁜 걸 보니 은근 덕력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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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빈집(?) 털이

오랜만에 새 행성을 찾아서 로그인해서 살펴보니, 부기님의 자동 봇 덕에 꾸준히 발전하고 비행기 생산이 되었더군요.

주변에 탐색할 곳이 거의 없어서 공격을 해야 하나? 하고 살펴보다가, 접은 것인지 아니면 실수로 방치한 것인지 탐험선을 30대나 방치하고 있는 곳을 발견.

놔두면 저 탐사선들이 제가 찾으려는 곳들을 경쟁하듯 탐사할 확률이 높기에, 스피드 빠른 코뱃으로 급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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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입니다. 옆 행성에 있던 5개의 탐사선도 동시 공격으로 터뜨려서 이 유저는 이제 탐사선이 없을듯.

당분간 이곳 탐험은 저만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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