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황금올리브 반반보다 비싼 황금 치킨 카드

191007_gold chic.jpg

어제 주말 메이저 토너, 그 중 제 주종목(?)인 골드 레벨 골드 카드 전용 토너에 참가하려고 보니 요즘 핫한 치킨 카드가 없었습니다.

시장에 가보니 이미 가격은 올랐고… 이거 레어 카드인데 웬만한 에픽보다 비싸더군요. 그래도 앞으로 두고두고 쓸 것 같아서 20불에 샀습니다. 황금올리브 반반 배달시키면 2만원 안하는듯 한데, 그거보다 비싸군요.


그 카드 현질 덕분인지는 몰라도, 현질 후 바로 참가한 토너에서 우승!

191007_sp1.jpg

저번주는 우승 상금이 2만 DEC였던듯한데… 이번주는 1.5만이군요. 2만이었으면 딱 구매가격을 바로 토너로 뽑는건데 말이죠.


원래 치킨 사려고 올려둔 비딩이 체결되어서 싼 가격(?) 에 황금 치킨 하나 추가했습니다. 이분은 카드 판 돈으로 바로 다른 카드들 쇼핑하신듯 - 제가 올린 카드들도 바로 구매 기록이 있네요.

191007_cheap gold chic.jpg


그리고 오늘 스몬 베타팩이 완판되었습니다. 조만간 나올 확장팩 Untamed가 매우 기대되네요.

191007_beta gone.jpg


aaronhong_banner.jpg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스몬] 황금올리브 반반보다 비싼 황금 치킨 카드’

[스몬] 베타팩 완판을 앞두고... 사야 하나?

KR에서는 요즘 주로 OTC로 카드거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베타팩 자체 구매도 활발한가 봅니다.

꾸준히 줄어서, 이제 2만 5천 팩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큰손이 한번 등장하면 말 그대로 훅 날아갈수준… 대량으로 구매시 주는 보너스를 고려하면 5만불도 안 되는 물량입니다.

191006_beat 25K.jpg

오랜만에 카드들도 몇개 매물로 내놓아 보았는데, 다양한 유저들이 사갑니다. 마켓 거래량도 꽤 되는듯.

191006_peakmonsters trades.jpg


그러면 지금 베타팩 사야 하는가…?

한줄요약하면, 저는 베타팩 완판 후 나올 확장팩 (가칭 untamed) 을 사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부족한 카드들은 시장이나 개인간 직거래로 보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확장팩이 어떤 카드들이 어떻게 나올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확장팩을 확인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안전하겠죠.

또한 지금 베타팩 판매 막바지에 딱히 프로모션이 없는 것을 고려할 때 (1만불 이상 큰손들용 딜은 제외하고), 확장팩 출시와 함께 확장팩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뭔가 프로모션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DEC로 구매가능한 오브가 나왔을 때도, 1주년 기념 판매 딜이 참 좋은 것이 나왔었죠. 비슷한 종류의 프로모션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참고: 스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스몬KR 카톡방에서 문의주시면 제가 스타터팩 ($10) 코드를 무료료 드립니다. 또한, korea.test 계정으로 언제든지 만렙에 가까운 카드들을 이용해서 게임을 해볼 수 있습니다.

  • 언제나 그렇듯 투자는 본인의 결정입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스몬] 베타팩 완판을 앞두고… 사야 하나?’

정신줄을 놓기 전에...

20191005_183815.jpg

홍콩 여행 마지막 저녁, 매우 좋은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떠나기 전 호사…

일단 사프란 맨하탄으로 시작.

20191005_185313.jpg

와인이 곧 올텐데, 정신줄 놓기 전에 스팀잇에 기록해두겠습니다. 조만간 정식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20191005_190228.jpg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정신줄을 놓기 전에…’

[OTC] KRWP로 스몬 카드 거래

@donekim님이 올리신 [OTC] KRWP로 스플린터랜즈(스팀몬스터즈) 카드 구매를 희망합니다 를 보고

  1. KRWP 의 실사용(?) 사례를 늘리자!

  2. 스몬 유저를 늘리자!

등등의 이유로 바로 모바일으로라도 참여하였습니다. 심지어 여행중에


2마나 소환사들과 셀레니아 스카이 등의 카드들을 현재 시장가 수준으로 거래.

20191004_150418.jpg

20191004_150332.jpg

20191004_150400.jpg

122 KRWP를 득템!

저는 귀한 KRWP 구하고 스몬 유저 늘려서 좋고,

디온님은 필요하신 카드들 구해서 좋고.

이런 상부상조(?) 의 거래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OTC] KRWP로 스몬 카드 거래’

[스몬] 꾸준한 카드 수요

“최저가 위에 적당한 가격에 판매해도 시간이 문제지 차례대로 팔립니다”

  • 스몬 카드 트레이딩에서 엄청난 수익률을 올리고 계신 @marabara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저도 이 교훈을 따라서 카드들을 가끔 시장에, 현재 가격보다 좀 높게 올려둡니다.

그랬더니… 한동안 꾸준히 카드가 팔리더군요. 왠지 스팀이나 스달 잔고가 늘어나는데? 싶어 보면 잊고 있던 카드들이 팔린 것.

스팀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스몬 카드 가격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알파나 골드 카드의 경우 수집가들 덕인지 오히려 값이 올라가서 거래되곤 합니다.

오랜만에 체크해보니 거의 1만 dec - 10달러 좀 안 되겠군요 - 에 알파 골드 레어카드가 하나 더 팔렸습니다.

20191003_080315.jpg

베타팩도 이제 4만여개 밖에 남지 않았는데, 과연 알파처럼 이후에 가격이 꾸준이 유지/상승될지 기대됩니다.


비행기 기다리면서 일퀘도 완료!

20191003_080335.jpg


aaronhong_banner.jpg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스몬] 꾸준한 카드 수요’

[구매 후기] 가평 운악산 포도즙: 깔끔한 단맛

이틀 전 천운님이 올려주신 포스팅 - 가평 특산물 포도즙 구매 경험은 행복한 추억이 아닌 행복 그 자체 - 에서 ZZAN 에 더해서 스팀과 SCT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읽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 ZZAN 은 포스팅/큐레이션/M 3가지로 확보하고는 있으나, 나오는대로 스테이킹해서 유동성이 없었고 시장에서도 물량이 많지 않아서 스팀으로 구매했습니다.

오늘 퇴근하니 빠른 배송으로 이미 도착해 있더군요.

20191002_190538.jpg

박스 깔끔하고, 브랜드 마크도 이쁘네요.

20191002_190556.jpg

포도즙 팩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삼성화재 보험에도 가입했을 정도로 품질관리에 신경쓰고 있음이 나타납니다.


컵에 따라 봅니다. 색깔도 은은한 포도빛입니다.

20191002_190818.jpg

마셔본 소감은, 한마디로 깔끔한 포도맛 입니다. 포도송이에서 포도알을 따서 껍질과 포도알 속이 분리될 때 나오는 포도즙을 모아서 마시는 느낌입니다.

설탕맛 나는 쥬스들과는 달리, 뒷맛도 깔끔합니다. 단맛은 단맛인데, 지나치지 않고 은은하게 여운을 남기는 기분좋은 단맛.


회사에 두고 마시게 한 박스 추가로 주문 고려중입니다.

하나 먹어보자마자 추가 구매를 고려하는 것만큼 확실한 “후기” 는 없을듯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구매 후기] 가평 운악산 포도즙: 깔끔한 단맛’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