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스팀코인판의 오토클레임(Auto Claim)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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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이미 인지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현재 스팀코인판에서는 SCT토큰의 오토클레임(Auto Claim)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해당사항에 대해 아직 별도의 포스팅이 없는 관계로, 혹시라도 모르고 계실 분들을 위해 SCT토큰 오토클레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1. 오토클레임이란?


오토클레임(Auto Claim)은 유저 본인이 별도로 클레임을 하지 않더라도 1일 1회 자동으로 토큰 클레임이 되어 내 지갑으로 토큰이 들어오게 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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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스티밋이나 다른 스팀엔진 트라이브에서는 위와 같이 내 지갑으로 입금하기라는 버튼을 클릭해야만 보상이 온전하게 내 지갑으로 들어와 토큰 전송, 파워업 등이 가능해집니다.

Steemauto나 블스(@blockchainstudio)님의 Scotauto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의 경우에는 일정한 주기를 두고 오토클레임을 하게 되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유저 본인이 수동 클레임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스팀코인판에서는 모든 활성유저들이 신청여부에 관계없이 1일 1회 자동으로 클레임이 진행됩니다.

#2. 오토클레임 주기


개인적으로 확인을 해 본 결과, 오토클레임은 거의 정확하게 24시간 주기로 진행됩니다. 앞 뒤로 약간의 시차가 존재하긴 하지만 그 차이가 1분 이내로 거의 24시간에 딱 맞추어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모든 유저들의 오토클레임이 일괄적으로 동일한 시간에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해당 기능은 12월 1일부터 테스트 적용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 각 유저별로 12월 1일에 클레임이 되었던 시각을 기준으로 각각 고유한 24시간 주기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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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익스플로러에서 트랜잭션 내역을 확인해보시면, 제 계정의 경우에는 3시 36분,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는 오후 12시 46분 쯤에 오토클레임이 실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오토클레임 주의사항


오토클레임 기능이 적용된 12월 1일부터 SCT토큰은 유저 본인이 수동으로 클레임을 하더라도 바로 클레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SCT토큰은 나의 24시간 주기가 돌아오는 그 시각에 맞춰 1일 1회만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리워드 내역에서는 포스팅 페이아웃 시점에 맞춰 몇 개의 토큰이 클레임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1일 2회 이상의 클레임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혹시라도 저자 보상으로 받은 SCT를 홍보소각 목적으로 활용하려고 계획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이 점을 참고로 하여 SCT잔액 관리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측해봤을 때 스팀코인판 운영진에서 이렇게 1일 1회 오토클레임 기능을 세팅한 이유는 SCT토큰의 발행 수량이 일별로 차이가 발생했던 것을 해결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ct.state 계정의 리포트를 살펴보면 SCT토큰의 월별 발행량은 일정한 반면, 일 단위 또는 주 단위로 체크해보는 경우에는 토큰 발행 수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퍼센티지를 설정한 M이나 dev, ref 풀의 경우에는 일일 발행 수량도 정확한 반면에, 저자 및 큐레이터 보상풀의 발행량은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팀코인판 운영팀에 문의해서 받은 답변에 따르면 오토클레임 기능이 새로운 기능이라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확인되면 클레임 주기가 좀 더 짧게 조정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금은 혹시나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여유 있게 잔액을 관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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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스판유니언 운영계정의 자동보팅 시스템 복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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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현재 시스템 오류로 인해 스판유니언 운영계정(@union.sct)의 자동보팅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굳헬로님께서 열심히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시지만, 정확한 복구 완료 시간은 미정인 상태입니다. 빠르면 2시간 내에 복구 작업이 완료될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복구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내일까지 작업이 지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일단 시스템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는 보팅을 수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금일 #union태그를 삽입하여 업로드한 포스팅에 보팅을 받지 못한 분들께서는 본 포스팅 또는 아래의 오픈 카카오톡을 통해 해당 포스팅의 URL을 남겨주시면 가능한 신속하게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공지를 통해 다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합원님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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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RYPTO] 체인지나우에서 선정한 10대 블록체인 프로젝트 (1위 EOS / 4위 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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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인스턴트 크립토 스왑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인지나우에서 지난 12월 1일에 10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체인지나우의 선정 기준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블록체인” 즉 블록체인의 활동성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EOS가 1위, STEEM이 4위를 차지했다는 점과 해당 순위가 Blocktivity.info의 체인 활동성 순위와 유사한 맥락에 있다는 점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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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업계에서 가장 큰 경쟁 기준은 TPS라고 불리는 초당 트랜잭션 수 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들이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고 광고를 하지만, 그들이 처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만큼의 활발한 트랜잭션들이 실제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순위를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서는 각각 1위, 3위, 4위를 차지한 이오스(EOS), 트론(TRON), 스팀(STEEM)이 어떻게 설명되어 있는지에 대해 약간의 의역을 첨가하여 전달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상기 링크를 통해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1위. 이오스(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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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IO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블록원은 ICO를 통해 가장 많은 자금을 모집한 회사입니다. 그것도 단순히 블록체인 업계의 회사 기준이 아니라 단일 회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트론이 매일 백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달성하는 동안 EOS는 매일 2천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량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AnChain이라는 팀에서는 해당 트랜잭션량의 절반 이상이 봇에 의해 수행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지만, EOS커뮤니티에서는 봇으로 트랜잭션 발생 및 처리량을 위조할 수는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해서 완벽하게 검증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실제로 EOS 메인넷 상에서 수많은 디앱들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 2위. 트론(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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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업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또다른 프로젝트 중 하나는 바로 트론(Tron)입니다. 트론 역시 수백 가지의 다양한 디앱들을 호스팅하는 자체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수십 개의 겜블링 디앱이 공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비트토렌트를 인수하여 자신들의 생태계 확장에 대한 야망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토큰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으나 크립토애셋의 시가 총액 측면에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운영 측면에서 1위인 EOS에 이어 어엿한 2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4위. 스팀(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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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최초의 도전이었던 스팀 블록체인이 4위로 선정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전통 시장의 거대 기업들에 맞서 적절한 수준의 유저들을 끌어모으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스팀 블록체인은 사용자들이 기꺼이 이 플랫폼을 사용할만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Steemit에서는 유저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업로드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Steemit 네트워크는 매일 백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들의 소셜 활동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PoC라고 할 수 있는 블로깅 플랫폼 Steemit, 탈중앙화된 형태의 유튜브인 DTUBE, 또 다른 블로깅 플랫폼 eSteem 및 Steempeak, 스팀 블록체인의 하드캐리하고 있는 스플린터랜즈(구, 스팀몬스터즈) 등을 비롯하여 생태계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포함하여 10위에 랭크된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 이오스(EOS)
  • 2위 : 트론(TRX)
  • 3위 : 킨(KIN)
  • 4위 : 스팀(STEEM)
  • 5위 : 비트코인(BTC)
  • 6위 : 이더리움(ETH)
  • 7위 : 비트쉐어즈(BTS)
  • 8위 : 아이오에스티(IOST)
  • 9위 : 메타해시(MHC)
  • 10위 : 테푸드(T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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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점은 체인지나우에서 선정한 10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순위가 블록티비티에서의 활동성 순위와 굉장히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현재 블록티비티에서 가장 많은 활동성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젝트들의 순위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오스 메인넷과 비트코인의 포크체인에 해당하는 TLOS, BSV 등은 순위 집계에서 제외되어 있다는 점도 하나의 특징인 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블록티비티에서 5위에 랭크되어 있는 VET만 언급이 빠져있다는 점이 의아합니다. 별도 포크체인도 아니었는데 무슨 사유로 배제가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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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ngine] 스팀엔진 업데이트 안내 : DEX / P2P네트워크 / NFT / 옵트인 KY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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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몇 시간 전에 애그로드(@aggroed)가 지금까지의 스팀엔진 개발 진행상황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올렸습니다. 내용이 꽤나 긴 편이기는 한데, 현재 스팀엔진팀이 어떤 것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앞으로 어떤 업데이트들이 있을 것인지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담겨 있어 이를 소개드립니다.

혹시라도 원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문 번역 내용입니다. (아래의 번역에는 제 주관적인 기준의 의역이 포함되어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스팀엔진은 사용자들이 토큰을 생성하고 해당 토큰을 사용하여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입니다. 이번 달에는 이미 테스트넷에서 작동 중인 것들과 개발 단계에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가동 준비가 마무리 될 수 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로운 탈중앙화거래소(DEX)
  • P2P 네트워크
  •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 사용자 동의 방식의 KYC

정말 엄청난 리스트들입니다. 지금까지의 진척상황은 모든 면에서 준수했다고 생각하며, 대략적인 내용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1. 새로운 탈중앙화거래소(DEX)

@beggars와 @lion200 그리고 @bait002가 열심히 웹사이트를 개선 작업 중입니다. https://next.steem-engine.com/ 에서 현재 개선 중인 DEX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도 꽤나 빠르게 잘 작동하고 있으며 이제 막바지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 중입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캔들차트를 비롯한 일반적인 기능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토큰을 만들고 거래하고, 커뮤니티(트라이브)를 만드는 것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계속 시각적인 측면에서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입니다.

#2. P2P 네트워크

@harpagon은 스팀엔진 증인 지원자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탈중앙화된 스팀엔진을 구축을 이끌고 있습니다.

현재 탈중앙화된 커뮤니티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모든 이들이 동의하는 명확히 합의된 정의가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정의하는 것과 다른 정부에서 정의하는 것이 다릅니다. 일단은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일과 그 이유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현재 DEX는 법에서 요구하는 DEX로서의 요구사항과 정의에 충분하게 탈중앙화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들은 모두 체인 상에 저장되고 steem-engine.com 웹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의 잔고를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이 아예 없이 때문입니다. 원장은 세컨더리 노드에 의해 관리되고 데이터는 블록체인 자체에 의해 유지되고 확인됩니다.

미국에서 중앙화된 거래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탈중앙화된거래소(DEX)가 정말 멋진 시장개척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우리들은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표준에 따라 DEX를 운영할 것입니다. (물론, 정부의 요구하는 표준이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믿을만한 사람은 없지만…)

이 말인 즉슨, 탈중앙화되었다(decentralized)라는 용어에 대해서 완벽한 정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도 @harpagon이 시스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하나의 실제 노드에서 발생하는 변경사항은 모든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P2P 레이어를 통해 탈중앙화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중복된 서버를 만들고,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 레이어를 구축하겠다는 것은 단순히 이론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미 P2P 네트워크는 테스트넷에서 작동하고 있으며, 이번 달 말에 여러분들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스팀 블록체인의 서브 블록으로 구성된 사이드체인의 정보를 가져오는 로테이션 방식의 증인들이 구성될 것입니다. 이 증인들은 당연히 이 활동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ENG토큰의 새로운 인플레이션 소스가 생기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0,000개의 ENG는 증인들에게, 200,000개는 퍼블릭 사이트를 운영하는 Steem-eng팀에게, 그리고 100,000개는 마이닝 풀에 할당되어 매년 총 500,000개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더불어, 1개의 ENG당 1STEEM의 판매를 중단할 것입니다. ENG토큰의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할 것이며 더이상 ENG의 가격 범위에 대한 관리는 없게 됩니다.

#3.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cryptomancer가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이미 테스트넷에서는 NFT발행을 위한 스마트 컨트랙트가 작동 중입니다.

이제 마켓 컨트랙트를 작업 중에 있으며 동시에 웹사이트에서 빌드를 시작하여 NFT를 위한 별도의 영역을 만들려고 합니다. NFT마켓 런칭이 가까워지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 안내드리겠지만, NFT 발행자가 데이터, 소유권 등을 비교적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유니폼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NFT에 담겨야 하는 많은 데이터들은 가능한 오프체인 방식이 되도록 장려할 것입니다. NFT는 실제 소유권(ownership)과 관련된 것이므로 앱은 소유권 호스팅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모든 분들이 이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우리들은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작동하도록 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예술가이거나, 게임 디자이너이거나, 컬렉션을 가지고 있거나, 유니크한 아이템을 취급하는 스토어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운이 좋으신 겁니다. NFT를 활용하여 미술품 판매, 커뮤니티 수익 창출, 세컨더리 마켓에서 거래 가능한 인 게임 옵션, 특정 문서를 열 수 있는 키 등으로 만들어보세요. 뭐든지 가능합니다!

특히나 스팀 블록체인은 전송 수수료가 없고 매우 빠르기 때문에 NFT의 가치보다 수수료가 높을 걱정같은 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사용자 동의 방식의 KYC

지난 몇 달 동안 제 변호사와 협력하여 송금 서비스 업체가 될 수 있는 회사 차원의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를 시작하게 된다면 처음에는 미국의 몇 개 주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의 주정부들은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고, 송금 서비스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나 웨스턴유니언에 의해 엄청나게 독점되고 있습니다.

송금 서비스 라이센스는 다양한 형태로 돈을 적법하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미국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USD로 토큰 구매 및 판매를 시작하고 제한된 유가증권을 거래할 수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됩니다. 트라이브 토큰 운영진들과 협력하여 모든 사용자들이 해당 토큰을 USD로 구매 및 판매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스팀엔진 웹사이트에서 KYC없이 토큰 거래를 계속할 수는 있지만(이것이 사용자가 동의하는 방식의 옵트인 KYC를 채택한 이유입니다), USD로 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KYC를 완료해야만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동의하시지 않는 경우에는 DEX를 사용하지 않거나 USD거래를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5. 개인적인 소회

꽁꽁 얼어붙은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가 꽤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은 당초에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진행속도가 더디고, 스팀의 수량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는 지금까지 우리가 엄청나게 발전해왔다는 것을 의미하고, 12월에는 지금까지 진행된 개발들이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하나 더

스팀엔진을 성장시키는 옵션으로는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옵션은 ENG토큰을 엄청난 수준의 돈으로 만든 다음 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중앙화된 형태로 엄청난 돈을 때려박는 것입니다. 두 번째 옵션은 다른 토큰들의 가치를 올리고 각 커뮤니티가 보다 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이도록 돕는 것입니다. 저는 두 번째 옵션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스팀엔진 트라이브 토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트라이브 토큰으로 NFT발행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NFT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100개의 ENG토큰을 소각해야 하고, 토큰 발행을 위한 비용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아직 정확힌 비용을 정하지는 못했으나 1개의 토큰 당 최대 0.001 ENG를 지불하도록 할 계획이며 트라이브 토큰으로 지불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플랫폼에서 100만 개의 NFT를 발행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약 100달러에 해당하는 1,000개의 ENG토큰을 지불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취급할 트라이브 토큰은 PAL토큰입니다. PAL토큰과 ENG토큰 간의 계산비율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나 토큰 당 0.01~0.001 PAL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NFT의 발행을 위해 트라이브 토큰들이 소각된다면 더 많은 유저들이 트라이브 토큰들의 또다른 가치를 보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토큰 가격이 상승한다면 온체인 활동들이 더욱 활발해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트라이브 토큰으로 지불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어쩌면 수천 달러가 될 수도 있고 토큰 공급량의 5%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월별로 비용을 정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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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 Steemit, Inc의 스마트미디어토큰 출시 외부 홍보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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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Steemit Inc에서 Smart Media Tokens 출시에 대한 외부 홍보 활동을 천천히 시작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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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Steemit, Inc.에서 제공한 뉴스로 2020년 초에 메인넷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미디어토큰(SMT)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누구나 최첨단 암호화폐를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블록체인 기능”

엘리자베스 파웰(@elipowell)은 “암호화폐의 킬러댑이란 다양한 사람들의 인센티브를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SMT는 이 기능을 제공하는가장 진보되고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가장 저렴한 도구가 될 것”이라는 인터뷰를 통해 SMT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네요.

SMT는 3초의 블록타임, 전송 수수료 무료, 고유한 토큰 런처 등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차별적인 특징은 역시나 Proof of Brain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조금씩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APPICS의 경우에도 왜 스팀 계정과 이오스 계정 모두를 만들어야 하는가? 그냥 이오스에서만 작동하게 하면 되지 않나?라는 질문들을 많이 받고 있지만, 결국 Proof of Brain 기능을 스팀 블록체인을 벗어나서 구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듀얼 블록체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니까요.

사실 말이 좋아 듀얼 블록체인 시스템이지 전반적인 앱의 작동은 스팀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디앱 토큰의 유동성 마켓은 이오스 메인넷의 DEX를 이용하겠다는 전략일 뿐입니다.

SMT의 흥망은 STEEM을 구매해야 하는 인센티브, 소각 메커니즘, 스테이킹(파워업)을 통한 락업 인센티브 등에 대한 설계도 중요하겠지만, 최종적으로는 소비자들의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기존 산업을 얼마나 많이 유치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스팀을 벤치마킹하여 다른 메인넷 생태계의 디앱 형태로 개발을 했던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으나, 해당 프로젝트들의 현실은 스티밋보다 훨씬 참담한 수준입니다.

1차적으로는 이런 프로젝트들이 스팀 블록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 해 올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으로는 기존 산업의 활로를 만들어내는 것이 승부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스티미언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아직 SMT는 스팀 생태계 내에서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니 만큼, 이를 인지하고 메인넷 런칭 전까지 많은 테스트와 외부 생태계 마케팅에 Steemit Inc에서 집중을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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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LANDS] 피크몬(PeakMonsters)을 이용하여 가성비 좋은 덱 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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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스플린터랜즈와 한 몸이 되어 살고 있는 디온입니다. 물론 언테임드 에디션의 출시 탓도 있겠지만 최근에 제 포스팅 목록들을 살펴보니 정말 스플린터랜즈와 관련된 포스팅의 비중이 많아졌네요.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스플린터랜즈와 관련된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게임 전략이나 특정 카드의 분석은 상위 랭커이신 비지(@bji1203)님이나 빅조이(@bigjoy)님 그리고 최근에 신로 대신 줄량78로 거듭나신 실세(@fenrir78)님께서 잘 다뤄주고 계셔서, 저는 입문자들이 최대한 가성비를 높여 리그를 올리는 법에 대해서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1. 피크몬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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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높은 상위 리그로 올라가서 더 많은 일일퀘스트 리워드와 시즌 리워드를 얻기 위해서 현질은 필수 요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돈을 들여서 팩을 구매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카드가 나올 확률, 그리고 그 카드를 최대 레벨로 맞출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운이 좋게 포션 버프를 받아서 골드 레전더리가 많이 뜰 수도 있으나, 이는 거의 로또에 당첨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플레이어와의 P2P거래를 통해 원하는 카드를 중고거래처럼 구매하거나, 월세 살듯이 임대를 받는 것이 훨씬 더 비용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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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피크몬(PeakMonsters)은 스플린터랜즈 플레이어라면 반드시 자주 아이쇼핑을 해주어야 하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유저들 간의 카드 판매, 구매, 임대, 경매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장터이기 때문입니다.

피크몬 사이트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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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스플린터랜즈 공홈에서도 카드의 구매가 가능하지만 피크몬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카드의 구매/판매 뿐만 아니라 임대 거래도 가능
  • 사고자 하는 카드의 적정가격 수준에서 입찰(bid) 가능
  • 여러 필터로 원하는 조건의 카드 검색이 수월함
  • 거래 금액에 따라 로열티 보상 레벨이 주어짐
  • 로열티 보상 레벨에 따라 거래금액의 일부가 적립됨
  • 팩을 오픈할 때의 긴장감과 실망감을 느끼지 않아도 됨

#2. 뭘 하는게 좋을까?


(1) 가격부담이 큰 카드는 임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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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리그에서 5마나 소환사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5마나 소환사 카드들의 장당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것입니다.

좋은 소환사들을 사용해서 승률을 올리고는 싶지만, 가격부담이 큰 경우에는 피크몬스터에서 카드 임대(렌탈) 기능을 사용하시면 일종의 월세 살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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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볼 수 있듯이 레닌의 경우에는 하루에 약 600원(=0.49달러), 플라도의 경우에는 270원(=0.23달러) 정도만 지불하면 임대가 가능합니다. 한 달 기준으로 환산하면 18,000원 / 8,100원 정도가 되겠네요.

큰 금액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이런 카드들을 임대하여 단기간 내에 챔피언 리그로 입성할 수 있다면 보상이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물론 실력 상승은 덤입니다)

(2) 카드 비딩에 적극 참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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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의 경우 결과적으로 완전히 소모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월세 살이를 하고 싶지 않은 경우, 또는 어짜피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카드를 직접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만, 내가 구매를 희망하는 가격과 마켓에 올라와 있는 가격에는 항상 큰 갭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당장에 급하지 않은 카드들의 경우에는 비딩을 걸어놓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비딩을 걸어놓은 경우에는, 판매자가 급전이 필요해서 급처분을 하는 물량을 저렴하게 업어올 수 있게 됩니다.

(3) 가격 변동성의 추세를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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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테임드 에디션의 출시 이후 아직 극초기인 상황이라, 언테임드 카드들의 가격이 꽤나 올라가고 있는 추세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시 무조건 새 것이 진리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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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베타 카드들의 경우에는 언테임드 카드 구매를 위한 판매 물량이 많이 출하되면서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주의하실 점은, 언테임드 카드들도 플레이어들에게 인기 있는 카드들이 아닌 이상에는 자연스럽게 점차 가격이 내려가게 될 수 있고 위에서 보이는 가격 변동은 시장가격이라기 보다는 비딩 입찰 가격 추세이므로 모든 카드들에게 적용되는 사실은 아닙니다.

이러한 추세를 잘 활용하여 기존에 사고 싶었던 베타 카드들을 저렴한 가격에 줍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베타 카드가 덱 구성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플레이를 할 계획이시라면 베타 카드의 완성도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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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 이렇게 5장의 카드를 임대하여 사용 중에 있는데,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카드 1장 구매할 가격을 지불하고 1달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덕분에 더 높은 리그에서 버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올해가 가기 전에 이 카드들의 월세 생활을 벗어나야 할 것 같은데, 아직 레벨업이 필요한 카드들이 잔뜩 남아있어서 월세 생활 청산이 참 쉽지가 않습니다. 2020년 전 월세 살이 청산을 목표로 하고 어떤 카드를 먼저 업어올지 우선순위를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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