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RYPTO] 비안정화 자산의 안정화된 수익을 보장하는 예치상품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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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약 1년 전쯤에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서 노드보상 서비스 “코인원노드”라는 것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소개드린 적이 있었는데, 토큰 홀더들의 스테이킹을 기반으로 토큰 인플레이션을 배분하는 DeFi 수익 모델이 많아지면서, 코인원에서 기존 서비스를 조금 더 보완 및 리브랜딩 하여 코인원 플러스라는 것을 런칭하였습니다.

#1. 코인원 플러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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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는 사용자가 코인원에서 보유한 암호화폐를 일정 기간 동안 거래소 내에 그대로 보유하거나 락업을 함으로써 사전 약정된 고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암호화폐 종류나 약정 및 방법 등에 따라서 락업 / 데일리 스테이킹 / 스테이킹 등의 3가지 종류로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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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업은 얼마 전 덤핑 문제로 시끄러웠던 매틱(MATIC) 토큰을 지원하고 있고, 연간 30.29%로 월 환산 시 약 2.5% 정도에 해당하는 이율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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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은 기존의 코인원노드 서비스로, 본래 해당 프로젝트에서 검증자(Validator)들에게 위임을 하고 이에 대한 위임 보상을 받는 것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대수익률로는 테조스의 경우 5%, 아톰의 경우 7% 정도를 연이율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확정수익률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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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데일리 스테이킹은 거래소 자체적으로 해당 토큰의 유동성을 어느 정도 확보하고자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래소 지갑에만 보유하고 있어도 일정 이율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실 본 글에서는 코인원에서 운영 중인 상품 소개를 다루려는 것이 아니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코인원 플러스 홈페이지(https://coinone.co.kr/plus)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 크립토의 안정화된 수익률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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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 거래소들이 자체 DeFi 예치 상품이라면서, 일정 기간동안 예치를 하면 기간에 대한 이자수익을 제공하겠다고 광고하는 것들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어짜피 거래소에서 장기 홀딩을 할 예정이라면, 아무래도 멀뚱멀뚱 가만히 두는 것 보다는 기간 이자를 지급하는 곳에 정기예·적금 식으로 예치하는 것이 낫겠죠.

그러나 혹시라도 이런 예치상품에 투자하고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음의 요소들은 반드시 사전에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고정 이자율이 아닐 수 있다

  • 물론 사전에 확정된 고정이자율을 지급하는 거래소들도 있지만, 기대수익률로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사후적인 실제수익률이 기대수익률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알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2) 원금 보장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해당 금융상품의 약관 등을 꼼꼼하게 읽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거래소라고 하더라도,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고 단서조항이 달려 있는 경우들이 더러 있습니다.

  • 위와 같은 단서 조항이 있는 금융상품에 투자하신 경우에는, 투자한 원금에 대해서 누구도 보장해주지 않으므로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3) 수익률은 수량 기준이다

  • 연 이자율이 36%짜리라고 하더라도 예치 기간 중, 예를 들어 한 달만에 3%이상의 가격 하락이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손해입니다.

  • 수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타이밍이 장기적으로 설정된 포트폴리오라면 문제가 없으나, 단기 투자 목적으로 투자한 자산을 예치하는 것은 가격변동 리스크에 더 많이 노출된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4) 없는 토큰을 굳이 살 필요는 없다

  •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토큰의 예치 서비스가 있는 경우에는 이용을 해보심이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굳이 가지고 있지 않은 토큰을 예치 서비스 때문에 대량으로 구매하시는 것은 비추합니다.

  • 실제로 지금까지 수량 뿐만 아니라 토큰의 가격까지 고려한 경우, 실제 수익이 발생한 것은 테조스가 유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 게다가 이 또한 언제든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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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가격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거래소 자체적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진행하는 USDT, DAI 등 스테이블 코인류의 상품이 아닌 이상, 안정적인 수익 확보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크립토에서 자체적으로 스테이킹에 대한 인플레이션 인센티브가 있는 경우에는 거의 대다수가 여지 없이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직까지 암호화폐 시장은 가격의 하방압력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어도 발생하는 Passive Income이 발생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Passive Income을 실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결과적으로는 수요보다는 공급이 많아지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가급적 스테이블 코인류의 예치 상품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예치상품은 뭘까?” 라는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의 예치상품은 거래소의 홍보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를 거래소에서 받아서 차익거래를 하거나 대출 상품을 운영하는 경우도 극히 미미한 비율 밖에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일전의 에어드랍 모델 대신 이런 DeFi스러운 이벤트를 진행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홍보비용을 이자 지급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것)

따라서 해당 서비스를 통해 거래소 자체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아닌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혹시라도 굉장히 높은 이율을 제시하는 곳이 있다면 예치 전에 반드시 의심부터 해보시고 구글링과 지인 찬스 등을 통해 잘 알아보신 뒤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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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UNION] 2020년부터 적용 예정인 스판유니언 운영 정책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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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이제 채 2주도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 버킷리스트에 담아두셨던 일들을 모두 이루셨던 한 해들이 되셨나 궁금합니다.

스판유니언도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시고 임댜에 참여해주셔서 무탈하게(?) 반 년 동안의 운영을 1차적으로 마무리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이전에 간략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린 바 있었는데, 몇 가지 추가로 확정이 된 사항에 대해서 안내를 드립니다.

#1. 조합가입비 정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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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판유니언은 UNION토큰 발행과 함께 유료보팅 정책을 일종의 수익 모델로 운영해왔으나, 2020년에는 별도의 토큰 발행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019년에 반 년 동안 운영되어 왔던 UNION토큰은 12월 31일 기준으로 배당가능한 재원들과 교환 후 소각되는 동시에 모든 가치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오늘(12월 18일) 기준으로 조합원 자격을 유지 중이신 분들은 예외로 하고 신규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분들께는 가입비를 받을 예정입니다.

그동안은 Open shop방식으로 운영하였으나, 확실히 운영 효율 측면에 있어서는 Closed shop방식이 더 낫다는 것을 원피스팀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배분 수익과 조합원 대상 보팅지원은 현재 조합원 + 가입비를 낸 신규 조합원만을 대상으로 하게 됩니다. 가입비는 SCT로만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금액은 추후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현재 조합원 자격을 유지 중이신 경우라 하더라도 임대를 모두 회수하고 다시 임대하시는 경우에는 신규 조합원으로 분류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화이트리스트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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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성유저 및 무단 임대 중인 유저들에게 누출되는 큐레이션 리워드를 최소화하고자 화이트리스트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화이트리스트(whitelist)제란, 스판유니언 운영계정(@union.sct)에 임대한 모든 계정을 대상으로 큐레이션 리워드를 자동 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정식으로 등록이 된 활성계정들을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활성 계정은 휴면 계정과 구분되는 개념으로, 활성 계정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라는 것이 모호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1달 이상 활동이 없는 유저(포스팅 업로드, 댓글, 보팅, 토큰 전송 등의 활동내역 기준)를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며, 휴면 계정으로 분류된 경우에도 별도로 댓글 등을 통해 알림을 주시는 경우에는 다시 화이트리스트에 리스팅해드릴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임대량을 추가하시고, 스팀코인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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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LANDS] 업데이트 소식 : 2번째 에어드랍, 카드 너프, 새로운 게임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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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매일 같이 열일하고 있는 스플린터랜드 팀에서 또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들을 알려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소식은 크게 (1) 두 번째 에어드랍 카드 상세내용, (2) 카드 능력치 조정, (3) 새로운 게임룰 소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업데이트 내용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번째 에어드랍 : 글로리닥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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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드래곤에 이은 2번째 에어드랍 카드는 바로 글로리닥스 가디언(Gloridax Guardian)입니다.

글로리닥스 가디언 역시 드래곤 스플린터의 전설(Legendary)카드로 2019년 11월 27일 이전에 스플린터랜드 공홈에서 언테임드 에디션 팩을 구매한 유저, 그리고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랍이 됩니다. 에어드랍 확률은 지난 번 다이아몬드 드래곤과 동일합니다.

글로리닥스는 드래곤 스플린터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보호막 능력을 가진 몬스터로서, 최대 레벨에 도달하는 경우 해당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2. 몬스터 능력치 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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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워드카드로 등장하며 말도 안되는 능력치로 거의 모든 게임에 등장하기 시작했던 그렘린 블라스터의 능력치가 너프될 예정입니다.

스플린터랜드 팀에서는 리뎀션 능력이 너무 강하다는 피드백을 받아오기는 했으나, 어제 출시된 그렘린 블라스터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레벨1부터 리뎀션 능력을 가지는 낮은 마나의 중립(Neutral)카드의 능력는 사기에 가까울 정도로 압도적이었으며, 이에 대한 빠른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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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그렘린 블라스터 카드는 12월 17일 23시(우리나라 시간 기준)를 기준으로 위와 같이 능력치가 변경됩니다.

리뎀션 대신에 블라스트가 기본 능력이 되고, 기존의 블라스트 자리는 기절(Stun)능력으로 대체가 됩니다.

#3. 새로운 게임 룰 등장


다음 주부터 4가지의 새로운 게임 룰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2bP4pJr4wVimqCWjYimXJe2cnCgnH9tzXehrKWToyaW.png Lost Magic 마법 공격력을 가진 몬스터 사용 불가
2bP4pJr4wVimqCWjYimXJe2cnCgn8gbiMaJLXHcEjhx.png Close Range 첫 번째 위치에서도 원거리 공격 몬스터 공격 가능
2bP4pJr4wVimqCWjYimXJe2cnCgn8yEL8E59J3dpZDQ.png Even Stevens 짝수의 마나코스트를 가진 몬스터만 사용 가능
2bP4pJr4wVimqCWjYimXJe2cnCgnAte5QNXLn6jADbU.png Odd Ones Out 홀수의 마나코스트를 가진 몬스터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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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LANDS] 인기몰이 중인 리뎀션(Redemption) 능력 보유카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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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새롭게 출시된 언테임드 에디션과 신종 리워드 카드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능력들로 인해서 게임 전략의 판도가 많이 뒤바꾸고 있습니다.

이번 언테임드 에디션과 신종 리워드 카드는 상대적으로 약체에 속했던 불(Fire)과 죽음(Death) 스플린터의 상성을 맞추는 것에 중점을 두었던 것으로 보이고, 현재까지의 성적으로 봤을 때는 스플린터랜드팀의 의도가 어느정도 적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전에 [SPLINTERLANDS] 언테임드 에디션에서 추가된 새로운 능력(Ability) 내용 정리 라는 포스팅을 통해서도 소개드린 적이 있지만, 언테임드 에디션 출시와 함께 다음과 같이 총 7가지의 새로운 능력이 출시되었습니다.

ability_taunt.png 도발(Taunt) 모든 상대 몬스터가 도발 능력을 가진 아군 몬스터를 타격 (맨 앞자리는 제외)
ability_scavenger.png 스케빈저(Scavenger) 모든 몬스터(적군/아군)가 죽을 때마다 +1씩 체력 회복
ability_redemption.png 리뎀션(Redemption) 해당 몬스터가 죽을 때 모든 상대 몬스터에게 2만큼의 피해를 입힘 (밀리 형태)
ability_rust.png 녹(Rust) 모든 상대 몬스터의 방어막을 -2씩 감소
ability_snare.png 덫(Snare) 비행(Flying) 능력을 가진 상대 몬스터의 비행 능력을 없애버리며, 무조건 공격 명중
ability_knock-out.png 넉아웃(Knock out) Stunned 상태에 있는 몬스터에게 2배의 데미지로 공격
ability_last-stand.png 최후 보루(Last stand) 해당 몬스터가 혼자 남은 경우 추가적인 스탯을 얻음

오늘은 이 중에서도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리뎀션(Redemption) 능력을 가지고 있는 카드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언테임드 에디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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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언테임드 에디션에서 리뎀션(Redemption)능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는 스플린터는 죽음(Death) / 불(Fire) / 생명(Life) 스플린터입니다.

  • Cursed Slimeball : 죽음(Death) 스플린터 / 일반(Common) / 레벨6부터 리뎀션 능력 보유

  • Fire Elemental : 불(Fire) 스플린터 / 희귀(Rare) / 레벨8(최대 레벨)에서 리뎀션 능력 보유

  • Thunderbird : 생명(Life) 스플린터 / 영웅(Epic) / 레벨 6(최대 레벨)에서 리뎀션 능력 보유

#2. 새로운 리워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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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새롭게 추가된 12종의 신규 리워드 카드 중에서 리뎀션(Redemption)능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는 스플린터는 중립(Neutral) / 대지(Earth) / 용(Dragon) 스플린터입니다.

  • Gremlin Blaster : 중립(Neutral) 스플린터 / 희귀(Rare) / 레벨1부터 리뎀션 능력 보유

  • Spirit Shaman : 대지(Earth) 스플린터 / 영웅(Epic) / 레벨5부터 리뎀션 능력 보유

  • Fire Spitter : 용(Dragon) 스플린터 / 영웅(Epic) / 레벨4부터 리뎀션 능력 보유

이렇게 총 6개의 몬스터가 리뎀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아직까지 별도로 리뎀션 능력을 가진 몬스터가 없는 스플린터는 물(Water)이 유일합니다.

새로운 리워드 카드에서 리뎀션 능력을 가진 그렘린 블라스터가 나타나면서 벌써부터 전투에서 2장의 리뎀션 카드가 등장하는 작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렘린은 레어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보니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라는게 실감이 되네요)

특히나 생명(Life) 스플린터에서 다리우스 + 엔젤 + 썬더버드 + 그렘린의 조합은 핵폭탄급 공격력을 자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동안은 리뎀션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작전을 잘 만드는 것이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새롭게 등장한 리워드 카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SPLINTERLANDS] 12종의 새로운 리워드카드를 소개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정리해놓았으니,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해당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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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NTERLANDS] 스몬 시작 후 첫 리더 리워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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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언테임드 팩 출시 이후 마감되는 첫 시즌에서 스플린터랜드 시작 후 가장 높은 랭킹인 24위를 달성하면서, 상위 랭킹 50위까지 주어지는 리더 리워드(Leader Rewards)를 처음으로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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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리그로 올라갈수록 많이 받을 수 있는 일일퀘스트 리워드와 시즌 리워드의 혜택도 스플린터랜드를 더욱 열심히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지만, 상위 랭킹 50위까지만 받을 수 있는 이 리더 리워드는 엄청난 혜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약 2주 동안 벌어지는 치열한 랠리를 통해 최대 200불 ~ 최소 20불에 해당하는 언테임드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다툼이 벌어지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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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마감은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 새벽 5시에 마감이 되기에, 잠들기 전에 10위권 내에 도달 후 오늘의 일퀘 달성을 포기하고 그냥 편하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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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핫아 막판 스퍼트가 엄청 치열했기 때문에 50위권 내에 겨우 턱걸이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운이 좋게도 이번에는 24위를 달성할 수 있었고 덕분에 처음으로 20개의 언테임드 팩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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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리워드와 상금으로 받은 언테임드 팩을 풀포션 버프로 오픈을 해보니 시즌 리워드는 폭망이었으나 언테임드 팩에서 레전더리 카드 2장을 얻을 수 있었네요.

덕분에 마켓에서 추가로 1장씩을 더 구매해서 크론 더 언다잉과 스케일 닥터도 만렙으로 레벨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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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마감 전에 비지님(@bji1203)과의 공구 + UNTAMED토큰 구매를 통해 모아놓았던 언테임드팩 405개를 추가로 오픈했는데, CORNEALUS 골드 레전더리 카드를 운좋게 한 장 겟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중립 프리미엄도 있는 친구라 이 카드는 DEC로 번 하지말고 일단 좀 대기하고 있어봐야겠습니다. (혹시라도 KR멤버분들 중에서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알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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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RYPTO] 당신이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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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ource : BTCXLAB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크립토애셋 트레이더이자 기술적 분석가로 비트코인, 암호화폐 시장, 그리고 인간 심리학 등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Rekt Capital이 미디엄에 “당신이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해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제목으로 굉장히 자세한 글을 올렸습니다.

이제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약 150일 앞으로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만한 훌륭한 글이라 해당 아티클을 소개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개인적으로 번역한 것으로, 원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0분 마다 생성되는 비트코인의 수량은 4년마다 반으로 줄어듭니다.

우리는 이를 비트코인 반감기(Bitcoin Halving)이라고 부릅니다. 비트코인의 다음 반감기는 2020년 5월에 다가올 예정이며 세 번째로 맞이하게 되는 반감기입니다. 세번째 반감기부터는 현재 10분마다 12.5 BTC씩 지급되던 블록보상이 그 절반인 6.25 BTC로 감소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최종 발행량은 2,100만 개로 미리 고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블록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은 유통량이 증가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제한된 공급량으로 인해 계속해서 더 적은량의 새로운 비트코인이 생성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희소성은 가치를 향상시킵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엄청난 가격상승을 이끄는 신호탄이자 촉매제로 작용해왔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적어도 1년 전부터 상승 추세를 시작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과연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 글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다뤄보겠습니다.

  • 지금까지 2번의 비트코인 반감기가 각각 비트코인의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 이 2번의 반감기가 비트코인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반복된 경향이 있을까?

  • 다가오는 3번째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 첫 번째 반감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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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비트코인 반감기는 2012년 11월말에 진행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이 2.01달러에서 270.94달러까지 13,000% 이상 상승하는데 약 513일이 걸렸습니다.

비트코인의 첫 번째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엄청난 가격성장과 상승장을 이끄는 주요 원동력이었습니다.

반감기 이후 ATH를 찍었던 270.94불 이후 2013년의 하락장이 시작되었고, 비트코인의 가격은 약 80% 정도까지 하락하였으며 하락장은 약 87일간 계속되었습니다.

#2. 두 번째 반감기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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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두 번째 반감기는 2016년 7월초에 진행되었습니다.

두 번째 반감기 전에 164.01불에서 저점을 찍었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1068일에 걸쳐 가격상승 랠리를 시작했고 12,000%의 가격 상승을 보이며 20,074불이라는 사상 최대가격을 갱신하였습니다.

정점에 도달했던 비트코인은 2018년 12월 중순에 새로운 바닥을 찍을 때까지 51주라는 엄청난 기간 동안의 하락장에 돌입했습니다.

#3. 두 반감기의 주요내용 비교


(1)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상승장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가격상승을 이끄는 주요 원동력이었습니다

  • 반감기 도래 이후 몇 개월 후에도 비트코인의 가격은 반감기의 효과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실제로 비트코인은 반감기의 결과로 새로운 최고점(ATH)에 도달하였습니다.

  • 그러나 반감기 이후 몇 달이 지난 뒤에 비트코인 가격의 최고점이 갱신되었습니다.

(2) 비트코인은 저점대비 12,000~13,000% 정도 상승해왔다

  • 지난 2번의 반감기를 통한 비트코인의 가격 성장에는 유사점이 있습니다.

  • 먼저, 첫 번째 반감기에서는 반감기 전 최저 가격인 2.01불에서 270.94불까지 513일 동안 13,304%의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 두 번째 반감기에서는 반감기 전 최저 가격인 164.01불에서 20,074.04불까지 1068일 동안 12,168%의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 두 반감기는 공통적으로 반감기 전 하락장에서의 가격 대비 12,000~13,000%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중요한 차이점은 두 번째 반감기에서는 가격상승에 소요되는 시간이 2배 걸렸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반감기에서는 513일이 걸렸으나, 두 번째 반감기에서는 1067일이 걸렸죠.

  • 이와 같은 특징들은 다가오는 3번째 반감기에 어떻게 적용이 될 수 있을까요?

#4. 세 번째 반감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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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세 번째 반감기는 2020년 5월 17일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2018년 12월 중순에 3,152불이라는 최저가격을 찍은 이후 260일 동안 340%의 가격상승이 있었습니다.

이는 세 번째 비트코인 반감기가 시작되기 519일 전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비트코인의 두 번째 반감기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유사점을 가진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 비트코인의 가격은 두 번째 반등을 시작하기 544일 전에 바닥을 찍었었습니다.

  • 비트코인의 두 번째 반감기가 시작되기 전에 약 383%의 가격 상승이 있었습니다.

즉, 세 번째 반감기 시작 전의 상황이 두 번째 반감기 시작 전의 상황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반감기와 관련하여 반복되는 경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증거들이므로, 이를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기준으로 반감기 도래 전의 시기에 해당하는 전반기(pre-halving)와 반감기 도래 후의 시기에 해당하는 후반기(post-halving)으로 나누어 살펴보시죠.

#5. 반감기 세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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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1번째 반감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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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2번째 반감기 차트>

[주요 경향 #1] : 비트코인의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후반기이다

  • 첫 번째 반감기에서 반감기 도래 전인 전반기(pre-halving)에 첫 번째 반등이 있었으며 비트코인의 가격은 663% 상승하여 반감기 전에 15.51불에 도달했습니다.

  • 이후 -50%의 되돌림을 통해 다시 바닥을 찍었던 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후반기(post-halving)에 3,400% 상승하여 270.94불에 도달했습니다.

  • 두 번째 반감기에서 반감기 도래 전인 전반기(pre-halving)에 첫 번째 반등에서는 383% 상승하여 794.91불에 도달했습니다.

  • 그 다음 반감기 도래 후 후반기(post-halving)에는 524일 만에 다시 4080%가 상승하며 최고가격인 20,074불에 도달했습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 번째 반감기 : 후반기(post-halving)의 가격 상승이 5배 이상 컸습니다
  • 두 번째 반감기 : 후반기(post-halving)의 가격 상승이 10.5배 이상 컸습니다

확실히, 반감기라는 이벤트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 것은 반감기 도래 이후에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새로운 최고점(ATH)에 도달한 이후 상승장을 끝내고 약 -80% 수준에 해당하는 되돌림과 함께 하락장에 진입해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경향 #2] : 전반기(pre-halving) 상승은 첫 번째 반감기가 더 컸다

  • 반감기 도래 전 기간인 전반기(pre-halving)기간에서의 상승률은 두 번째 반감기보다 첫 번째 반감기에서 더 큰 경향을 보였습니다.

  • 그와 동시에 가격 상승에 소요되는 시간은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 요약하자면, 첫 번째 반감기의 전반기에서는 273일 동안 663%의 상승 랠리가 있었던 반면, 두 번째 반감기에서는 518일 동안 383%의 상승 랠리가 있었습니다.

[주요 경향 #3] : 전반기(pre-halving) 상승이 적으면 후반기(post-halving) 상승폭이 더 크다

  • 첫 번째 반감기에서는 전반기에 663% 상승이 었었던 반면, 후반기에는 3,400%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 두 번째 반감기에서는 전반기에 383%의 상승이 있었던 반면, 후반기에서는 4,080%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주요 경향 #4] : 전반기(pre-halving) 상승은 항상 되돌림 현상이 있다 (일종의 개미털기)

  • 전반기 가격상승의 되돌림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베어트랩이 되어 왔습니다

  • 이 되돌림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어떤 투자자들은 익절을 하고, 어떤 투자자들은 하방압력에 대한 두려움으로 손절을 하기도 했습니다

  • 어떤 케이스가 되었든 위의 모든 투자자들은 그 이후의 폭발적인 가격상승 트렌드를 놓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이러한 경향성에 아는 것만으로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좋은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주요 경향 #5] : 반감기 전의 최고가는 반감기를 반영한 최고가는 아니다

  • 반감기 도래 전, 가격 조정(개미털기)이 발생하기 전에 반짝하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하락장을 겪고 바닥을 찍은다음, 실제 반감기가 도래하기 전에 가격이 상승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렇게 상승한 가격은 최고가(ATH)를 초과하지는 못합니다

  • 예를 들어 두 번째 반감기에서의 반감기 전 최고 가격은 실제 최고가 대비 -33% 수준이고, 첫 번째 반감기에서는 최고가 대비 -51% 수준입니다

  • 새로운 최고가의 갱신은 반감기 도래 후 몇 개월이 지난 뒤에 도달하곤 했습니다

[요약]

  •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가격상승은 반감기 이후 반감기 도래의 효과로 인해 발생하였다

  • 비트코인의 가격은 항상 반감기 이후 최고가(ATH)를 갱신해왔다

  • 만약 반감기 이전 전반기의 랠리가 약했던 경우, 반감기 이후의 가격랠리는 더 강한 성향이 있다

  • 항상 반감기 도래 전에는 되돌림 현상이 있어왔다

  • 개미털기(되돌림) 이전의 최고 가격은 역사적으로 최고의 가격대이기는 했으나,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만큼 높은 것은 아니었다

#6. 세 번째 반감기의 영향 예측


지금까지 비트코인의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여러가지 다양한 경향을 살펴보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 정보들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세 번째 반감기가 비트코인의 가격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 예측해볼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시장의 과거 데이터를 이용하여 추세를 분석하고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의 추세를 예측합니다.

과거의 추세는 미래 추세예측에 있어 유용한 참고자료가 되지만, 미래의 가격은 과거의 데이터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들은 비트코인 반감기 전후의 역사적 추세들을 기반으로 세 번째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서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7. 반감기 효과와 가격 예측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 번째 반감기의 효과는 다음과 같이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1) 반감기 전후로 12,000~13,000% 가격상승이 있었다

  • 첫 번째 비트코인 반감기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약 13,378%가 상승했고, 두 번째 비트코인 반감기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12,160%가 상승했습니다

  • 이 추세가 그대로 반영된다면, 비트코인은 2018년 12월 중순 최저가인 3,150불의 12,160% 상승한 385,000불이 될 수 있습니다

  • 또는 13,378% 상승한 425,000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만약 비트코인의 가격이 385,000불에 다다르게 되는 경우,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890억불 정도가 되며 이는 금의 시가총액인 7.8조불을 무색하게 만드는 수준이 됩니다.

  • 이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하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2) 반감기 전의 새로운 사이클은 최고점을 형성하지는 못해왔다

  • 2018년 12월 중순 이후로 비트코인의 가격상승률은 340%를 넘어섰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2번째 반감기에서 전반기(pre-halving) 때의 상승률과 매우 유사합니다

  • 이 때와 마찬가지로 383% 정도의 가격상승률을 달성한다면 현재 사이클에서의 최고 가격이었던 13,900불을 초과하여 15,000불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추세의 전환은 새로운 최고점(ATH)이 아니라 반감기 이전의 새로운 시장주기를 형성하는 역사적인 경향을 만족하는 것입니다.

  • 만약 반감기 전의 전반기(pre-halving)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상승폭이 적다면, 후반기(post-halving)에 더 많은 가격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은 더욱 길어질 수 있습니다)

  • 만약 이러한 경향성이 다시 한 번 재현이 된다면, 이것은 비트코인이 2번째 반감기의 12,000%를 넘어 13,000% 이상의 가격상승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반면에 첫 번째 반감기 전반기의 663% 상승 추세와 비슷하게 상승을 한다면, 세 번째 반감기 도래 전에 24,000불에 근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물론 이는 세 번째 반감기 이전에 새로운 최고점(ATH)를 도달하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역사적인 경향에 반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두 번째 반감기 이전의 가격추세와 유사한 모습을 이어갈 것입니다

  • 이 경우에는 전형적인 반감기 이후의 엄청난 성장을 위해 더 오랜 시간동안 지지부진한 조정장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반감기 이후 12,000%의 새로운 최고점을 찍기까지는 500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 만일, 세 번째 반감기 이후 후반기(post-halving) 성장이 두 번째 반감기 때와 같다면,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은 반감기 도래일 이후 500일 정도가 소요될 것이며, 이는 2021년 4분기 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새로운 사이클이 형성되면, 반감기 도래 전 조정이 온다

  • 새로운 사이클의 고점이 형성되고 나면 반감기가 도래하기 전에 개미털기로 불리는 되돌림 현상이 있어왔습니다.

  • 이 되돌림의 형성은 트레이더들이나 투자자들에게 기회로 간주됩니다

(4) 최고가 갱신은 반감기 이후 도달한다

  •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항상 반감기 이후에 최고가를 갱신해왔습니다

  • 그 가격이 얼마가 되었든 간에, 이 새로운 기록은 반감기가 도래하고 수 개월 후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8. 결론


10분 마다 생성되는 비트코인의 수량은 4년 마다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 반감기는 비트코인 가격의 엄청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합법적인 희소성을 보장하는 이벤트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엄청난 상승은 금융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원칙에 대한 증거입니다. 바로 희소성이 가치를 높인다라는 원칙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에 반감기 효과의 역사적 중요성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고 이해도를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높은 확률로 이익을 얻는 하나의 심플한 이야기일 뿐이며, 과거에 벌어진 일들이 반드시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역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특히 마크트웨인이 한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흐름은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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