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Inside] 간결한 구성과 빠른 반응 속도로 돌아온 Scatter Simple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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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인터페이스가 보다 간결해지고 속도가 개선된 새로운 Scatter Simple UI가 출시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정식 출시가 아닌 테스트 버전인 관계로 현재 스캐터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기존 버전인 Scatter 12 Nebula (v.12.0.0)의 다운로드만 지원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새로운 심플 버전을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Scatter Github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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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전 주의사항

  • 본 버전은 정식으로 출시된 버전이 아니며 테스트 단계에 있습니다.

  • 다운로드 및 실행 전에 반드시 백업을 먼저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스캐터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정식 버전이 출시된 이후에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1. Scatter Simple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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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데이트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UI가 심플해졌고, 반응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Scatter 12 Nebula를 사용해오셨던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느끼셨겠지만, 최근에 스캐터는 너무 무거워서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아 정말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스캐터만 연동이 되는 사이트가 아닌 이상에는 대부분 모바일 월렛을 사용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Simple UI버전을 조금 사용해 본 결과, 확실히 엄청나게 가벼워지고 빨라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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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된 UI는 위의 화면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굉장히 단순하고, 여기저기에 덕지덕지 지저분하게 붙어있던 많은 것들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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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기존 버전의 스캐터가 버벅거렸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너무나 많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많은 계정 정보들을 한꺼번에 불러오는 것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간단한 클릭만으로 비활성화 처리할 수 있고, 여러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Edit Accounts] 메뉴 클릭을 통해 연결된 계정을 변경하도록 기능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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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성화되어 있거나 비활성화를 했던 네트워크는 위와 같이 하단에 별도로 표시되며, 간단한 클릭만으로 언제든지 다시 활성화하여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업데이트 사항 정리


  • 신용카드 기능 : 테스트 버전에서는 아직 몇가지 버그가 있는 관계로 해당 기능이 차단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추후 충분한 테스트를 통해 해당 기능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 명성 및 신원인증 레이어(RIDL) 지원 : 이미 해당 기능의 통합작업은 완료되었으나 테스트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에 추후 컨트랙트 푸쉬 예정)

  • 네트워크별 기본계정 1개만 지원 : 위에서도 설명드린 것처럼 여러 계정 정보를 저장해놓은 상태라고 하더라도, 각 블록체인 네트워크별로 1개의 기본 계정 정보만 로딩됩니다. 다른 계정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Setting → Edit Account 순으로 접속해서 계정을 바꿔야 합니다.

  • 토큰 가격 정보 : 결제 등을 위한 통화(currency) 목적으로서의 토큰(코인)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 목적으로서의 토큰을 구분하기 위해서, 스캐터에서는 시스템 토큰 및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 정보만 제공을 합니다.

  • 스피드! : 정말 가벼워지고 빨라졌습니다.

#3.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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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버전의 스캐터는 너무나 많은 욕심들이 들어가서 유저들이 사용하기 정말 불편했던 실패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캐터 팀의 입장에서는 단순한 신원인증 툴에서 벗어나 유저 게이트웨이이자 통합 브라우저(디앱 브라우저, 월렛, 익스플로러 등)로서의 역할을 목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겠지만 너무 많은 욕심들은 정말 최악의 사용자 경험을 가져다줬던 것 같습니다.

지금 테스트 해보고 있는 정도로만 아주 가볍고 간결하게, 그리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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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kReview] 스팀픽에서 업그레이드된 뱃지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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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스팀픽(SteemPeak.com)에서 스팀엔진의 뱃지 기능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개념의 뱃지 기능을 지원합니다.

#1. SteemPeak Badge


스팀픽 뱃지란 그 이름처럼 스팀픽 사이트(https://steempeak.com)에서만 지원이 되는 기능입니다. 뱃지 기능은 이미 스티밋과 스팀엔진 트라이브에서도 지원이 되었던 기능이긴 하지만, 스팀피크의 뱃지는 (1) 이미지의 형식으로 지원된다는 점, (2) 여러 뱃지들을 달 수 있다는 점, (3)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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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스팀픽에서 해당 유저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면 여러 개의 뱃지들이 달려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스팀픽 뱃지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뱃지는 스팀픽의 프로필 페이지에 나타납니다.
  • 어떤 뱃지들을 달 것인지는 해당 사용자와 뱃지 생성자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추후에는 해당 뱃지를 포스팅이나 댓글에도 표시되도록 기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뱃지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 이 뱃지 기능은 모든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탈중앙화된 퍼블릭 리스트 상에 구축됩니다.

#2. 뱃지를 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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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픽에 등록된 뱃지의 리스트는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계정에 달고자 하는 뱃지가 있는 경우 해당 뱃지를 클릭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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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SUBSCRIBE]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구독(Subscribe) 버튼 클릭을 완료한 경우에도 곧바로 뱃지가 달리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뱃지가 달리기 위해서는 해당 뱃지를 관리하는 계정이 내 계정을 팔로우해야만 등록이 완료됩니다.

여기서 “뱃지를 관리하는 계정이 뭐지?”라는 의문이 생기실 수 있는데, 이 개념에 대해서는 아래의 뱃지 생성방법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3. 뱃지 생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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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뱃지를 만들기 위한 신규 계정을 생성합니다.

(2) 뱃지 계정명은 반드시 badge-000000의 형식으로 생성해야 합니다.

[예시] badge-190517, badge-790311와 같이 badge- 뒤에 여섯자리의 숫자형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3) 스팀픽에 접속 후 Edit Profile메뉴에서 Name, About, Picture 세가지 항목을 입력합니다.

  • Name : 해당 뱃지의 이름
  • About : 해당 뱃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
  • Picture : 해당 뱃지의 로고 png 파일

(4) 뱃지의 로고(Picture)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로고를 만들 때는 정사각형으로 디자인하여야 합니다.

(5) 신규 뱃지는 스팀픽팀의 별도 작업 없이도 이 방법에 따라 생성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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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이 이번 커뮤니티스 업데이트를 통해 정말 오래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으나, 이는 Steemit의 기회일수도 있고 위기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커뮤니티를 찾고 가입하는 것부터, 모바일에서 피드 기반으로 서핑을 하는 기능 등 기존 유저들이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점들이 꽤 많습니다.

특히나 커뮤니티스의 출시 이후 내 개인 블로그에 업로드한 콘텐츠와 카페와 같은 커뮤니티스에 업로드한 콘텐츠가 구분이 되면서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스팀픽이 훨씬 많은 기능들과 훨씬 업그레이드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버릇처럼 스티밋에 접속하는 유저들이 많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자리를 이제는 스팀픽에 내주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팀픽 팀의 작업 속도나 작업량은 정말 어마무시하기도 하고, 스팀픽을 쓰다가 스티밋에 오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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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KOREA 커뮤니티의 화려한 부흥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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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KOREA 커뮤니티에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정말 오랜 시간동안 피드 중심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던 탓인지 커뮤니티 중심 인터페이스가 정말 낯설게 느껴집니다.

커뮤니티스 업데이트가 되면 오히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유저 그룹별로 분산화되는 것은 아닐까 조금 우려도 되었었는데, 오히려 여러 소모임에 가입이 되어 있으면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의 포스팅을 빠짐 없이 보게 될 수 있어서 피드 중심의 인터페이스보다 훨씬 낫지 않나 싶습니다^^

발빠르게 KOREA커뮤니티를 만들어주신 제이디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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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이 될지 트로닛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최초의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에서 KOREA 커뮤니티가 다시 북적거리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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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스팀커뮤니티스 업데이트 이후 모바일 사용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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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오늘 스티밋에 커뮤니티스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모바일로 스티밋에 접속하신 분들이 꽤나 당황스러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스가 뭔지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갑자기 바뀐 인터페이스에 당황스러우신 분들께서는 일단 커뮤니티스에 대해서는 추후에 천천히 알아가시면 될 것 같고, 일단은 모바일 사용 시에 다음과 같이 조치를 하시면 됩니다.

(1) Steemit.com 접속 주소 변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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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별도의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위와 같이 화면이 나타나서 꽤나 당황하실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유저들의 포스팅을 보는 피드(Feed)를 기본값으로 하지 않고, 커뮤니티를 기본값으로 접속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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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접속하는 경우에는 위의 화면에서 좌측에 보이는 My Friends를 클릭하면 종전과 같이 피드 기준으로 보실 수 있지만, 모바일의 경우에는 아직 저 화면이 따로 구현이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모바일에서 기존처럼 피드로 서핑을 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Steemit.com 대신에 아래의 주소로 접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모바일에서 데스크탑 사이트로 설정 변경

직접 주소를 입력하는 게 귀찮으신 분들은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에서 데스크탑 사이트로 설정을 변경하시면 위와 같이 My Friends를 클릭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니 그렇게 사용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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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Engine] 스팀엔진 소식 업데이트 : 송금업체 등록 완료 소식 등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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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어제 애그로드는 포스팅을 통해 스팀엔진팀이 핀센(FinCEN)에 정식으로 송금 서비스 업체로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자세한 원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분량이 꽤 되는 관계로 2편으로 나누어 번역문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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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센(FinCEN): Financial Crimes Enforcement Network
  • 돈세탁, 테러리스트 자금 지원 등을 막기 위해 1990년 4월 25일 버지니아주에 설립된 미국 재무부 산하의 사무국. 핀센 대신에 금융범죄단속국 또는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라고 번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1. 스팀엔진(Steem Engine)이란?


스팀엔진은 프라이빗 프론트엔드 및 여러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유한회사(private company)입니다.

프론트엔드는 프라이빗 서비스이지만, 백엔드는 탈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팀엔진이 사용하는 백엔드는 스팀 블록체인이고 보다 정확하게는 서브셋 데이터입니다. 스팀 블록체인은 사용자이름과 키를 확인하고, 모든 데이터를 공개적으로 신뢰가능한 데이터 테이블에 저장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백엔드는 하파곤(@harpagon)이 P2P 시스템의 테스트를 완료하면 보다 탈중앙화된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 레이어는 스팀 블록체인과 유사한 증인(witness) 시스템을 통해 오픈소스 및 퍼블릭 데이터베이스, API엔드포인트에 백업라인을 추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안정된 사이트,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탈중앙화된 거버넌스를 제공하고, 증인들이 시스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2. 송금업체(money transmitter)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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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송금업체(money transmitter)에 대한 정의 및 설명에 대해서는 애그로드가 위키백과의 내용을 그대로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법률에 따르면 송금업체는 송금 서비스 또는 결제 수단을 제공하는 사업체입니다. 미국의 송금업체(money transmitter)는 자금 사업자(Money Services Business, 또는 MSB)로 불리는 비즈니스 중 하나에 속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3. 송금업체 등록의 의미


스팀엔진이 송금업체(money transmitter)로 정식 등록이 되었다는 것은 스팀엔진에서 암호화폐 및 NFT를 구매할 때 USD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스팀엔진 플랫폼이 다양한 옵션을 가지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스팀엔진 거래소는 실제 달러를 백업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일종의 테더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달러로 즉시 인출이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마켓 페어를 추가할 수 있고, 합법적으로 전환이 가능한 가상통화 거래 시장을 런칭할 수 있습니다.

#4. 제한사항


다만, FinCEN에서는 USD로 무언가를 결제하고자 하는 모든 사용자들이 KYC절차를 의무적으로 완료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에 스팀엔진에서 USD를 통해 토큰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스팀 계정의 KYC를 완료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여권 정보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팀엔진의 FinCEN 정식 등록은 이제 첫 발을 내딛은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 미국 주에서 정식 허가를 받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고, 일부 주의 경우에는 정말 많은 구비서류 및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펜실베니아주(PA) 뉴햄프셔주(NH)와 같은 곳도 있긴 합니다.

사실 다른 국가들의 규제 정책은 정말 뒤죽박죽인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캐나다의 경우에는 초기 몇 달 동안에는 별도의 규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국적의 사용자들은 서비스가 출시되는 즉시 정말 쉽게 스팀 또는 암호화폐를 달러로 결제하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5. 시스터체인 지원


스팀 블록체인에는 지난 몇 년 동안에 걸쳐 셋업을 완료한 몇 개의 시스터체인들이 있습니다. 몇몇 시스터체인 토큰들은 이미 스팀엔진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토큰들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크립토 토큰 컨버터는 모든 스팀 블록체인의 포크를 지원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과 ERC20, 트론과 트론 기반의 토큰들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7. 스팀엔진의 목표와 방향성


스팀엔진은 블록체인 기술 산업, 특히 대체불가능한 토큰(NFT) 및 소셜 미디어 영역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팀엔진 툴을 통해 여러분들은 다음과 같은 서비스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활동을 위한 통합 로그인 기능 사용 (구글 로그인을 통해 다양한 구글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와 같습니다)

  • 검색 가능한 디렉토리에 여러분들 자신과 회사, 서비스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공개 프로필 또는 비공개 프로필 등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페이지를 구축하고 여기에 온라인샵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들을 등록하고 판매 메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대체불가능한토큰(NFT)을 활용하여 판매 또는 임대하고자 하는 상품들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과 같은 커리어/네트워크 관리, 엣시와 같은 직구 마켓, 몬스터닷컴과 같은 구인/구직 플랫폼,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임대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들을 하나의 블록체인 계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을 것 입니다. 그리고 암호화폐 또는 USD를 통한 결제 시장을 촉진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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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RYPTO] 콘텐츠프로토콜(CPT)의 사업종료 및 잔여자산 배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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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몇 분 전에 콘텐츠프로토콜(CPT)팀에서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 암호화폐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 사업 환경 개선 전망에 대한 불투명성 등으로 인해 콘텐츠 프로토콜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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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프로토콜 팀에서는 프라이빗 세일과 퍼블릭 세일 통해 모금한 29,333.77 ETH 중에서 배분 가능한 자산 26,877.68 ETH를 CPT홀더들에게 배분하는 방식으로 청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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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 따르면 100,000 CPT당 0.8416 ETH로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청산가치 기준으로 1 CPT = 2.74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해당 공지 이후 업비트 원화마켓에서는 약 2.68원 정도까지 가격이 급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들어 우려스러운 점은 국내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들 다수가 사업철수 절차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던 여러 개발사들도 자금난, 인력난 등에 처하며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일시 중단하였거나 잠정적으로 중단한 경우들이 발생하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소리 소문없이 파운더들이 이미 이직을 하거나 잠수를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토큰 홀더들은 무작정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있는 프로젝트들이 진짜 많다는 점입니다.

비트베리부터 시작해서 콘텐츠 프로토콜로 이어지는 사업 중단 소식이 한동안은 계속될지도 모르겠다는 우려가 되네요. 그나마 토큰을 발행하여 외부로부터 투자를 받지 않은 경우, 또는 이처럼 보유 중인 자산에 대한 청산절차가 진행되는 경우라면 다행이겠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면 엄청난 손해를 보는 투자자들이 다수 발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최근 들어 개발팀의 소통이 부재하거나 개발 진척 상황이 보이지 않는 경우라면 손절을 하게 되더라도 적당한 시기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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