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리뷰헌트 플랫폼 헌터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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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소소한 용돈벌이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플랫폼 리뷰헌트(Review Hunt) 사용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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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에서는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용돈벌이를 하기 좋다는 헌터(Hunter)의 관점으로만 소개를 했지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 리뷰헌트는 레퍼럴 링크를 활용하여 앱 다운로드, 회원가입 등의 미션으로 회원들을 유치하고자 하는 경우, 운영 중인 커뮤니티나 블로그, 인스타크램 등의 팔로우, 회원 유치를 위한 채널 부스팅이 필요한 경우, 설문조사, 운영 중인 서비스의 리뷰가 필요한 경우 등 여러 퀘스트를 커스터마이징하여 만들고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는 메이커(Maker)쪽의 메리트가 굉장히 많은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리뷰헌트의 메이커로 참여를 해 보았는데, 메이커로 참여한 후기 및 참여방법에 대한 가이드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를 드리는 걸로 하고, 오늘은 헌터의 입장에서의 간단한 리뷰를 남겨봅니다.

#1. 리뷰헌트에서 헌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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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헌트에 접속하면 일단 위와 같이 수행가능한 퀘스트의 리스트가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퀘스트는 타겟 국가(언어)에 따라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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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 구분값에 따라 퀘스트 필터링이 됩니다.

  • 지구본 아이콘 : 국가(언어) 상관없이 모두 참여가 가능한 퀘스트
  • 영국 국기 아이콘 : 외국인들만 참여가 가능한 퀘스트
  • 한국 국기 아이콘 : 한국인들만 참여가 가능한 퀘스트

이 구분값은 기본적으로 헌터들이 참여가능한 퀘스트를 기본적으로 필터링하고 찾아보기 좋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 은행계좌를 등록해야 한다거나 한국인들만 가입이 가능한 퀘스트는 한국 국기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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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참여가 가능해 보이는 퀘스트를 클릭하면, (1) 해당 퀘스트 수행 시 받는 리워드, (2)참여 현황, (3) 참여방법 상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스팀헌트 트위터 팔로우/리트윗/코멘트 퀘스트를 참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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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안내에 따라 스팀헌트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링크의 트윗을 코멘트와 함께 리트윗한 다음에 해당 스크린샷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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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퀘스트 요구사항에 맞춰 스크린샷을 첨부하고, 내 트윗 URL을 입력한 뒤에 Submit Proof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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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정상적으로 제출이 되고, 메이커의 승인을 기다리게 됩니다. 해당 퀘스트를 만든 메이커가 제출내역들을 보고 요구사항에 맞게 퀘스트를 수행했는지 확인 후 승인을 해 주어야지만 정상적으로 헌팅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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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에 참여한 퀘스트의 경우에는 위와 같이 아이콘 우측 상단에 알림 표시가 붙어서, 참여가 가능한 퀘스트와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2. 유저들과 함께 성장 중인 리뷰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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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Reviewhunt has reached over 15,000 users

어느덧 리뷰헌트 플랫폼의 신규 가입자 수가 15,000명을 달성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리뷰헌트를 소개하는 국내외 유튜버들의 소개 영상도 올라오고 있고, 보다 풍부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퀘스트의 종류가 다양화되면 신규 가입자들의 온보딩 속도도 가속이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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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만한 점은 최근에 리뷰헌트에서 정상적으로 퀘스트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거절(reject)을 하거나, 승인을 하지 않고 있는 사태가 종종 발생을 하면서, 유저들이 해당 퀘스트에 댓글을 달거나 추천/비추천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요청했었는데, 이것 또한 정말 빠르게 반영이 되었습니다. (리뷰 헌트 플랫폼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메이커라면 평판 관리도 중요할 것 같네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퀘스트 추천/비추천 버튼을 아무나 막 클릭이 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하여 무분별하게 비추천을 누르고 다니는 유저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퀘스트에 참여한 참여자만 클릭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바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문 디자이너도 아니신 분께서 이정도의 UI를 구현하신 걸 보면, 사기 캐릭터가 아니신가 의심이 될 정도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리뷰헌트에서 퀘스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잠재(?) 메이커들을 위해 퀘스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드려보겠습니다.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암호화폐로 보상받는 리뷰헌트 바로가기(아래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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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AX] 고팍스 거래소 가입하고 10,000원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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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얼마 전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에서 추천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면서 추천프로그램 체험단도 모집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그 추천프로그램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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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을 때의 가장 큰 혜택 중 하나가, 제 추천인 코드로 회원가입을 하시는 경우 5,000원의 축하금을 받으실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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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팍스에서 운영 중인 추천프로그램은 VIP고객과 일반 고객에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VIP고객을 추천인으로 하여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 추천인(기존 회원)은 10,000원의 리워드를 받고 피추천인(신규 가입자)는 5,000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반면에, 일반 회원은 거래 리워드 말고는 딱히 혜택이 없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체험단의 경우 VIP회원과 동일한 리워드 혜택을 얻게되는 관계로, 저는 일단 제가 받게 되는 리워드의 절반을 보내드릴까합니다.

즉, 제 레퍼럴 링크로 고팍스에 신규 가입을 하시게 되면 5,000원 + 5,000원 = 총 10,000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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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를 클릭하시어 회원가입을 진행해주세요. (아쉽게도 기존에 고팍스를 이용하시던 분들은 회원탈퇴 후 재가입으로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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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가입 시에 위와 같이 추천인 초대코드에 D2T67G가 입력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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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신규 회원 가입 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으신 분들은 위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점은 반드시 계좌등록까지는 완료하셔야 된다는 점입니다. (계좌 등록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정상적인 회원가입 절차가 완료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2. 리워드 신청하기


(1) 일단 계좌 등록까지 완료를 해주세요. 그 다음 가입 축하금 5,000원을 입금받은 완료 화면을 캡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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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의 경우 : 거래기록 → 입금/출금 → 화면 캡쳐
  • 모바일의 경우 : 하단 입출금 탭 터치 → 대한민국원 터치 → 화면 캡쳐

(2) 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캡쳐화면을 보내주시면 바로 입금해드립니다)

(3) 5,000원은 회원가입하신 고팍스의 계좌로 바로 입금이 되고, 5,000원은 카카오톡에 남겨주신 계좌로 바로 계좌이체를 해드립니다

혹시라도 아직 고팍스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지금 가입하시고 10,000원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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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Inside] 리소스나 GAS수수료 걱정 없이 토큰 전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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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MYKEY월렛에서 CPU와 같은 리소스 걱정없이, 프라이빗 키의 권한에 대한 고민없이 EOS토큰을 전송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지난 포스팅들을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신규가입 이벤트


현재 MYKEY팀과 공동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제 레퍼럴 링크를 통해 신규 가입하시는 사용자분들께는 0.5 EOS를 추가로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 MYKEY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반드시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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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로 접속 후 MYKEY Android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 계정을 생성하시는 경우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MYKEY월렛에서 이더리움 GAS 수수료, EOS메인넷 네트워크 비용 지불에 사용 가능한 1.5불 상당의 MYKEY네트워크 비용 지원

2) 해당 링크로 가입 후 EOS계정을 남겨주시는 경우 0.5 EOS씩 추가 지원

EOS 계정은 본 포스팅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계정 공개가 꺼려지시는 경우 아래의 텔레그램,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남겨주셔도 됩니다.

#2. 토큰 전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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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YKEY에서의 메뉴 구성은 굉장히 단순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사용하기에 어렵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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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운데에 보이는 Send 버튼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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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왼쪽에 보이는 To Account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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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Recipient Account(받을계정명) / Amount(수량) / Memo(메모) 순으로 적어줍니다.

[참고사항]
Memo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거래소로 보낼 때는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중요 정보지만, 이오스 계정끼리 전송할 때는 정말 메모의 용도(필요하지 않은 경우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됨)로만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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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시로 steemdonekim이라는 계정으로 0.1 EOS를 전송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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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입력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Next를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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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문인증 또는 패스워드 입력을 통해 해당 트랜잭션을 승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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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승인을 완료하면 다음과 같이 0.1 EOS가 steemdonekim 계정으로 전송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토큰 전송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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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이 정상적으로 전송된 것을 보고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오스 메인넷에서 토큰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CPU라는 리소스가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들었는데, 분명히 나는 방금 만든 계정에서 스테이킹도 하지 않았고 리소스를 빌린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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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계정 상태가 어떤지 조회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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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EOS토큰은 정상적으로 전송이 완료되었지만, CPU나 NET자원은 하나도 없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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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Permission도 기존에 보던 것과는 뭔가 다르게 EOS로 시작하는 문구가 아니라 12자리 계정이름 + @active 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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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반적인 Permission의 모습

굳이 여기서 퍼미션까지 알 필요는 없으니,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렇게 퍼미션이 뭔가 다른 것 때문에 사용자들이 프라이빗 키 보관과 해킹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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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YKEY에서 토큰 전송 할 때 화면을 잘 살펴보면 위와 같이 Estimated Network Fee가 0.0002 소모된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MYKEY에서는 아주 소량의 네트워크 사용료를 받고 이오스 계정에 필요한 리소스를 대신 부담함으로써,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토큰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 위에 보이는 수수료에 필요한 금액은 일단 MYKEY월렛에 가입만 하더라도 수 천번은 사용할 수 있게 지급을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공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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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방금 제가 0.1 EOS를 전송한 트랜잭션에는, 토큰을 전송할 때 mykeymanager라는 계정에서 CPU를 대신 부담하는 트랜잭션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내 계정에 리소스가 아예 없더라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토큰을 자주 주고받고 할 필요가 있는 분들은 일단 MYKEY월렛에 등록한 계정으로 토큰을 보내놓고 사용하시면, CPU상태가 어떤지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토큰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4. 지원하는 토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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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는 EOS에 대해서만 설명했지만, MYKEY는 이더리움(ETH)과 이더리움 기반의 ERC-20토큰들의 보관 및 전송 기능도 지원합니다. 심지어 ETH나 ERC20 토큰들의 전송 시에도 GAS수수료를 ETH로 지불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메타마스크나 일반 모바일 지갑에 비해 훨씬 사용이 편리합니다.

처음 회원가입할 때는 KYC 때문에 조금 꺼려지실 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MYKEY월렛은 EOS메인넷의 리소스나 이더리움의 Gas수수료 걱정 없이 토큰 전송이 쉽고 간편하게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메리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정말 편리하기 때문에, 그동안 월렛이나 계정 사용에 어려움을 겪으셨다면 이 기회에 한 번 MYKEY월렛을 써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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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내 맘대로 막 써내려간 증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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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팀에서 눈팅족으로 1년, 나름 열심히 글도 쓰고 공부도 해가며 2년 정도 커뮤니티 멤버로 활동했었던 입장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편하게 지금의 증인들에 대해서 코멘트를 해보겠음

(불편하더라도 음슴체는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기본도 안 된 애들은 투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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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픽 팀에서 나름 뼈 빠지게 증인 보팅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증인들한테 자기 소개를 입력해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아예 아무것도 안 써놓은 놈들이 태반이다.

나 정도면 그래도 인지도 있지 않아? 초기부터 활동해왔는데?

이런 생각은 개나 주라고 하고, 절대 투표하지 말아야 된다. 자기 소개 한 줄도 안 써놓은 놈들 중에서 그리 인상적인 활동이나 엄청난 기여를 한 애는… 글쎄.. 2명이나 될까?

자기소개도 안하는 놈들은 이 셋 중 하나다.

  • 다른거 개발하느라 너무 바쁘다
  • 스팀픽을 잘 몰랐다
  • 한 게 없다 (그리고 성의도 없다)

#2. Vote For Your Witnesses?


무슨 스스로 “나는 자발적인 노예가 되고 싶으니 날 지배해주시오” 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저딴 운동을 벌이고 있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지금 증인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뭘 해왔는지 차분히 정리하고 PR할 때가 아닌가?

너네들이 Sock puppet이라고 부르는 허수아비 트론쪽 증인들이 내놓은 An Open Letter to the Community - HF22.5의 공약보다 더 괜찮은 공약들을 내놓을 수 있는지 생각을 좀 해봐라.

Vote For Your Witnesses라고 운동하는 애들은 정신 좀 차려라.

Vote For Yourself, Your Own Interest 가 맞다. 저스틴썬도 이렇게는 이야기 하드라..

#3. 하나씩 뭘 했나 한 번 써보자


내가 아는 선에서 각 증인들이 어떤 활동들이나 기여를 했는지 한 번 써보겠음. 내가 모르는 것들도 많겠고, 뒤에서 소리 소문 없이 기여한 것들도 있겠지만 그건 알 바 아님.

  • roelandp : (1) 매년 스팀페스트 개최하느라 고생 좀 한다. (2) 스팀월렛이라는 모바일앱 만들었다. (UI는 구리다)

  • good-karma : (1) eSteem이라는 앱 만든다. 그리 쓸만한 앱은 아니다.

  • yabapmatt : (1) 스팀키체인 만들었다. (2) 스플린터랜드 만들었다. (3) 스팀엔진 만들었다. (4) 예전에 봇 트래커 만들었다

  • themarkymark : 뭐하는 앤지 모르겠다. 열심히 글 쓰고 보상 받아가는거 즐기는 것 같다

  • ausbitbank : 호주애라는 거 밖에 모른다.

  • someguy123 : 스팀엔진이나 여러 프로젝트에 연루되서 개발한다던데, 잘 모른다

  • steempress : (1) 스팀프레스 만든다고 한다. 그냥 계속 만드는 중이다. (2) 다운보팅 트레일도 만들었다.

  • drakos : (1) steemian.info 만들었다 아주 예전에. 끝.

  • blocktrades : (1) SPS시스템 기본 설계했다. (2) 제일 입김이 센 놈 중 하나다

  • therealwolf : (1) 스마트스팀 만들었다. 근데 사람들 잘 안쓴다

  • followbtcnews : 뭐냐 넌

  • thecryptodrive : (1) 빌드팀이라는 활동한다. (2) 프로포절 활동 열심히 한다. (3) tokenbb만들었다. (4) 디스코드에서 지나봇 운영한다

  • cervantes : 다운보팅에 열광하는 미친놈이다

  • lukestokes.mhth : (1) 크립토 초기부터 활동해서 인맥좋다. (2) 여행 좋아한다. (3) 자기 삶을 즐긴다. (4) eosDAC활동 열심히 했었다.

  • gtg : 뭐냐 넌 2

  • aggroed : (1) yabapmatt하고 한 일은 똑같다고 보면 된다. (2) 야밥을 만난 건 신의 한수다

  • steempeak : 그냥 steempeak.com 만들었다 이거면 끝

  • ocd-witness : 고래들한테 스파 빌려서 다운보팅하는거 즐기는 똘아이 색히

  • emrebeyler : (1) dpoll 만들었다. (2) 개발 열심히 한다

  • abit : 뭐냐 넌 3

  • curie : 뭐냐 넌 4

  • jesta : 이오스에서 열심히 활동 중이다

  • actifit : 앱 깔고 달료!

  • stoodkev : 스팀키체인 개발한다

  • netuoso : 아시아 인종 차별주의자에 소프트포크 22.2 만들고 정신승리한 미친 개 똘아이 그지 색히다

  • arcange : (1) steemitboard 운영한다. (2) 스티밋 개발 및 커밋 활동 열심히 한다. (3) SteemReply만들었다. (4) 젠틀하다

생각보다 병신들도 듣보잡들도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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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Inside] MYKEY 월렛 설치 및 가입방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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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MYKEY월렛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및 신규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드립니다.

#1. 신규가입 이벤트


현재 MYKEY팀과의 공동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제 레퍼럴 링크를 통해 신규 가입하시는 사용자분들께는 0.5 EOS를 추가로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 MYKEY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아래의 링크를 통해 접속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 계정을 생성하시는 경우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MYKEY월렛에서 이더리움 GAS 수수료, EOS메인넷 네트워크 비용 지불에 사용 가능한 1.5불 상당의 MYKEY네트워크 비용 지원

(2) 해당 링크로 가입 후 EOS계정을 남겨주시는 경우 0.5 EOS씩 추가 지원

EOS 계정은 본 포스팅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계정 공개가 꺼려지시는 경우 아래의 텔레그램,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남겨주셔도 됩니다.

#2. 월렛 설치 및 가입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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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의 링크로 접속 후 MYKEY Android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 후 MYKEY 앱을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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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와 같은 첫 화면이 나타나면, 화면 중앙에 보이는 (+) 버튼을 터치해서 신규 계정생성 절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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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Sign Up for MYKEY버튼을 터치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이오스 또는 이더리움 계정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Import Account 메뉴를 이용하셔도 되지만, 이미 계정이 있으신 경우에도 MYKEY에서 KYC인증 및 신규 계정을 먼저 생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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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 agree to User Agreement 앞에 체크 박스를 터치한 뒤에 Free Sign-up 버튼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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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적을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All Countries and Regions를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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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outh Korea를 선택합니다.

지금까지 MYKEY는 중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오다가 Global유저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기 시작했으며, 그 첫 번째 국가로 한국 커뮤니티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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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outh Korea를 선택하셨으면, 아래에 보이는 Next버튼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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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추후 앱 비번이나 휴대폰을 분실한 경우 계정복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요구되는 KYC절차입니다. 가급적 여권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여기서는 여권으로 진행한다고 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 ID Number : 여권번호를 입력합니다.
  • Identity Document Picture : 여권 정면 촬영사진을 업로드합니다.
  • Video Verification :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 본인의 셀피 영상을 촬영합니다. (몇 초 안에 끝납니다)

MYKEY에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로 운영되는 자동화된 오픈소스 기반의 KEY ID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KYC정보는 일체 저장되지 않고 자동으로 계산된 해시값으로 사용자들의 신원을 식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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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YC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나면 위와 같이 신원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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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위와 같이 Account created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KYC및 회원가입 절차가 모두 완료된 것입니다. 이제 블록체인 계정을 생성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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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YKEY는 멀티체인 월렛으로 이더리움과 이오스 모두 계정 생성이 가능한데, 여기서는 EOS메인넷 계정을 생성해보겠습니다. EOS를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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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ew EOS Account에 이오스 계정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디를 12자리 영문+숫자 조합으로 입력합니다. 해당 아이디가 사용 가능한 경우 위와 같이 address is available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그 다음 I agree to User Agreement 앞 체크 박스를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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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다음으로는 MYKEY월렛에서 로그인, 토큰 전송 등에 사용할 비밀번호를 설정해주세요. Confirm password에는 위에서 입력한 비밀번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한 번 더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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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비밀번호까지 입력을 완료하면 EOS계정 생성절차가 시작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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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계정생성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Done 버튼을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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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위와 같이 이오스 메인넷 계정이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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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오스 계정이 정말 생성되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오스 블록익스플로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 블록 익스플로러( https://eosflare.io/) 접속 후 우측 상단에 계정명을 입력하시면 위와 같이 계정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이제 그 다음으로는 MYKEY에서 생성한 계정을 통해 CPU같은 리소스 걱정없이 토큰을 전송해봐야겠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토큰을 전송하는 방법과 리소스 없이 사용이 가능한 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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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딱 투표하기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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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22.5를 위한 거래소 보유 물량 투표 참여 작전에서 바이낸스가 중립적인 의사를 밝히고 투표를 철회한 가운데, 후오비에서도 파워업 후 @dev365 계정에 위임했던 프록시를 회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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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오비의 투표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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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시에 후오비에서는 스팀 커뮤니티에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후오비에서는 악의적인 활동을 차단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을 막기 위해 거래소 고객자산인 토큰들을 관리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즉, M&A를 통해 적법하게 취득한 자산에 대한 소프트포크 22.2 동결처리를 사용자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행위로 본 것입니다.

사실 법적으로도 특정 자산의 이전 점유자가 해당 자산을 부당한 방법으로 점유했다고 하더라도, 이를 근거로 해당 물건을 적법한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한 다음 점유자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근거하여 위와 같이 판단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해당 목적(본래의 점유자에게 소유권을 찾아준 것)을 달성했기 때문에 그 다음은 커뮤니티에게 맡기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2. 이후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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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폴로닉스의 보유분은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고, 바이낸스와 후오비 거래소의 투표 철회 이후부터 다시 리셋된 상황에서 투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21위를 차지하고 있는 @yabapmatt과 20위 간의 득표 차이는 약 800만 SP로 커뮤니티의 투표에 의해 얼마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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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자 @hkdev404라는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났고, 바이낸스로부터 100만 개가 이체된 후 바로 파워업 및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증인들이 바이낸스에서 투표에 관여하지 않겠다더니, 무슨 꼼수를 부리는 거냐!고 항의를 하고 있는데, 아마도 이는 트론쪽에서 직접 구매를 한 스팀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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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HF22.5를 위해 파워업과 투표에 참여한 거래소들의 입출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현재 거래소들은 핫라인을 통해 서로 유동성을 채워주고 있는 정황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후오비, 비트렉스, 빗썸 등에서 거래소들의 유동 물량을 서로 채워주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현재 바이낸스의 유동 스팀이 계속해서 말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 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3. 딱 투표하기 좋은 날


혹시라도 스팀파워(SP)를 지금 가지고 계신다면,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내 스팀파워를 재미있게(?) 그리고 다이나믹하게 써먹기 좋은 시기인 듯 싶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지금의 STEEM이 너무나 필요한 자산이 될 수 있고, 그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투자자이자 홀더로서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레옵(@clayop)님께서도 지분 경쟁을 언급하셨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22.4444를 응원할 필요 없이 아주 다이다믹하게 증인들의 투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투표를 자주 바꿔주실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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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라리머의 말처럼 권력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유동성이 DPoS 블록체인이 탈중앙화되어 있고 충격과 변화를 통해 강해지는 시스템의 증거가 되는지를 실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겠네요.

누구에게 투표권을 던지시든, 지금은 딱 투표하기 좋은 날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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