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NTERLANDS] 리뉴얼된 스플린터랜드 번역 업데이트 완료

splinterlands1.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모바일 웹 앱 버전 용으로 작업한 애셋들을 기반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스플린터랜드의 한국어 번역 업데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스플린터랜드 메인 페이지에서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바꾸시면, 깨짐 현상 없이 한국어 번역이 완료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splinterlands2.png

번역 작업을 하면서 영어 원문 그대로 두는 것이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좋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원문 그대로 나올 수 있도록 작업을 하였으며, 완전히 사전적인 의미로 번역하기 보다는 원문의 내용과 의도를 최대한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번역된 내용이 한국인들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번역을 했는데,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

splinterlands3.png

splinterlands4.png

splinterlands5.png

혹시라도 게임을 플레이하시면서 오탈자 또는 번역이 어색한 부분을 발견하시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주시면,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빠르게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plinterlands6.png

참고로, 번역된 문구들 중 일부는 차마 원문 그대로 번역하기가 조금 민망하게 느껴져서(?) 제 인위적으로 내용을 자연스럽게 변경한 곳도 있습니다. KNOWLEDGE IS POWER를 차마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는 번역을 못하겠다는..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SPLINTERLANDS] 리뉴얼된 스플린터랜드 번역 업데이트 완료’

[dCRYPTO] 증인 생태계와 프로포절 시스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ive.jp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하이브 체인의 런칭 이후에 포크 전의 올드스팀, 포크 후의 뉴스팀, 코드카피체인인 하이브를 비교해보면서 스팀 생태계에 깊게 몰입하지 않은 외부 커뮤니티에서는 그동안의 스팀과 앞으로의 스팀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서 자주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체인 스플릿 이후 하이브 체인의 증인들과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하이브 체인을 열심히 꾸며나가는 것을 보고 있자면 한편으로는 경쟁이라는 것이 참 필요하고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도대체 지금까지는 이런 리소스들을 왜 투입하지 않고 고여있었던 것일까? 뭐가 문제였던 것일까? 싶은 생각들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스팀이든 하이브든 상대방을 거울 삼아서 부정적인 영향 요소를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자각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며, 현재의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적어봅니다.

#0. 지금까지의 증인 현황


steem witness.png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스팀 증인 생태계도 고인물화 되었다고 종종 이야기하곤 하는데, 지금까지 스팀 증인들의 순위가 항상 고정되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약 2년 전쯤만 하더라도 jesta라는 증인이 1위를 하던 때도 있었고 curie, thecryptodrive, someguy123, pharesim, smooth.witness 등이 20위권에 위치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스팀잇에 생태계에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아실법한 Matt Rosen(yabapmatt)이나 Jesse Reich(aggroed)의 경우에는 상위권에 들어오지 못하는 인물이었죠.

그러나 키체인, 스팀엔진, 스플린터랜드 등 스팀 생태계에 꾸준한 기여 활동을 하며 커뮤니티로부터 인정을 받아 상위권 증인으로 올라서는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EOS메인넷 런칭 당시에 댄 라리머를 따라 더 큰 물에서 BP를 해보려고 했던 Aaron Cox(jesta)의 경우에는 초반 생태계 형성에 많은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BP들에게 밀려버리는 바람에 만년 스탠바이 BP 신세를 면치 못하는 동시에 스팀에서는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리기도 했죠.

steemwitness2.png

2년 전 HF20 이후에 약 6시간 가량 노드가 중단되었을 때에는 커뮤니티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drakos, cervantes 등이 메인 증인으로 입성하는 반면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문제의 원흉을 만들었던 pharesim, netuoso는 메인 증인 자리를 내려놓게 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상위 증인의 자리는 무엇인가를 잘못하거나 별다른 기여활동이 없는 경우에는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위치이기도 했고, 나름의 변화무쌍한 측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번의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 이후 나름의 역전의 용사라고 스스로 자부하는 하이브 증인들은 중앙화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Centralized? Sock Puppet?


20witnesses.png

앞으로 하이브 체인 계정에서는 매월 말 상위 20위 증인 순위 스냅샷 기록을 남겨놓을까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개인적으로 앞으로 향후 1년 동안은 상위 30위권 내의 증인 순위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freedom.png

저스틴썬과 트론의 Steemit Inc 인수로 현재 스팀 증인들을 Sock puppet(허수아비)라고 야유를 퍼붓는 트윗질이 계속되고 있으나, 하이브쪽의 실상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리덤(freedom)계정에서 프록시를 설정해놓은 pumpkin 계정에서는 자신이 투표할 수 있는 30개의 투표권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이 pumpkin의 투표 결과와 현재 증인 순위에 꽤나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VOTE.png

  • 프리덤이 투표하지 않았으나 상위 20위권 내에 있는 증인 : 0명

  • 프리덤이 투표하지 않았으나 상위 30위권 내에 있는 증인 : 0명

  • 데이콜미댄이 투표하지 않았으나 상위 20위권 내에 있는 증인 : 1명

  • 데이콜미댄이 투표하지 않았으나 상위 30위권 내에 있는 증인 : 6명

보다 상관도 높은 분석을 위해서는 증인들 간의 상호 보팅 현황도 살펴 볼 필요가 있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프리덤의 투표가 바뀌면 증인 후보들간의 MV편차가 엄청나게 줄어들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중앙화와 허수아비 증인을 논하는 이유가 뭔지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탈중앙화된 펀드?


dhf.png

기존 스팀 블록체인에서 스팀 프로포절 시스템(SPS)이 하이브에서는 탈중앙화된 하이브 펀드(DHF; Decentralized Hive Fund)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이브는 스팀 블록체인의 기록을 그대로 카피하여 넘어갔었기 때문에 기존에 스팀 달러를 받아가던 프로포절들이 하이브에서는 그대로 활성화되어 있는 상황이구요.

대략적인 현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활성화된 프로포절 : 8개
  • 증인이 아닌 자가 제안한 프로포절 : 1개
  • 일일 프로포절 지급액 : 1,210 하이브달러(=395+150+100+15+250+180+100+20)
  • 연 환산액 : 약 5억 4천만원 (=441,650 하이브달러)

앞으로 하이브에서 연간 5억 4천만 원이 법정화폐로 교환되어 나가는 잠재 매도 물량입니다.

저 중에서 제 개인적으로 합리적인 규모의 펀드를 요청한 프로포절은 딱 2개라고 생각하고, 정말 유용하게 생태계를 가꾸는 데 사용되는 프로포절은 3개라고 생각합니다.

증인이 아닌 자가 제안한 프로포절이 1개 밖에 활성화되지 않은 프로포절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어떻게 이게 탈중앙화된 생태계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무도 나서지 않으니 증인들이 나서서 생태계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과연 스팀과 하이브 외부 생태계에서 뛰어난 개발력과 경쟁력을 갖춘 팀 또는 프로젝트를 유치하려는 노력이 있었는지 정말 의문이 듭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들 모두가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벽을 세우는 사일로 문화를 극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한 가치는 연결에서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dCRYPTO] 증인 생태계와 프로포절 시스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dCRYPTO] 테조스(Tezos) 블록체인 기반의 카드수집게임 Emergents의 알파 버전이 곧 출시됩니다

crypto briefing.jp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바야흐르 블록체인 플랫폼의 특성을 최대로 활용한 블록체인 카드 수집 게임 및 NFT(대체불가능한 토큰)의 전성시대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인텔레그래프와 크립토브리핑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게임제작사 Coase에서 개발하고 있는 카드 수집 게임(CCG) Emergents가 테조스(Tezos) 기반으로 올해 4월 알파 버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mergents.png

Emergents는 매직더게더링, 하스스톤, 스플린터랜드와 비슷한 장르의 카드 수집형 게임으로 카드의 소유권 정보 토너먼트 등 게임 결과, 카드 거래 기록 등이 모두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스팀 블록체인 기반의 스플린터랜드와 상당히 많은 점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몇 가지 특이한 기능들과 매커니즘이 들어 있는 점이 흥미로운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Emergents에서는 “팬텀 드래프트(phantom draft)”라는 특이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게임에 필요한 카드를 먼저 사용하고, 게임이 종료되면 해당 카드를 구입하는 기능으로 게임에 필요한 카드를 선사용-후구매 하는 방식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카드에 PoS시스템을 활용한 투표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합니다. 말 그대로 각각의 카드 소유주들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를 통해 Emergents 게임의 개발 방향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투표로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카드는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카드이자, 투표 기능을 가진 NFT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사실 스플린터랜드를 비롯하여 기존의 카드 수집형 게임들은 NFT로서 하나의 고유한 상품으로 P2P 거래가 가능하지만 거버넌스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기능이 지원되지는 않고, 대량의 카드를 구매한 경우 디스코드에서 특정 채팅방에 참여해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차이점 정도만 있었습니다.

coase.png

현재 Emergents를 개발하고 있는 Coase의 팀은 전직 매직 더 개더링 프로게이머, Tezos의 코파운더, 캐릭터 프랜차이즈 제작자, 게임 관련 AI 및 알고리즘을 구축한 엔지니어 등 굉장히 유명한 팀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과연 테조스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카드 게임은 어떤 흥행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대가 되네요. 4월에 알파 버전이 출시되면 성공 가능성이 있을지 한 번 테스트 삼아 플레이를 해봐야겠습니다^^

<고팍스 거래소 가입하고 5,000원 받기(아래 이미지 클릭)>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dCRYPTO] 테조스(Tezos) 블록체인 기반의 카드수집게임 Emergents의 알파 버전이 곧 출시됩니다’

[dCRYPTO] 무비블록(MovieBloc), 단편영화 투표 서비스 PICK 오픈!

moviebloc.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KM플레이어로도 유명한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중심 영화 배급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오늘(3월 30일) MovieBloc PICK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1. 무비블록 픽(PICK)이란?


moviebloc0.png

무비블록 픽은 위의 링크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지만, 엄선된 단편 영화를 2주 마다 공개하고 투표를 통해 참여자와 제작자에게 무비블록의 토큰인 MBL이 상금으로 지급되는 서비스입니다.

모든 사용자들은 경쟁 후보에 오른 2개 작품의 줄거리, 상세 정보 등을 확인 및 시청하고 더 마음에 드는 영화에 투표를 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투표를 받은 작품은 투표 기간동안 무료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2. 참여방법


moviebloc1.png

제가 잠시 살펴보니 별도의 설명을 참고하지 않더라도, 위의 링크를 통해 접속하여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완료하고 나면 쉽게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준비 기간이라 약 17시간 이후에 투표가 가능합니다)

#3. MBL 토큰 이코노미


moviebloc2.png

그동안 MBL 토큰 이코노미에 대해서는 자세히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의 PICK서비스를 보면서 MBL토큰의 유틸리티가 제법 재미있는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token.png

무비블록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MBL의 수량에 따라 유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횟수의 차등이 있고, 유료 콘텐츠를 1개씩 감상할 때마다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지급하는데 이 티켓의 수량이 많을수록 상금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현재 업비트의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약 35만원 어치의 MBL토큰을 지갑에 보유하고 있으면 최대 10개의 유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정이 되어 있네요.

각 라운드별로 800만원의 상금이 배정되어 있다보니 투표를 통한 이벤트 응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몰리는 경우 MBL토큰이 자동으로 스테이킹 되어 시중의 유통량이 줄어드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상한 것으로 보입니다.

moviebloc3.png

그동안은 KM플레이어가 만든 코인 정도로만 대충 알고 있었는데, 무비블록은 굉장히 흥미로운 서비스와 이코노미를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단 회원가입을 하면 1개의 티켓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으니, 한 번 둘러보고 재미로 투표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본 포스팅은 제가 운영 중인 티스토리 CRYPTOLOG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dCRYPTO] 무비블록(MovieBloc), 단편영화 투표 서비스 PICK 오픈!’

[dCRYPTO] 메인넷 런칭 9개월 만에 블록생성이 멈춰버린 카카오의 블록체인 KLAYTN

kalytn.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지난 2019년 6월,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GROUND X가 런칭한 클레이튼(Klaytn)의 메인넷 사이프레스(CYPRESS)가 메인넷 운영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블록 생성이 멈추는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explorer.png

현재 클레이튼의 공식 블록 익스플로러 정보를 살펴보면 2020년 3월 29일 오후 11시 32분에 생성된 #24002379 블록 이후에 12시간 이상 블록이 생성되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큰 문제는 해당 장애에 대한 원인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facebook.png

현재 클레이튼에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장애 발생 후 10시간 뒤에 Cypress 장애를 공지하였으며, 현재 클레이튼 메인넷을 사용하고 있는 COSM, DTA, PXL등을 상장하고 있는 거래소들도 긴급하게 해당 암호화폐(디지털 자산)들의 입출금 일시 중지 공지를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라운드X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약 1년 동안 아스펜과 바오밥 테스트넷을 운영하며 클레이튼의 네트워크 안정성을 검증해 왔었으나, 블록 생성이 멈춰버린 사례는 이번이 최초인 것으로 보입니다.

블록체인 메인넷의 블록생성이 멈춰버리는 경우 아주 간단한 토큰의 전송 기능 뿐만 아니라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디앱의 작동이 중단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의 사태는 꽤나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몇 개의 언론들과 국내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은 클레이튼의 메인넷 CYPRESS가 충분히 탈중앙화 되어 있지 않거나, 알고리즘 자체에 알려지지 않은 심각한 오류를 장애 원인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태에 대한 명확한 원인 파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클레이튼 블록체인 자체에 대한 기술적 신뢰의 문제가 회복되지 못할 수 있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됩니다.

[내용추가] 13:40

resumed.png

다행히도 해당 장애 발생의 원인이 컨센서스 노드간 통신 문제였으며, 네트워크가 정상화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오기는 했네요.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dCRYPTO] 메인넷 런칭 9개월 만에 블록생성이 멈춰버린 카카오의 블록체인 KLAYTN’

[ENGINE] 스팀엔진 트라이브별 STEEM / HIVE 체인 지원 여부 판별법

thumbnail.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코드카피체인 하이브의 런칭 이후로 기존에 서비스 중이던 스팀엔진 트라이브들도 스팀(STEEM)과 하이브(HIVE)로 나눠진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스팀코인판이나 트리플에이, 스팀짱 등의 경우에는 해당 트라이브의 니트로스에서 포스팅을 업로드 하는 경우에 스팀 블록체인에 기록이 되며, 하이브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반면에 기존에 스팀 블록체인에서 서비스 중이었으나 하이브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트라이브들 (LEO, LASSECASH, NEOXAG, CCC 등)의 경우에는 해당 니트로스에서 포스팅을 업로드 하는 경우 스팀 블록체인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활동하셨던 스팀엔진 트라이브들이 어떤 블록체인을 지원하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 방법은 각 트라이브의 토큰 설정 엔드포인트를 확인해보는 것입니다.

위의 링크에서 마지막 부분 [토큰명]에 해당 토큰의 심볼(티커)를 입력하신 뒤 접속을 해보시면 됩니다.

#1. [예시1] 스팀레오의 경우


leo.png

leo2.png

하이브로 마이그레이션한 스팀레오의 경우에는 hive_enabled 값이 true로 되어 있고, 반면에 steem_enabled : false로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뜻은 스팀레오 니트로스(http://steemleo.com/)에서 작성한 포스팅은 스팀 블록체인에는 기록되지 않고, 하이브 체인에 기록된다는 의미입니다.

#2. [예시2] 스팀코인판의 경우


sct1.png

sct2.png

스팀코인판의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스팀 블록체인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스팀레오와 설정값이 반대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뜻은 스팀코인판 니트로스(https://www.steemcoinpan.com/)에서 작성한 포스팅은 스팀 블록체인에는 기록되고, 하이브 체인에는 기록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하이브 체인으로 옮긴 트라이브에서 포스팅을 홍보하는 경우에는 메모란에 @계정명/permlink 대신에 h@계정명/permlink를 넣어야 하는 등 기타 몇가지 복잡한 설정 변경들도 있습니다만, 기존에 주요 한국 트라이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태그에 삽입하고 계시는 palnet의 경우에는 아직까진 스팀 블록체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추후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팍스 거래소 가입하고 5,000원 받기(아래 이미지 클릭)>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ENGINE] 스팀엔진 트라이브별 STEEM / HIVE 체인 지원 여부 판별법’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