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 이벤트] 리스팀 해주시는 선착순 10분의 포스팅에 풀보팅! - 7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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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오네, 디온, 디원, 도네 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불리며 스팀잇 생활 4개월차에 이르기까지 제대로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닉네임 부자 @donekim입니다. 다시 시작된 평일을 맞이하여 리스팀 해주시는 선착순 10분의 포스팅에 풀보팅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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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로우하지 않으신 분들은 팔로우! (팔로우는 사랑입니다 :D)
  2. 제 포스팅 중 하나를 리스팀해주세요! (이 포스팅을 제외한 다른 포스팅을 리스팀해주세요 :D)
  3. 보팅 받고 싶은 포스팅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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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해주시면 감사하지만,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보팅은 제가 하러 가는 이벤트이니까요! :D 참 간단하죠? 참여해주신 선착순 10분의 포스팅에 풀보팅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스팀친님들 오늘도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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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O P E   F O R   T H E   B E S T ,
P L A N F O R T H E W O R S T

https://steemit.com/@dON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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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이야기] 자동차 데이터와 블록체인이 만났을 때 - AMO (feat. 펜타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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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 이웃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닉네임 부자 디온(@donekim)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트렌드는 “기존에 해당 분야의 사업을 진행 중이었던 기업들이 진행하는 리버스 ICO”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티티씨 프로토콜(TTC Protocol), 지퍼(ZPER), 에어블록(Airbloc), 콘텐츠프로토콜(Contents Protocol), 캐리 프로토콜(Carry Protocol) 등등 최근에 ICO를 진행하였거나 ICO진행 예정인 프로젝트들의 공통점이 바로 리버스 ICO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들 중에서 AMO(아모)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MO프로젝트는 지난 EOSYS서울 밋업 영상과 데이빗거래소 런칭 소식을 통해 펜타 시큐리티에서 준비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펜타 시큐리티의 리버스 ICO 프로젝트 AMO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

#1. 프로젝트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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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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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 Market = CAR DATA Market

AMO는 차세대 자동차 환경에서 발생할 모든 정보의 효율적 공유를 위한 인프라입니다. 즉, 자동차 데이터가 거래되는 마켓(AMO Market)을 만들고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AMO Market에서 거래되는 상품은 자동차와 관련된 데이터(CAR DATA)인데 여기서 자동차와 관련된 데이터라고 하면 Connected Car, Electric Vehicle, Autonomous Car, Smart Car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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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 Market은 자동차 데이터와 개인정보가 더 이상 특정 기업에 집중되지 않고 정당한 절차와 거래에 의해서 사용되고 공유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CAR DATA는 공공의 자산이 되어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시장 참여자는 자동차 이용자, 자동차 제조사, 자동차 관련 서비스 제공자들입니다. 이들은 자동차 데이터의 프로슈머(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시장에 참여하게 됩니다.

데이터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조정되고 AMO Coin은 그 지불 수단이 됩니다. 개인 소유의 데이터는 더이상 임의로 사용되지 않고, 통제권을 가진 소유자의 허가 이후 사용됩니다. 데이터 소유자의 허가는 데이터에 대한 사용 권리를 상대방이 구매할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 및 사용권은 암호화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되고 보호됩니다.

#3. 토큰 판매 및 분배


(1) 토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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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큰 총 발행량 : 200억개
  • 토큰 하드캡
    가. 프리세일 : 24억개(전체 발행량 12%)
    나. 크라우드세일 : 11.2억개 (전체 발행량 5.6%)
  • 토큰당 가격 : 200,000AMO = 1ETH
  • 토큰 타입 : ERC20
  • 토큰판매
    가. 프리세일 : 2018년 6월 9일 09:00 KST ~ 16일 09:00 (최소참여금액 : 5ETH)
    ※ 프리세일 보너스 : 20%
    나. 크라우드세일 : 2018년 6월 30일 09:00 KST ~ 7월 7일 09:00 (최소참여금액 : 0.1ETH)

(2) 토큰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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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토큰 발행량 : 20,000,000,000개 (200억개)
  • 토큰 판매량 : 10,000,000,000개 (50%)
  • 생태계 관리 및 연구개발 : 4,800,000,000개 (24%)
  • 팀 및 어드바이저 보유분 : 3,200,000,000개 (16%)
  • 마케팅 및 프로모션 : 2,000,000,000개 (10%)

#4.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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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6월 : 프리세일 및 퍼블릭세일 / 토큰 분배
  • 2018년 3분기 : AMO 모바일월렛 런칭
  • 2019년 1분기 : AMO 테스트넷 런칭 / AMO데이터 콜렉터 런칭
  • 2019년 2분기 : AMO 재단 설립
  • 2019년 3분기 : AMO 메인넷 런칭 / AMO 아시아 엑스포 오픈

#5.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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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팀


AMO Labs팀은 자동차 데이터, 블록체인 개발, 머신러닝, 비즈니스 개발, 유저 경험 및 제품 개발, 마케팅 분야 등 AMO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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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강점 및 약점


(1) 강점

  • 강력한 팀과 탄탄한 백그라운드 : AMO Labs는 자동차 보안과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2007년부터 10년 넘게 자동차 보안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2015년 부터는 블록체인 기술도 연구해 온 펜타시큐리티의 리버스 ICO**입니다.
    • 펜타 시큐리티(Penta Security)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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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히 사업계획서(백서)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개발이 완료된 시제품들이 존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Penta Cryptowallet, 차량과 통신하며 데이터를 수집하는 AMO Data Collector)
  • 국내 기업의 리버스ICO이지만 다른 리버스ICO와는 차별적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등과 협력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2) 약점

  • 메인넷 런칭과 실제 사용까지의 로드맵이 늦은 편이기 때문에 단기 투자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다수의 유사한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이들과 경쟁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사실, AMO프로젝트는 중장기적인 투자 포지션을 취해야한다는 점 빼고는 현실적인 약점을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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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문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nomadcanna님 @yani98님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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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이야기] 블록체인 기반 커머스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 캐리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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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기본정보


#2. 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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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의 Global retail sales 2015-2020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의 온라인 및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최근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커머스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AT Kearney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매 지출의 90%가 오프라인 상점들에서 쓰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커머스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오프라인 시장의 규모는 굉장히 크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 엄청난 규모에도 불구하고 낙후된 오프라인 커머스에는 3가지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 첫째, 상점마다 고객 정보를 따로 관리하거나 전혀 관리하지 못하고 있어, 상점들은 그들의 고객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 둘째,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결제 데이터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거대 기업들은 이를 마음대로 이용하며 수익화하고 있다.
  • 셋째, 오프라인 커머스 광고는 기술적으로 매우 낙후되어 있어 불투명하고 광고 효과에 대한 추적도 어렵다.

캐리 프로토콜팀은 위와 같은 문제들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팀은 한국에서 7년간 오프라인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였고 약 10,000여개의 상점과 1,500만 명의 소비자를 확보한 경험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미션을 가지고 오프라인의 비효율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첫째, 상점이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 둘째, 소비자가 자신의 결제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이를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셋째, 신뢰할 수 있고, 높은 광고 효율의 새로운 광고 수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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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빠르게 구축하고 그동안 확보한 상점 및 소비자에게 배포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다양한 파트너 회사와 함께 공생하는 캐리 생태계를 만들고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토큰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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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ICO일정, 토큰 가격 및 교환 비율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추후 캐리 프로토콜 커뮤니케이션 채널(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토큰 분배와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토큰 발행량 : 1,000,000,000개 (10억개)
  • 토큰 판매량 : 400,000,000개 (40%)
  • 파트너 프로그램 : 250,000,000개 (25%)
  • 시장 활성화 보유분 : 150,000,000개 (15%) - 상점 및 소비자를 위한 에어드랍 등으로 사용
  • 캐리 프로토콜 팀 보유분 : 100,000,000개 (10%)
  • 어드바이저 보유분 : 50,000,000개 (5%)
  • 예비비 목적 유보분 : 50,000,000개 (5%)

#4.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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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하반기 : 기본 구성 요소들 개발 진행, 테스트넷 런칭
  • 2019년 상반기 : 메인넷 런칭, 3rd Party의 참여가 가능한 기본 API 제공
  • 2019년 하반기 : 최종적으로 시장에서 시스템 가동

#5. 파트너 및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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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팀 및 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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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강점 및 약점


1. 강점

  • 캐리 프로토콜팀은 한국 및 일본에서 도도 포인트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스포카(Spoqa)의 리버스 ICO입니다.

    스포카는 약 7년간 운영되면서 10,000여 개의 상점과 1,500만 명의 소비자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연간 약 2조 원 규모의 결제 데이터를 트랙킹하고 있습니다.

  • 추후 스포카의 파트너와 협력사들이 캐리 프로토콜의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프로젝트가 빠르게 확장되는 생태계를 기반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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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shed, Kenetic Capital, Signum Capital, XSQ 등 유명한 암호화폐 벤쳐 캐피탈이 투자자로 있습니다.
  • 현실 적용 및 실제 사용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프로젝트이며, 실제 사용되는 경우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시장참여자들의 보유 인센티브가 높아 토큰의 가치상승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2. 약점

  • 메인넷 런칭과 실제 사용까지의 로드맵이 늦은 편이기 때문에 단기 투자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체 토큰 발행량 중에서 파트너 프로그램(25%)과 시장 활성화 보유분(15%)의 물량이 토큰 판매량(40%)과 동일하기 때문에 덤핑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 이미 유사한 프로젝트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프로젝트의 성격상 국내 시장을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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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고팍스닷컴 런칭 소식, 이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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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GOPAX님이 GOPAX_com님을 팔로우했다는 소식을 보고, 오잉 고팍스닷컴이라는 계정은 또 뭐지 싶었는데 방금 고팍스 닷컴에서 요런 트윗이 올라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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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뭐지 싶어서 사이트를 접속해봤는데, 지금은 따로 접속은 안되는 것 같넹
고팍스 이제 글로벌 거래소로 날아가는거양? 그런거양?
바이낸스 따라잡으러 가즈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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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를 이제서야 첨 써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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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 누나들 안녕? 디오네, 디온, 디원, 도네 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불리며 스팀잇 생활 4개월차에 이르기까지 제대로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닉네임 부자 @donekim뉴비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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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 써보고 있는 중인데 타격감이랑 소리에 완전 중독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야 ㅠㅠㅠㅠ 이런 신세계를 이제서야 경험하다니..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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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좋은 모델도 아닌데 타격감이랑 타자소리가 이런 느낌이면 럭셔리하고 제대로 된 기계식 키보드는 도대체 얼마나 좋다는 건지 모르겠넹 ㅎㅎㅎ 기계식 키보드 좋은 거 쓰는 횽들은 어떤 모델 쓰고 있어? 아무래도 좋은 기계식 키보드도 데려와야겠엉!! 추천 좀 해쥬세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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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이야기] 주변 동료분들의 주거래소를 고팍스로 옮기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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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오네, 디온, 디원, 도네 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불리며 스팀잇 생활 4개월차에 이르기까지 제대로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닉네임 부자 @donekim입니다. 저는 올해 1월에 암호화폐 주거래소를 빗썸과 업비트에서 고팍스로 변경하였습니다. 맨처음 주거래소를 옮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사실 단순했습니다. 실명계좌 전환 정책과 함께 빗썸과 업비트를 계속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거래 은행이 아닌 기업은행 또는 농협은행을 이용해야 한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고팍스는 어떤 은행이든 해당 은행의 계좌를 등록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이었죠. (단타를 할만한 실력이 아니라 거래 빈도가 높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와 동시에 3월까지 진행되었던 수수료 무료 정책도 꽤나 끌렸습니다 :D)

그렇게 조금씩 고팍스로의 이사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지나다가 보니 이제는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거의 대부분의 거래를 고팍스에서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고팍스에 들어가서 차트를 보고 있으면 주변에서 ‘처음보는 거래소네요? 이제 외국거래소 쓰세요?” 이렇게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국내 거래소들의 차트는 흰색 배경에 붉은색/파란색 차트의 테마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 반면에 고팍스 차트는 cryptowat.ch 같은 사이트와 비슷해서 옆에서 대충 봤을 때는 검정색 배경의 녹색/빨강색 차트는 이색적인 느낌이 드는가보다 생각이 들었어요 :D

제 주변 회사 동료분들은 모두들 단타족이라기 보다는 적금족이다 보니 가끔씩 들어가서 조금씩 살 줄만 알았지 차트를 보면서 단타를 친다거나, 다른 거래소 또는 메타마스크 같은 지갑으로의 송금은 꿈도 못 꾸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다 보니 제가 이전에 몇 번 거래소를 옮길 것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뭐 지금도 그리 불편하지는 않다. 오히려 거래소 옮기는 것이 더 귀찮다.”라는 반응을 보이시곤 하셨죠. 그렇게 꼼짝하지 않으시던 분들 중 오늘 4명이 고팍스에 입성하였습니다!! :D (사실 고팍스는 다른 외국거래소들 처럼 레퍼럴 같은 것도 없지만, 스팀잇에 살고 계시는 @gopaxkr님의 고또 은총을 몇 번 받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밥값은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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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런데 저는 회사 선후배나 동기들에게 암호화폐 거래소를 어디로 옮기라고 제안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강하게 이야기하지는 못하는 편입니다. 혹시라도 주변에서 물어보면 조금 자세히 대답해주는 정도?로만 피드백하는 수준에 불과하죠. 하지만 오늘 무려 4명이나 고팍스로 옮기겠다고 결심을 한 것을 보고 꽤나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그렇게 귀찮아하다가 거래소를 옮기기로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지 한 번 물어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안티-빗O으로 관련된 안티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편이긴 하지만, 아래의 내용들은 단순히 들은 내용을 정리한 내용일 뿐입니다. :D

  1. B사는 어플도 홈페이지도 모두 구리다. 일단 너무 느리고, 인터페이스도 불편하다. 반면 고팍스의 경우에는 홈페이지가 시원시원하게 빠른 편이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2. U사가 모바일로 사용하기에는 제일 편해서 좋은 것도 있지만 동시에 단점도 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보기 편하다보니 계속 들여다보게 되고,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퍼렇게 비가 내리는 것을 보며 요새는 속만 타는 기분이다. 차라리 묻어놓고 잘 안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았다.

  3. 입출금이 속 시원하게 잘되는 것이 너무 편했다. 사실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계좌를 만들긴 했었지만 U사의 은행 계좌에는 일일 한도가 있다. 한도에 걸려서 매일매일 30만원씩 넣으면서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속이 뻥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

  4. 의외로 괜찮은 코인들만 알짜배기로 상장되어 있는 것 같다. U사는 너무 종류가 많아서 어지러운 수준인데, 여기는 적당한 수준으로 있어서 보기가 좋다. 다만 내가 U사에 가지고 있는 이 코인은 어떻게 없는지 모르겠다. :D

5. 에어드랍을 준다고? 그게 뭔데? 그럼 그냥 옮기기만 하면 되는건가? 오오 에어드랍 받아야겠다. 안그래도 언젠가는 옮겨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옮겨야겠다.

네, 그렇습니다. 사실 이렇게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들이 거래소를 옮기기로 결심한 계기는 바로 이 모스랜드 에어드랍 소식입니다. (….이 분들은 모두 모스랜드가 뭔지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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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에어드랍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제 주변 분들은 올해 중에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코인을 팔 계획이 전혀 없는 분들입니다. 김장 김치를 장독대에 묻어 놓은 것처럼 그냥 놔두고 차트도 잘 안보고 계시는 분들이죠. 어쩌다 한 번씩 뉴스에서 “비트코인 연이은 하락세, 가상화폐 시장에 어두운 그림자 드리워”이런 기사가 나면 “@donekim! 지금 사놓는 건 손해가 아니겠죵?”이러면서 계속 사고만 있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암호화폐 지갑이 무엇인지, 어떻게 송금하는지를 공부하고 거래소를 옮기시는 걸 보면서 새삼 에어드랍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느낍니다.

고팍스님 보고 계신가요? 이제 슬슬 다른 거래소에서 사람들을 뺏어올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른 거래소들처럼 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같은거 하지 마시고, 이번처럼 암호화폐 송금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스팀이랑 스팀달러 거래량 좀 팍팍!! 늘려주세요!! 더불어, 이번에는 다른 거래소나 지갑에서 넘어오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였으니 이번에는 기존부터 거래하던 충성도 높은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는 어떻게 안될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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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스팅을 마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깜짝 퀴즈를 진행합니다!! :D 위에서 제 동료분이 “내가 U사에서 가지고 있는 이 코인이 어떻게 없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한 이 코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맞추시는 한 분께는 1SBD를 송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댓글로 해당 코인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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