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이야기] 이오스 블록체인에 새로운 계정 만들기 #1 (기존 계정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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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최근 들어서 이오스 계정을 생성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오스 신규 계정 생성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포스팅 [이오스 이야기] DPoS(스팀, 이오스)와 PoW(비트코인, 이더리움) 지갑 생성의 차이점 설명을 보신 분들은 이오스 계정 생성의 원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사이트에 접속을 해야되고, 준비물은 뭐가 있으며, 어떤 절차에 따라 계정을 생성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편에서는 “이미 제네시스 계정을 가지고 있으나, 별도로 게임 댑(DApp)을 즐기기 위한 용도나 자산 분할 보관용도로 사용할 세컨드 계정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키 쌍(퍼블릭키 + 프라이빗키)을 준비하자


먼저 계정 생성을 위해서는 기존의 제네시스 계정과는 다른 이오스 퍼블릭키와 프라이빗키를 준비해야 합니다. (퍼블릭키라는 자물쇠는 하나의 프라이빗키라는 열쇠로만 열 수 있다는 건 제네시스 계정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 다 아시죠?) 우리는 새로운 이오스 계정에 새로운 자물쇠를 걸어두고,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키로 열었다 닫았다 해야되기 때문에 일단 퍼블릭키랑 프라이빗키를 생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오스 계정은 기존의 퍼블릭키와 프라이빗키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냥 네이버와 다음 아이디에 동일한 비밀번호를 설정해놓는 것과 같은 것이죠. 그러나 보통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이유는 프라이빗키를 탈취 당한다고 하더라도 위험을 분산할 수 있기 때문이므로, 일반적으로는 다른 키쌍(퍼블릭키+프라이빗키)을 사용합니다.

퍼블릭키와 프라이빗키를 생성할 수 있는 곳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정보가 너무 많아도 복잡해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하나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EOS Key Generation 사이트(https://nadejde.github.io/eos-token-sale/)입니다. 이 주소를 클릭해서 접속을 합니다.

key generation.png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빨간색으로 표시한 Generate EOS key라는 글씨를 클릭합니다.

key generation result.png

이렇게 키쌍이 생성됩니다.

memo.png

이렇게 메모장에 저장을 하시든, 사진을 찍으시든, 받아적으시든 해서 안전하게 키쌍을 보관해둡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장을 닫기 전에 퍼블릭키를 Ctrl+C로 복사해둡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해당 퍼블릭키를 내가 만들 계정과 연결시키기 위해 입력해야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1단계는 끝났습니다 :D

2. 계정생성을 할 수 있는 사이트에 접속해보자


키쌍을 생성할 수 있는 곳이 많은 것처럼, 계정생성을 할 수 있는 사이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은 빠른 설명을 위해서 EOS ASIA BP가 만든 My EOS Kit(https://www.myeoskit.com/tools/account/create)이라는 곳에서 계정생성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여 접속을 해주세요.

myeoskit.png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시나요? 우리는 제네시스 계정이 있는 상태이므로 위의 화면에서 아래에 있는 “Create account using an existing account’s funds (Requires Scatter)”라는 것을 선택합니다.

이미 제네시스 계정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스캐터 설치 및 사용법은 익히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고 스캐터 의 설치 및 사용법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account.png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스캐터에 등록해 놓은 기존 계정을 통해 로그인이 되면서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화면에서는 정보를 지웠지만 “Creator Name”란에 본인의 기존 계정 이름 12자리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정보는 고정된 값으로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그 아래에 보이는 “New Account Name”란에는 본인이 새로 만들고자 하는 계정이름을 입력합니다. 계정이름을 입력할 때는 반드시 아래의 원칙을 따라 입력하여야 합니다.

  • 영문 소문자 A부터 Z, 숫자 1부터 5 까지로만 조합을 하여야 함 (영문 only, 숫자 only, 영문+숫자 모두 가능)
  • 조합한 계정이름은 반드시 12자리이어야 함 (11자리 또는 13자리로 입력 불가)
  • 입력한 계정이름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계정이름과 같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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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예) 계정이름 입력 시에 위와 같이 숫자 1부터 5까지가 아닌 다른 숫자를 입력한 경우

invalid2.png

(잘못된 예) 계정이름 입력 시에 위와 같이 12자리를 초과하거나, 특수문자를 입력한 경우

일반적인 계정이름 입력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에는 위와 같이 “Invalid EOS account name”이라는 메세지가 뜨지만, 영문 또는 영문+숫자 조합으로 계정 이름을 12자리로 입력하기만 하면 해당 에러 메세지가 사라집니다. 즉, 입력한 계정이름을 다른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에러 메세지가 뜨지는 않지만 정상적으로 계정생성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bloks.io 또는 eosflare.io 같은 이오스 블록체인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사전에 생성하고자 하는 계정이 이미 사용 중인지를 검색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key input.png

사용하고자 하는 계정이름을 입력하였으면, 그 다음으로는 해당 계정에 연결할 키쌍을 입력해야 합니다. [1. 키 쌍(퍼블릭키 + 프라이빗키)을 준비하자]에서 준비한 키쌍을 입력하면 되는데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Active key와 Owner key에 Public key와 Private key를 각각 입력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오직 Public key만 입력해야만 합니다. 즉, Active key란과 Owner key란에 EOS로 시작하는 53자리의 퍼블릭키(Public key)를 2번 입력해주는 것입니다.

스캐터 클래식(크롬 확장프로그램), 스캐터 데스크탑 같은 신원인증 툴에 내 계정을 저장하는 경우, 노바 월렛(Nova Wallet) 같은 지갑툴에 내 계정을 저장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프라이빗키(Private key)를 입력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반드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source.png

액티브키(Active key)와 오너키(Owner key)에 동일한 퍼블릭키를 모두 입력하였으면, 그 다음으로는 “새로 생성할 계정에 어느 정도의 이오스 자원을 할당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계정을 이미 사용 중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오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계정이 NET, CPU, RAM이라고 부르는 3가지의 자원을 일정 수준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혹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지난 포스팅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 초보자들도 EOS RAM이 무엇인지 한 번 알아봅시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MY EOS Kit에서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NET자원에는 0.2개의 EOS를 스테이킹, CPU자원에도 0.2개의 EOS를 스테이킹하는 것을 기본값으로 하고 있으며, RAM자원의 경우에는 4096바이트를 구매하는 것을 기본값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더 스테이킹을 해주거나, RAM자원을 구매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하니 여기서는 기본값 그대로 계정을 생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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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 “Transfer Stake To New Account”라는 메뉴를 클릭하게 되면 NET자원과 CPU자원을 위해 스테이킹하는 각 0.2 EOS (총 0.4 EOS)를 새롭게 생성하는 계정에게 소유권을 이전해주면서 스테이킹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클릭을 하지 않으면 내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계정에 소유권이 있고, 새롭게 생성하는 계정에게 빌려주는 것이 됩니다.

타인을 위해서 신규 계정을 생성해줄때는 체크 표시를 하여 소유권까지 이전해주는 쪽으로 계정을 생성하고, 본인이 사용할 세컨드 계정을 생성하는 경우에는 체크 표시를 하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여기서는 세컨드 계정을 만드는 경우라 가정하고, 체크표시를 하지 않고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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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이렇게 신규 계정을 생성할 때 소모되는 비용이 얼마인지를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소모되는 개념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0.2 EOS는 CPU를 위해, 또 다른 0.2 EOS는 NET을 위해 스테이킹 되어 신규 계정 내에 계속 존재하며, 나머지 0.4308EOS는 4096바이트의 RAM자원을 구매하는데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계정 생성 시 사용되는 EOS의 수량이 변동되는 이유는 RAM자원의 바이트당 가격이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인데, RAM자원의 가격 변동 그래프는 FeeXplorer(https://eos.feexplorer.i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정 생성을 위해 사용되는 0.8308개의 EOS가 기존 계정 내에 언스테이킹된 상태로 들어 있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CREATE ACCOUNT”를 클릭하시고 해당 트랜잭션을 승인해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기존에 이오스 계정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새로운 계정을 추가로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신규 계정을 생성하는 사이트는 위에서 설명한 myeoskit.com 말고 eostoolkit.io을 포함하여 각 BP들이 제공하는 여러 툴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툴들을 비교해보았을 때 개인적으로는 마이이오스킷(myeoskit)이 처음 계정을 생성해보는 분들께 가장 편리할 것 같아서 선정한 것이며, 다른 툴을 사용하셔도 일반적인 절차는 거의 유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기존에 이오스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이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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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이야기] DPoS(스팀, 이오스)와 PoW(비트코인, 이더리움) 지갑 생성의 차이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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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최근 들어서 이오스 계정을 생성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계정생성이 굉장히 복잡하고 번거롭고 어렵다는 의견들이 많은 것 같아서 스팀, 이오스와 같은 DPoS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PoW 블록체인의 지갑 생성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 간에는 지갑(계정)을 만드는게 왜,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요?

수수료 부과 정책을 가지고 있는 PoW방식의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아무나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반면에, 트랜잭션에 수수료 무료 정책을 가지고 있는 DPoS방식의 스팀이나 이오스 같은 경우에는 아무나 계정을 생성할 수 없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지갑 생성은 무료인 반면에 토큰 전송 등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때마다 사용자가 일정한 수수료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반대로 스팀이나 이오스는 지갑 생성은 유료인 반면에 토큰 전송 등 트랜잭션을 발생시킬 때 수수료가 무료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bitcoin wallet.png

비트코인 지갑 생성 사이트 : https://www.blockchain.com/wallet

ether wallet.png

이더리움 지갑 생성 사이트 : https://www.myetherwallet.com/

아무래도 이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체계에 많이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이 많다보니, 스팀이나 이오스에서 계정생성하는 것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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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스팀의 경우에는 마치 기존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기 위해 네이버에 가입하듯이 스팀잇을 통해 가입신청을 하고 1~2주 정도만 기다리면 계정을 무료로 생성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큰 어려움이나 불편을 느끼는 것이 덜합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어서 프리미엄(Freemium)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계정을 대리생성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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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들어맞는 설명은 아니지만 처음 입문하신 분들이 이해하시기 쉽게 비유를 해보자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지갑은 1회용 One-way 티켓을 구매하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내가 A라는 거래소에서 B라는 지갑으로 내 코인(토큰)을 이동시킬건데, 이 한 번의 이동에 필요한 One-way 티켓을 구매(수수료)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찰구에 티켓을 집어 넣으면 티켓이 없어지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그때 그때 구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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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스팀이나 이오스 지갑은 원 데이 패스 티켓을 구매하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더 정확하게는 평생회원권이라는 표현이 더 맞습니다. 처음 구매할 때는 One-way 티켓보다 비싸지만 여기저기를 여행하며 돌아다니고 싶은 여행객들에게는 One-way 티켓보다는 원 데이 패스(One day pass)가 더 저렴하죠? (사실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현재 스팀과 이오스의 원 데이 패스라고 할 수 있는 지갑(계정)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One-way 티켓 1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저렴할 때도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One-way 티켓만 파는 회사이고, 스팀이나 이오스는 원 데이 패스 티켓만 파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스팀이나 이오스라는 회사는 회사가 설립할 당시에 원 데이 패스를 사고 싶어했던 사람들을 조사하여 그 수요에 딱 맞춰서 “최초의 원 데이 패스”를 발행하였고, 그 이후부터는 더 이상 원 데이 패스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 원 데이 패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추가로 있다면 “최초의 원 데이 패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발행해주어야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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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는 hezdeobug4ge라는 계정은 이오스 회사(eosio)로부터 발행된 “최초의 원 데이 패스”입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최초의 원 데이 패스”를 제네시스 계정(Genesis Account)라고 부릅니다. 이 최초의 원 데이 패스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혹시라도 다른 사람들이 원 데이 패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 자신이 일정 비용을 부담하고 추가로 원 데이 패스를 발행해줄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용어로 변환해서 말하자면 “제네시스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다른 사람들이 신규 계정을 생성하길 원하는 경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이오스 토큰을 사용해서 다른 계정을 만들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①제네시스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만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②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이오스 토큰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티켓을 예로 들어서 설명했지만, 어찌보면 이오스 생태계에서 제네시스 계정들은 이른바 태초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녀를 낳으면, 그 자녀들이 또 자녀를 낳을 수 있고 이런 개념이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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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오스 생태계에서는 모든 태초의 계정(Genesis account)은 EOSIO라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줬고, 이오스 블록체인의 출범과 함께 탄생한 태초의 132,192개의 계정들(중복등록 및 미등록 제외)이 계속해서 다른 계정들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오스 계정을 생성해주는 툴들(마나마인 계정생성툴, EOSTART, DEXEOS의 C.E.A.F.M, EOS Lynx 등)도 어떤 제네시스 계정 또는 그 제네시스 계정이 낳은 계정으로부터 계정을 생성해주는 서비스인 것입니다. 만약에 “나는 누가 계정을 생성해주는 것이 기분 나빠서 신규 계정 생성 사이트에서 완전히 새로운 계정을 생성했다”라는 말이 있다면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모든 이오스 계정은 자신을 낳아준 부모가 있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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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EOS Lynx를 통해 계정을 생성하신 분들은 위와 같이 lynxlynxlynx라는 계정이 부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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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OSTART를 통해 계정을 생성하신 분들은 위와 같이 beginningeos라는 계정이 부모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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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beginningeos라는 계정은 g44tsojxguge라는 조부모가 있고, 증조부모는 eosio인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갑(계정)을 생성해주는 메커니즘이나 수수료 부과 정책이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스팀, 이오스는 다른 관계로 계정 생성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다지 어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내 마음대로 몇 개씩 지갑을 만들 수 있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비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절차가 있기 때문에 계정생성에 시간이 소요되거나 계정생성 신청 방법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오스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을 ①제네시스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추가로 계정을 만들고 싶은 경우), ②제네시스 계정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처음으로 이오스 계정을 만들고 싶은 경우) 2편으로 나누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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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이야기] EOS기반 세계점령게임 World Conquest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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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이오스 기반 국가 소유권 점령 게임 월드 컨퀘스트(World Conquest)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이오스 이야기] 블록체인 위에서 픽셀 아트를? Pixel Master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1라는 포스팅을 통해 이오스 기반 픽셀아트게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월드 컨퀘스트도 이와 굉장히 유사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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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컨퀘스트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역시나 ①언스테이크 된 이오스 토큰을 소유하고 있는 계정, ②스캐터만 준비하시면 되고, 해당 사이드(https://worldconquest.io/)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해당 사이트로 접속하면 위와 같이 세계지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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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참여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총 5개 대륙(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248개국으로 영역이 나누어져 있으며 각 대륙별 또는 국가별로 이오스 토큰을 사용하여 소유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벌써 오세아니아를 제외한 나머지 대륙은 대륙 전체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최소 1054EOS 이상이 필요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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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한 방에 구매하는 것도 가능한데, 글을 쓰는 동안 전세계의 가격이 3,841EOS에서 14,757EOS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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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각 대륙과 국가의 소유권을 점령하기 위해서 사용된 이오스가 30,000개에 이르네요!

만약 특정 국가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이전 소유권자가 구매한 가격의 1.4배의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지불한 금액 중 13%는 파이날 팟(Final Pot), 세계 소유자(World Owner), 대륙 소유자(Continent Owner), 개발팀(Development Team)에게 귀속이 되며 나머지는 이전 소유권자에게 돌아갑니다.

만약에 특정 국가를 구매한 뒤에 아무도 다른 국가를 구매하지 않게 되면 해당 유저는 파이널 팟(Final Pot)의 60%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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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오스 세계에서는 우리나라, 미국, 중국이 가장 핫하고 비싼 국가입니다. 이 게임은 단순하게 국가를 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국가 소유권자가 해당 국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 문구를 세팅할 수 있는데, 그것이 이 게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은 기술을 복사 붙여넣기하는 짭퉁의 나라라고 비아냥거리는 문구가 보기 싫은 중국인들이 해당 국가를 또 구매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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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아베를 사랑한다는 멘트, 러시아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챔피언이라는 멘트, 호주는 캥거루가 짱이라는 멘트들이 있는데 이걸 구경하는 것도 나름 꿀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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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는 비탈릭부테린은 졌다는 멘트가 들어가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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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구매한 사용자는 차에 관심이 많은 분인가 봅니다.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로메오 ㅎㅎㅎ :)

최근 들어서 이른바 사람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특정 영역 선점 게임”이 이오스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픽셀 마스터도 그렇고, Bancor 3D도 그렇고 일찍이 자신의 영역을 선점하고 있었던 사람들은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요새는 댑레이더(Dapp Radar)에 등장하는 신규 게임들을 선점하기 위한 유저들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내가 구매한 국가를 다른 누군가가 사주지 않으면 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디지털 픽셀을 엄청난 돈을 주고 산 거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무턱대고 참여하시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월드 컨퀘스트에서 각 나라의 유저들이 어떠한 창의적인 멘트들을 쓰는지를 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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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이야기] 이오스 미등록홀더를 위한 솔루션 채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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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일주일 전에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 미등록 홀더를 위한 솔루션이 공식적으로 제안되었습니다라는 포스팅을 쓴 적이 있었는데, 드디어 이오스 메인넷 런칭 이전에 레지스터를 하지 못해서 동결된 상태로 이더리움 지갑에 ERC20 EOS 토큰을 보관 중이던 미등록 홀더를 위한 솔루션에 대한 BP들의 리뷰 및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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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이트는 EOS Authority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ostitan.jpg

더불어, EOS TITAN의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ecute.jpg

약 20분 전인 18시 37분에 해당 제안이 실행되었네요! :D
(트랜잭션 아이디 : d2b603330b60e162c50640353fac22a25831bf104374281c8491b6254685a869)

이제부터 미등록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미등록한 ERC20 EOS 토큰을 보유하고 있었던 이더리움 지갑의 프라이빗 키를 사용하여 이오스 토큰에 대한 자신들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방법을 통해서 이오스 메인넷에서 자신들의 계정을 생성하고, 이오스 메인넷으로 옮겨진 EOS 네이티브 토큰에 대한 권한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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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홀더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EOS Authority가 제공하는 미등록 토큰 홀더 - EOS 계정 생성페이지에 접속하신 뒤에, 해당 페이지의 안내에 따라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영상을 참고하시면서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EOS Authority에서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준비해왔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대목이네요)

youtube.jpg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70&v=az9fofwDm54

설정 → 자막 순으로 클릭하여 한국어 자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미등록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많으셨던 많은 토큰홀더분들이 자신들의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되찾으실 수 있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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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이야기] 코이님의 이오스 무드등 수령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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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지지난주에 코이(@designkoi)님께서 진행하시는 콕션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오스 무드등을 낙찰받았습니다. 뽀돌(@bbooaae)님께서 후기를 부탁하셔서 무드등이 켜지는 모습을 GIF로 예쁘게 만들어서 섬세한 후기를 남겨보고자 하였으나, 수차례 도전 끝에 GIF를 만드는 건 포기하고 간단하게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겨봅니당 (똥손 인증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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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요런 식으로 예쁘게 놔두고 싶지만 사무실에서 무드등을 킬 일이 없어서 집 책상 위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실물 크기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략 손바닥 크기, 휴대폰 크기 정도되는 귀욤 돋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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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님께서 손수 커스텀 제작해주신 이오스토큰과 함께 찍어본 사진입니다. 대략적인 크기가 감이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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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 그리고 로켓무드등 형제들까지 모두 총출동시킨 사진입니다. (선정리 지못미....)이오스 무드등과 로켓무드등이 신비롭게 어우러지게 접사촬영을 해보고자 했지만 B컷도 아닌 C컷들만 잔뜩 남았을 뿐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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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무드등 안에 이오스 토큰을 넣고 같이 찍어본 사진입니다. 체스타헤드론 안에 이오스 토큰이 들어있는 모습에서 제법 포스가 느껴지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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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조명을 끄고 무드등만 켜 놓으면 요런 신비로운 포스를 뿜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때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맘에 들어서 평소에 요렇게 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이오스 관련 잇템들을 만들어주신 코이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D

코이(@designkoi)님께서는 스팀잇 연필꽂이, 스팀잇 시계, 고래 연필꽂이, 스팀잇 무드등, 스팀 코인, 투더문 조명 등 다양한 커스텀 굿즈를 디자인하시고 주기적으로 콕션(코이옥션)을 진행 중이십니다.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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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이야기]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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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예쁜 대문을 선물해주신 @kiwifi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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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어제(10월 8일)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프라이빗 테스트넷을 오픈했습니다.

클레이튼 공식 사이트 : https://www.klay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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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n network라는 이름을 가진 이 테스트넷은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약 10여곳 이상의 제한된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되는데, 파트너사들은 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헬스케어, 웹툰/웹소설, 스트리밍서비스, 금융, 디지털 광고, 게임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테스트넷을 사용해보고 싶은 기업이나 개발자들은 Application for Aspen Participation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제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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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은 파트너사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플랫폼 안정성과 성능 등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2019년 1분기 중에 메인넷을 정식 런칭할 예정입니다.

클레이튼 홈페이지에 공개된 포지션 페이퍼에서는 현존하는 블록체인들은 ①완결성 부족(Lack of finality), ②열악한 성능(Poor performance), ③불확실한 운영비용(Uncertain operating cost) 등으로 인한 한계가 존재함을 지적하며, 서비스 제공자인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서는 대규모 사용자들이 아무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출 필요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klaytn technology.png

그래서 클레이튼은 대규모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댑(DApp)이 운영될 수 있도록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합의가 필요한 작업은 책임감이 강한 서비스 사업자들로 이루어진 합의노드(Consensus Node)에서 처리하고, 합의가 필요 없는 읽기 요청 등의 작업은 레인저 노드(Ranger Node)가 담당하게 함으로써 합의 노드의 작업을 줄여 속도를 높이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합니다.

Klaytnscope.png

그라운드X의 발표에 따르면 클레이튼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합의노드와 레인저노드를 구분하여 TPS를 1,500까지 끌어올렸다고 해서 확인을 한 번 해봤습니다.

이더리움의 이더스캔 같은 클레이튼의 익스플로러인 클레이튼스코프(Klaytn scope)에 접속하면 위와 같이 클레이튼 테스트넷의 블록과 트랜잭션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blocks.png

일단 블록은 1초 마다 생성되며,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Node01부터 Node13까지 13개의 노드가 순서대로 블록을 생성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는 그다지 많은 트랜잭션이 일어나고 있지 않아서 TPS 성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TPS는 40~50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 같네요)

transactions.png

클레이튼에서 사용되는 지갑주소나 트랜잭션 수수료 등의 방식은 이더리움과 굉장히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네이티브 토큰은 클레이(KLAY)이고, 현재 테스트넷에서의 트랜잭션 수수료는 0.000525KLAY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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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기술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이 갖고 있는 사용자 경험(UX)의 한계점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①토큰을 보관해놓기 위한 지갑을 만드는 것, ②개인지갑을 사용하기 위한 프라이빗키 저장 및 관리 등 일반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진입장벽으로 느껴지는 불편한 경험들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테스트넷에서 월렛을 한 번 생성해보았습니다. 일단 클레이튼 월렛 사이트(https://wallet.klaytn.com/)로 접속을 합니다.

wallet menu.png

좌측에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Create New Wallet이라는 메뉴를 클릭합니다.

create wallet.png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최소 8글자 이상으로 된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패스워드 입력 시에는 안내된 내용과 같이 특수문자와 숫자를 반드시 포함하여야 합니다.

create wallet2.png

비밀번호를 모두 입력한 뒤에 Next Step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Download & Next Step이라는 메뉴를 클릭해서 키스토어 파일을 저장합니다.

create wallet3.png

마지막으로는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Copy버튼을 클릭하여 프라이빗키를 복사한 다음에 안전한 곳에 저장해둡니다.

이렇게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면 비교적 쉽게 지갑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아주 간단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확실히 초보자들도 쉽게 지갑을 생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end token.png

지갑을 생성하고 나면 Send KLAY & Token이라는 메뉴를 클릭해서 위와 같은 화면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KLAY토큰 말고도 RASPUTIN, IRENE, OKAKA 등 다른 토큰들도 보이네요. (클레이튼에 댑(DApp)으로 참여할 예정인 파트너사들의 발행토큰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측에는 이더리움 지갑주소와 유사한 형태의 내 지갑주소가 보이고, 상대방의 지갑주소, 보내려는 토큰의 수량, 트랜잭션 수수료 리밋을 입력할 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faucet.png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토큰 전송 기능을 사용자들이 테스트 해볼 수 있도록 KLAY Fauce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KLAY Faucet이란 무료로 KLAY토큰을 받는 것인데 그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위의 화면에서 Run Faucet이라는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faucet after.png

한 번 클릭할 때마다 1,000개의 KLAY토큰을 받을 수 있는데, 일단 한 번 받고나면 900개의 블록이 추가로 생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클레이튼이 1초 마다 1개의 블록이 생성되기 때문에 900초(=15분)가 지나면 다시 버튼을 클릭하여 KLAY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짜피 테스트넷에서 받은 KLAY토큰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겠지만, 혹시라도 재미로 클레이튼 월렛을 만드신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 전송 테스트도 해볼겸 1,000KLAY를 전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klaytn network.png

아직은 블라스크(BLASQ), 클레이튼스코프(Klaytn Scope), 클레이튼 월렛(Klaytn Wallet) 세가지 메뉴 중 위에서 살펴본 2가지만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블라스크(BLASQ)는 블록체인 보상 기반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블라스크에서 블록체인 관련 질의 및 응답 활용 시 보상으로 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퍼블릭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넷 오픈 첫 날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살펴볼만한 내용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확실히 깔끔한 디자인, 간결한 메뉴 구성 등은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그라운드X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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