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투스팀(Share2steem) 플러그인 피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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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투스팀(Share2steem) 플러그인 피드 테스트





본 포스팅은 스티밋의 써드파티앱인 쉐어투스팀(@share2steem)의 미디엄 플러그인 테스트를 위한 포스팅입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에는#share2steem 해시태그만 입력하면 곧바로 연결된 스티밋 계정에 포스팅이 업로드 되지만, 현재 미디엄에서는 태그 입력 만으로는 곧바로 피드 플러그인이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네요.

쉐어투스팀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jaydih님의 스티밋을 참고해주시고, 연결된 계정으로 피드를 플러그인 할 때 제목이나 썸네일을 포함한 본문 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이 미디엄 플러그인을 통해서 포스팅을 업로드해볼까 합니다 :)







본 포스팅은 미디엄에서 쉐어투스팀(@share2steem)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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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2steem] 디온(@donekim)의 twitter Feed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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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스티밋의 써드파티앱인 쉐어투스팀(@share2steem)의 트위터 플러그인 테스트를 위한 포스팅입니다. 짧은 메시지만 입력이 가능하고, 영어 위주인 트위터를 어떻게 잘 사용할 수 있을까요? #share2steem







> 테스트 결과, 현재 #share2steem 해시태그를 통한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의 피드 플러그인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 것 같은데, 미디엄의 경우에는 아직 베타 단계라서 그런지 액티베이션 상태에서 태그를 입력해도 플러그인이 작동하지 않고 있네요 ㅠㅠ








dONe

본 포스팅은 트위터에서 쉐어투스팀(@share2steem)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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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의 탈중앙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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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디아(Nupedia)의 편집장이자 위키피디아(Wikipedia)의 공동창립자, 이제는 이오스 메인넷 기반의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백과 사전 에브리피디아(Everipedia)의 CIO인 래리 생어(Larry Sanger)가 어제 자신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소셜 미디어를 탈중앙화 시킬 수 있는 방법(How to decentralize social media)”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의 미래에 대한 짧은 생각을 밝혔습니다.

원문 링크 : How to decentralize social media — a brief sketch (By Larry Sanger)

이미 해당 원문을 읽어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래리 생어의 관점은 아마도 현재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중앙화된 거대 기업들이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미래이자,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화된 소셜미디어를 구축하고 있는 스타트업 개발팀들, 나아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는 모든 유저들이 생각하고 있는 미래 그리고 희망하고 있는 꿈을 잘 요약한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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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의 글 안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기존의 거대 소셜 미디어 운영기업들을 무너뜨릴 수 있는 방법론적인 제안”에서는 스팀 블록체인 기반의 스티밋이 써드파티 앱을 통해 나아가고 방향성, 이오스 메인넷 기반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퍼블리토나 에브리피디아가 구축해나가고 있는 구조가 정확히 들어맞는 것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래리 생어의 글을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해당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래리 생어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개인적인 관점에서 의역한 내용으로 원작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의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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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래리생어(Larry Sanger)의 블로그

현재의 소셜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은 “중앙화되어 있다는 것”에서 시작을 합니다. 중앙화된 시스템은 거대 기업들이나 정부들이 구성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나 발언의 자유를 제한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블로그, 이메일, 웹 등에 있어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중립적인 기술 표준과 프로토콜입니다. 이러한 기술 표준과 프로토콜은 사용자들이 쓴 글이나 콘텐츠들이 어느 플랫폼을 통해 게시가 되더라도 수많은 대중들에게 피드 기능을 통해 제공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나의 짧은 글이나 생각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트위터를 사용해야만 했고, 내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나의 사적인 일상의 기록이나 생각들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을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즉,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따라 사용자들은 각기 다른 여러 채널을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만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중앙화된 플랫폼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바뀌고, 이에 따라 소셜 미디어의 운영 방식 자체가 탈중앙화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소셜 미디어 포스팅의 오픈 데이터 표준 :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이 연구해왔던 것처럼 사용자들의 게시물 피드에 있어 오픈된 표준을 만드는 것

2.유저들이 엑세스 권한과 형식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퍼블리싱/저장 플랫폼 : 사용자들이 게시물을 공개적으로 퍼블리싱할 것인지, 개인적인 비밀 게시물로 둘 것인지를 결정하고 탈중앙화된 시스템에 저장해 놓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3.사이트 갱신 정보를 자동적으로 알려주는 소프트웨어(feed reader) : RSS 피드 프로그램처럼 자주 업데이트 되는 사이트들의 업데이트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보다 쉽게 제공하는 포맷의 구축

4.소셜 미디어 플러그인 기능 : 현재 스티밋의 쉐어투스팀(Share2steem)이나 이오스의 디앱인 퍼블리토(Publyto)가 지원하고 있는 “기존 소셜 미디어의 게시물을 가져오는 플러그인 기능”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트위터나 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같은 기존 소셜 미디어 계정이 없더라도 다른 유저들이 플러그인 기능을 통해 가져온 콘텐츠들을 피드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5.피드 내보내기 기능과 API : 기존의 소셜 미디어나 신규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내용을 다른 플랫폼이나 사용자들에게 쉽고 간결하게 공유하는 기능

래리 생어는 위의 방법들 중에서 1번과 4번이 결합되었을 때 진정으로 소셜미디어의 지각변동과 탈중앙화가 일어나게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개발하고 있는 에브리피디아를 대표적인 예로 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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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발 중인 에브리피디아의 유저 인터페이스
이미지 출처 : [Exclusive Sneak Peak] Previews of the Brand New Everipedia User Interface

어쩌면 우리가 곧 만나게 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블록체인 커뮤니티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세대의 탈중앙화된 소셜 미디어는 위와 같은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소셜 미디어 플랫폼 중심이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그리고 이를 읽는 사용자(콘텐츠 소비자) 중심이 되는 모습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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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블록체인 기반 써드파티앱 쉐어투스팀(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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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메인넷 기반 크로스미디어 플랫폼 디앱 퍼블리토(PUBLYTO)

스티밋도, 에브리피디아도, 퍼블리토도 그렇게 소셜 미디어의 진정한 탈중앙화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중입니다. 2019년말에 소셜 미디어는 어떤 모습이고, 우리는 어떤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을까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진정으로 탈중앙화된” 가장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보여주게 되는 가장 도전적이면서도 가시적인 영역은 어쩌면 소셜 미디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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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donekim)의 인스타그램 이야기(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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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jaydih님께서 소개해주신 쉐어투스팀에 계정 연결은 한참 전에 시켜놓고 있었다가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계정연결 세팅 방법을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귀차니즘에 마냥 미뤄놓고만 있었는데, 해시태그 하나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다른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한 게시물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하기만 하네요.

본 포스팅에서 ①제목, ②상단의 플러그인 썸네일, ③하단의 마무리 문구, ④쉐어투스팀 배너까지는 쉐어투스팀에서 사전에 설정한 양식을 그대로 불러온 것입니다. 그리고 중간 body부분의 사진들과 하진 하단의 한 줄 내용은 인스타그램에서 작성한 내용입니다.

(스팀투쉐어에 세팅해놓은 내용과 인스타그램에서 플러그인 해서 들어오는 내용의 구분을 위해서 아래의 본문 포스팅은 별도로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로 표기한 것들은 스티밋에서도 동일하게 태그로 자동 입력이 되네요. 디테일하게 포스팅 본문과 제목을 잘 세팅해놓기만 하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콘텐츠들을 스티밋으로 불러들여 오더라도 나름 괜찮은 수준의 포스팅으로 꾸밀 수 있을 것 같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쉐어투스팀의 본문 세팅방법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Is this a phone? Or tablet? #share2steem #Galaxy fold








본 포스팅은 인스타그램에서 쉐어투스팀(@share2steem)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from Instagram via 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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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kim's instagram Feed : 2019/02/21 02:30:19









쉐어투스팀을 통해서 인스타의 일상을 보다 간편하게 스티밋에서 공유해보자!

#share2steem #steemit #steem







본 포스팅은 인스타그램에서 쉐어투스팀(@share2steem)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from Instagram via Share2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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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이야기] 탈중앙화와 크립토애셋의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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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크립토애셋을 자신의 개인 지갑에 보관하고 있었던 투자자들의 해킹 사건/사고가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커뮤니티에서는 “크립토커런시의 가장 큰 장점은 보안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중앙화된 시스템에 비해서 턱없이 보안에 취약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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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최근 들어서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크립토애셋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혹자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두는 것이 차라리 안전하다”고 이야기하고, 다른 쪽에서는 “중앙화된 시스템, 운영 상의 인적오류, 먹튀 등의 위험요소 때문에 개인 지갑에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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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의 크립토애셋을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개인 지갑(계정)”에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페이퍼월렛이나 콜드 월렛의 경우에는 분실의 위험 이외에 다른 위험에는 잘 노출될 수 없는 관계로 보안성이 굉장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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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나의 투자자산을 보관하는 것은 굉장한 리스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신생거래소의 먹튀 사건이나 별도의 공지 없는 서비스 무단 종료”와 같은 거래소 운영적인 측면에서의 리스크, 그리고 “거래소 지갑의 해킹, 거래소 콜드 월렛의 비밀번호 분실”과 같은 거래소의 인적오류 등이 있겠네요.

이미 마운트곡스, 빗썸, 크립토피아 등을 포함한 상당 수의 거래소들이 거래소 지갑 해킹으로 인해 엄청난 액수의 크립토애셋을 도난당한 전례도 있었고, 얼마 전에는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Quadriga의 제럴드 코튼 대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퀄드 월렛에 보관 중인 거래소 고객들의 자산이 동결되어 버리는 정말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거래소의 먹튀나 급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는 크립토씬에 너무 자주 등장하는 FUD의 단골 주제가 되어버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들의 크립토애셋을 개인지갑 보다는 거래소에 두는 것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들려 오는 개인 지갑 해킹사고 역시 무시 못할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탈중앙화로 가는 길은 험난하고, 탈중앙화는 가혹하다”라는 것입니다. 탈중앙화는 고객에게 예상치 못한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 때 이에 대한 책임을 대신 이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화된 기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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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그리고 이오스도 모든 크립토애셋의 개인키(프라이빗키)의 보관과 보안유지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개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의 휴대폰이나 PC에 알 수 없는 멀웨어나 해킹 프로그램을 깔아서 개인키를 훔쳐가거나 내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을 해킹해서 자산을 빼내는 경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안타까운 상황을 지켜보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해커의 계정을 동결하고 수사에 착수하지도 않고, 예금자보호법을 통해 보호해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투자자들이 개인 지갑에 자산을 보관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크립토애셋 자체적으로는 보안의 문제에 있어 자체적인 결함이 없고 보안성이 매우 높다는 것은 비트코인이 걸어온 10년의 역사가 이를 증명해주지만, 우리들은 내 금고의 열쇠를 아무나 집어갈 수 있는 곳에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던져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메일, 카카오톡, 컴퓨터 메모장처럼 손을 뻗으면 닿는 곳에 그렇게 편하게 말입니다.

왜 가면 갈수록 신원인증 시스템이나 지갑(계정) 관리가 어렵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왜 더 불편한 방향으로 이들이 진화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그것은 모든 사용자들이 나의 프라이빗키에 자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지면서도 월렛은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시스템 (예를 들어 계정을 생성하고 나면 프라이빗키는 자동으로 휴대폰이나 PC에 저장되고 이 파일을 열어서 프라이빗키를 보려면 사전에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이메일, 휴대폰, 생체 인증 등을 해야만 프라이빗키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지만 신원인증 툴이나 월렛은 그 때부터 자유롭게 쓸 수 있고, 다른 월렛으로 암호화된 파일로 전송하고 이것을 열어서 다시 복잡한 인증을 해야만 계정을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이 “사용자 측면에 있어 가장 쉬우면서도 안전한 방식”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의 부주의함을 시스템적으로 보완해주기 위한 또 하나의 불편한(?) 장치를 삽입해주는 것이겠지요.

이오스 메인넷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ChestnutAccount와 같은 시스템은 불편한 장치를 삽입하는 대신에 “하루 사용(이체)한도의 설정”, “사전에 설정한 계정으로만 전송이 가능한 화이트리스트 설정”, “스팸메시지 자동 필터링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 대신 해커를 불편하게 만드는 장치”를 만들고 이를 통해 보안을 강화하는 계정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월렛/계정관리 툴들이 출시되어 개인 지갑(계정)의 보안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는 때가 되어야만 매스 어답션으로의 또 다른 한걸음의 진보가 있을 것이고, 진정한 탈중앙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까지 우리 모두가 할 일은 “스스로 프라이빗키에 접근하기 불편하게 지내는 것” 그리고 “지치지 말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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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O P E   F O R   T H E   B E S T ,
P L A N F O R T H E W O R S T

https://steemit.com/@dON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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