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스팀코인판 유저가이드 #4 스티밋과 스팀코인판 생활의 기본이 되는 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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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이미 스티밋에서 오랜 시간 동안 활동해오신 분들이라면 익히 잘 알고 있고 자주 사용하시는 것들이겠지만, 혹시라도 스티밋이나 스팀코인판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분들을 위해서 스티밋과 스팀코인판 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한 툴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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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지스팀잇을 비롯해서 스티밋에 갓 입문한 뉴비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와 함께 스팀의 가격도 폭락하면서 스티밋에 새롭게 온보딩하는 분들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바람에 가이드 포스팅들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래의 포스팅들은 이미 작성한 지 1년도 더 된 옛날 글들이지만, 업데이트 된 일부 내용을 제외하고는 초심자 분들이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은 글들입니다. (상단의 이지스팀잇 링크를 클릭해서 해당 pdf도 읽어보시면 좋구요)



지금이야 아무렇지 않게 저 툴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티밋에 갓 입문했을 때만 하더라도 너무 어렵고 불편한 것들이 많아서 고생하던 중에 저 툴들을 알게되어 너무나 반갑고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스팀 블록체인과 스티밋의 발전 과정을 보고 있으면, 스팀 블록체인은 커뮤니티가 만들어가고 있는 블록체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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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블록체인스튜디오님께서 만들어 주신 SCT보팅파워 뷰어 사용기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blockchainstudio님께서 스팀코인판 사용자들을 위해 보팅파워 뷰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런 멋진 툴을 만들어주신 블록체인스튜디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접속 및 사용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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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바가 스팀 보팅파워, 하단 바가 SCT보팅 파워인데, 과연 #sct 태그를 사용하지 않은 포스팅에 보팅을 하는 경우 SCT의 보팅파워가 소진이 되는지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sct태그가 빠져 있는 포스팅들에 보팅을 하여 파워를 소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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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와 SCT보팅파워가 확실히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육안으로도 충분히 확인이 가능했으나, 일부 소량 퍼센티지의 SCT파워가 함께 줄어드는 걸로 나타납니다. (...원인이 뭘까요.. ㅠㅠ)

그리고 테스트를 해보다가 발견하게 된 재미있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SCOT의 보팅 반영 및 보팅파워 소진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단시간에 100%의 파워로 풀 보팅 후에 SCOT보팅파워 뷰어를 바로 확인하시면, 스팀 보팅파워만 쭉 빠져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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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록체인스튜디오님의 SCOT보팅파워 뷰어를 브라우저 창 하나에 저장해놓으시면, 실시간 보팅 파워도 확인하는 동시에 우측 하단에 있는 Pending버튼을 통해 리워드 클레임도 가능하니 저장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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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여러분들이 바라는 스팀코인판은 어떤 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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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한 일주일 정도 스팀코인판의 큐레이터로 활동을 하면서 문득 2017년 중반~2018년 초반의 스티밋이 느껴집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에 스티밋의 존재를 알게 되었던 것이 2017년 중반이었는데, 그 당시에 몇몇 스티미언의 블로그 주소를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직접 링크를 타고 들어가 그 분이 직접 쓴 글, 또는 그 분이 리스팀한 글들을 열심히 읽었던 그 때 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당신은 왜 스티밋에 가입했습니까?


그 당시 네이버 카페나 트위터만 쫓아다니고, 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만 집중하던 저에게 있어 스티밋은 굉장히 새로운 공간이나 신기한 세계였습니다.

“비트코인에서 새로운 하드포크가 진행될 예정이라더라”
“새로운 ICO에 투자했는데 수익률이 대박이더라”
“중국애들이 밀어주는 코인이라더라”
“McAfee가 다음 번에는 이 코인을 언급할 것이다”
“리또속이라지만 빗썸에서 제일 싼 게 리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등등

주변의 영웅담을 듣고 "나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해 볼까?"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왜 비트코인이 주목을 받으며 가격이 이렇게 상승하고 있는 것인지, 혹시라도 투자를 처음 해보는 초보자들이 유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찾고 싶었던 저에게 네이버 카페는 지식을 쌓기 보다는 묻지마 투자를 하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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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스티밋이라는 공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1년도 더 된 일이지만, 프린트해서 정말 여러 번 읽었던 @project7님의 스티밋 글들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지금 다시 가서 보니 스티밋 계정이 생기자 마자 얼마 안되서 댓글도 남겼었네요)

그 당시 스티밋은 편안하고 재미있게 잘 읽히면서도 내가 잘 모르는 세계에 대해서 하나씩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영양가 있는 글들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평소에 SNS를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글을 쓴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제가 스티밋에 가입신청을 하게 되었던 계기는 사실 글을 써서 보상을 받는 것보다는 “댓글로 질문을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 당신은 어느 곳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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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블록체인&크립토씬이 보편적으로 대중화되기까지는 어쩌면 한참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불과 1~2년 전에 비해서 소위 “코인 커뮤니티”라고 불리는 크립토애셋 정보 관련 커뮤니티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ICO 또는 IEO를 진행하거나, 신규 거래소가 런칭할 때 저런 커뮤니티에 지불하는 광고료가 천 만원대를 호가한다고 할 정도니 저런 코인 커뮤니티의 위상이 얼마나 높고 많은 사용자들을 거느리고 있는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크립토애셋 투자 또는 블록체인 기술 및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가장 많이 얻으시나요?

아마 여기 계신 분들도 개개인의 투자성향이나 추구하는 방향성 등에 따라 제각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트 보는 법이나 차트 분석 정보에 집중하는 분도 계실거고, 거래소 상장 정보나 가격펌핑 소스 정보에 관심을 두고 계신 분도 계실거고, 내 자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프로젝트의 뉴스에 대한 정보에만 귀 기울이는 분도 계실겁니다.

사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 또는 체험하거나, 배우는 것보다 어떤 프로젝트가 흥할 것인지, 흥하는 프로젝트들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해당 프로젝트팀의 마케팅이나 상장 역량은 어떠한지 등에 대한 정보가 더 돈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러다보니 코O판, 비O맨, O박 같은 커뮤니티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신규 프로젝트들과 손잡고 진행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내가 바라는 스팀코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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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크립토씬 관련 정보를 미디엄, 트위터, 레딧, 각 프로젝트별 텔레그램 그룹, 텔레그램 뉴스 등을 통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좋다 나쁘다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팀코인판은 “미디엄+텔레그램+트위터”의 정보가 적절히 잘 혼합된 형태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 @ramires님께서 트렌딩에서 보고 싶은글이란 포스팅을 통해 말씀하신 내용들에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시의적절한 정보, 차트나 세계 경제의 정세 및 프로젝트 정보 등 투자에 필요한 정보, 투자 성공담 및 실패담, 아직 전문적이지 못한 미디어나 커뮤니티에서 출처 없이 퍼지고 있는 오보 및 FUD 등을 바로 잡는 정보, 나아가 크립토애셋 마켓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글과 블록체인에 친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씩 배워나가며 익숙해질 수 있는 자세한 튜토리얼 등

정말 양질의 정보들이 집약되어, 기존에 크립토씬에 있던 분들부터 새롭게 블록체인과 암호화자산에 입문하는 분들의 즐겨찾기 상단에 위치하는 공간이 바로 스팀코인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코인판과 관련하여 정말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올라오고, 활발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너무나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팀코인판의 운영진들도 그동안의 경험을 기초로 한 확고한 비전과 목표가 있으면서도 토큰 홀더 및 커뮤니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고 있다는 점도 참 만족스럽구요.

스티밋과 스팀코인판을 애정하시는 여러분들께서는 스팀코인판이 어떤 곳이 되기를 바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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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스팀코인판 유저가이드 #3 스티밋 and 스팀코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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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스팀코인판 유저가이드 시리즈의 세 번째 포스팅으로, 스팀코인판을 처음 접하신 분들, 아직은 스팀코인판이 뭔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스팀코인판과 스티밋의 개념, 글쓰기 및 보팅, 리워드 확인 및 클레임 등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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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리즈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지난 포스팅]

#1. 스티밋 and 스팀코인판?


스팀코인판을 처음 접하신 분들께서는 스팀코인판과 스티밋이 연결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별도로 떨어져 있는 건지 헷갈려하실 수 있는데, 시원하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스티밋과 스팀코인판은 연결되어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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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태그(tag)들 중에서 #sct라는 태그가 하나의 커뮤니티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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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비트맨 카페

좀 더 쉽게 비유를 하여 설명하자면 스팀 블록체인이라는 카페에서 스티밋은 전체글보기의 개념이고, 스팀코인판은 블록체인&크립토라는 카테고리인 것입니다. 다만 스팀코인판에서는 #sct라는 태그(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 콘텐츠들만 볼 수 있는 별도의 웹페이지가 있으며 그것이 바로 https://www.steemcoinpan.com/ 입니다.

  • 스티밋 = 전체글보기 = 주제나 태그에 관계없이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음
  • 스팀코인판 = 블록체인&크립토 카테고리 글 보기 = 해당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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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ayogom님 스티밋

그래서 동일한 계정에서 포스팅을 올리더라도, 스티밋에서는 모든 태그(카테고리)에 있는 글들을 볼 수 있지만 스팀코인판에서는 #sct태그를 달고 있는 포스팅들만 보이게 됩니다.

일단, 스티밋과 스팀코인판이 연결되어 있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글쓰기나 보팅, 토큰 리워드 등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2. 글쓰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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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의 스팀(STEEM)처럼, 스팀코인판의 네이티브 토큰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팀코인판토큰(SCT)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스티밋에서 글을 써오던 방법에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SCT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① 해당 포스팅이 블록체인&크립토 관련 포스팅일 것
② 해당 포스팅 태그로 반드시 #sct를 포함할 것
③ SCT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로부터 보팅을 받을 것

따라서 포스팅을 스티밋에서 업로드하든, 스팀코인판에서 업로드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사용하든 #sct라는 태그를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스티밋에서든, 스팀코인판에서든 #sct 태그만 쓰면 된다!

다만 내가 업로드한 포스팅을 통해 받게 되는 보상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는 각각의 사이트에 따로 접속을 해야만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참고사항] SCOT프로젝트별로 글쓰기 정책은 달리 할 수 있다?
스팀코인판의 경우에는 스티밋에서 글을 쓰든, 스팀코인판에서 글을 쓰든 동일하게 SCT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다른 SCOT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 운영팀의 정책에 따라 해당 앱(웹페이지)에서 글을 쓸 때만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을 받도록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각 프로젝트별로 글쓰기와 보상에 대한 정책을 스티밋과 연동시켜 놓았는지, 아니면 따로 분리해 놓았는지를 잘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3. 보팅활동(큐레이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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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분들이 제일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보팅활동입니다. 왜냐하면 스팀파워(SP)에 따른 보팅과 스테이크 된 SCT토큰에 따른 보팅이 따로 그리고 또 같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 따로 그리고 또 같이라니 무슨 뜻이지?”

일단 같이 움직이는 것과 따로 움직이는 게 뭔지를 각각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서는 ①보유하고 있는 스팀파워(SP)를 기반으로 보팅하는 것을 SP 보팅, 그리고 ②스테이킹하고 있는 SCT를 기반으로 보팅하는 것을 SCT 보팅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① 같이 움직이는 것 : 보팅한 포스팅 / 보팅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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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제가 2,000 SP와 1,000 SCT를 보유하고 있고, A라는 포스팅에 50%의 보팅파워로 보팅을 했다면 A라는 포스팅은 1,000 SP 보팅 + 500 SCT 보팅을 받게 됩니다. 즉 A라는 포스팅에 SP 보팅만 하고 SCT 보팅은 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SP 보팅은 80%의 가중치로, SCT 보팅은 100%의 가중치로 나눠서 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보팅파워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SCT 보팅 시에 보팅파워를 조절하는 보팅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티밋과 같이 해당 계정에 약 502스팀파워(SP)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 기준에서는 SCOT도 스티밋의 보팅바 기준을 따라가기 때문에 502스팀파워(SP)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계정의 경우에는 보팅바 사용이 불가합니다. (SCT토큰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와는 관계없음)
그리고, 보팅바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SCT를 계속 100%의 보팅파워로 보팅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② 따로 움직이는 것 : 보팅파워의 소비 / 포스팅 태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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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스팀엔진에서는 스팀코인판토큰(SCT)의 보팅파워를 steemd처럼 별도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티밋에서 보팅(큐레이팅)활동을 하듯이 스팀코인판에서 확실하게 나의 잔존보팅파워를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내용추가] 2019-05-24
블록체인스튜디오(@blockchainstudio)님께서 SCT의 보팅파워와 스팀 보팅파워를 구분하여 확인할 수 있는 SCOT보팅파워 뷰어를 만들어주셨습니다.

SP보팅과 SCT보팅은 마치 둘이 손잡고 같이 도장을 2개 찍어주는 방식이지만 도장을 찍는 포스팅의 태그를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A라는 포스팅에 보팅을 한 경우 A포스팅이 #sct 태그를 사용하고 있다면 SP 보팅 + SCT보팅을 하게 되지만, A포스팅이 #sct 태그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SP 보팅 only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4. 리워드 확인 및 클레임


(1) 리워드의 확인

스티밋에서 썼든 스팀코인판에서 썼든 #sct 태그가 들어간 포스팅은 단 1개만 존재하지만, 해당 포스팅이 받게 되는 리워드는 2가지로 존재합니다.

① 스티밋에서의 스팀(STEEM, SP) 및 스팀달러(SBD) 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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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스팀코인판에서의 스팀코인판토큰(SCT)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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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본인의 포스팅에 각각 받게 되는 리워드를 확인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스티밋과 스팀코인판으로 따로 접속해서 리워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2) 리워드의 클레임

스티밋에서의 리워드 클레임 방법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르는 분들이 없으실테니 여기서는 스팀코인판에서의 리워드 클레임 방법에 대해서만 살펴보겠습니다. 스팀 키체인 사용자와 스팀커넥트 사용자의 클레임 방법이 다르므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① 스팀 키체인 사용자

스팀엔진 지갑 접속 전에 가급적이면 스팀 키체인을 설치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스팀 키체인의 설치방법은 제 지난 가이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먼저, 스팀엔진 지갑으로 접속합니다. 아래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 접속 후 지갑 클릭
② 또는 https://steem-engine.com/?p=balances&a=계정명 으로 접속 (계정명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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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아웃된 SCT토큰이 있는 경우 위와 같이 You have 000 SCT to claim click here라는 문가 나타납니다. (해당 문구가 없는 경우는 아직 보상이 지급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토큰 클레임을 위해 click here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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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스팀 키체인 팝업창이 나타나면 CONFIRM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몇 초 기다린 뒤 웹페이지 새로고침을 하면 정상적으로 토큰 클레임이 완료되어 내 지갑으로 SCT토큰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② 스팀커넥트 사용자(모바일 포함)
스팀엔진 월렛에서 상단에 나타나는 click here문구는 스팀 키체인 사용자를 위한 클레임 메뉴입니다. 따라서 스팀커넥트에 포스팅키 또는 액티브키를 입력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당 메뉴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사용하는 경우 에러 발생)

따라서 모바일을 사용하는 관계로 스팀커넥트를 사용하여 클레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클레임 버튼을 클릭하셔서 클레임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여기까지가 스팀코인판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들입니다. 이미 스팀코인판 활동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이나 개념설명, 그리고 오류 상황 해결방법 등을 다룬 좋은 포스팅들이 충분히 업로드 되어 있는 만큼 다른 분들의 포스팅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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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YS 서포터즈 활동종료

EOSYS 서포터즈 활동종료





안녕하세요, 이오시스 서포터즈 디온(@donekim)입니다. 이제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건 마지막이 되겠네요. 2019년 1월 1일부터 시작했었던 EOSYS의 서포터즈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서포터즈로서의 활동을 지원해주셨던 홍욱(Lievin)님과 재원(Conam)님께 진심으로 감사했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부족한 제 글들이 보다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불어, 부족한 제 포스팅들에 관심 가져 주시고 많은 응원과 피드백을 보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오스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보고자 했었으나,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이오스 생태계의 다양한 소식들을 충분히 전달하기에 스스로 시간적으로나 지식적으로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양적으로는 1~2주에 한 편 이상의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보고자 했었던 당초의 목표를 상회하여 달성했으나, 커뮤니티에서 궁금해하고 가려워하는 내용들을 알아서 잘 찾아 긁어주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겠다는 질적인 측면에서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이오시스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썼던 포스팅들의 목록을 대략 추려보았으니, 혹시라도 다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리스트를 참고하여 언제든 편하게 한 번쯤 읽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01편 : EOSIO 코드 포크체인 알아보기

- 02편 : EOSIO 사이드체인 알아보기

- 03편 : 커뮤니티 총투표, 레퍼렌덤(Referendum) 알아보기

- 04편 : 제네시스 분실 키 복구 솔루션 안내

- 05편 : 밋원(MEET.ONE) 사이드체인 토큰 에어그랩 및 토큰전송 방법

- 06편 : 프라이빗키 걱정 없이 레퍼렌덤 참여하기(보팅 퍼미션 만들기)

- 07편 : EOS Blasterz 게임 가이드

- 08편 : 이오스 계정 오너키 변경방법 가이드

- 09편 : EOSREX 알아보기 #1편 기초내용

- 10편 : EOSREX 알아보기 #2편 테스트넷 설정법

- 11편 : 친타이토큰(CHEX) 토큰 이코노미 백서 살펴보기

- 12편 : 친타이토큰(CHEX) KYC포탈 오픈 및 옥션시작 소식

- 13편 : 새로운 인터넷 상에서의 메일서비스, 디메일

- 14편 : 또 다른 EOSIO 시스터체인, 인사이트 네트워크

- 15편 : 작지만 전혀 새로운 차이를 만들고 있는 아이텀게임즈

- 16편 : REX의 EOS메인넷 출시 준비 완료

- 17편 : 블록체인 개발자가 경험해 본 ETH vs EOS

- 18편 : EOS전용 하드월렛 EOS Metro 출시 임박

- 19편 : EOS와 스캐터(Scatter) 기초

- 20편 : EOSREX.IO 스마트 프록시 소개

- 21편 : 키 분실자들을 위한 복구솔루션 출시 임박

- 22편 : EOSREX 총정리 가이드

- 23편 : EFFECT.AI 토큰 스왑 가이드 (NEO→EOS)

- 24편 : 키 분실자들을 위한 복구솔루션 최종 프로포절 제안

- 25편 : REX 주요 Q&A 정리

- 26편 : 키 분실자들을 위한 복구솔루션 준비완료

- 27편 : EOS메인넷 인플레이션 조정(5%→1%) 제안 소식




크립토 및 블록체인, 그리고 EOS 멀티버스에 대한 본인의 소신과 비전을 잃지 않고 앞으로 굳건히 나아가며 생태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이 처해 있는 환경이나 여건은 당초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열악하기만 하더군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하지만 조직은 굉장히 중앙집권적이고 수직적인 경우도 있고, 의사결정의 권한이 없기에 비전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 것이 있더라도 할 수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기존 사회·경제의 구조적 현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내가 처해 있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에도 벅차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커뮤니티와의 소통, 그리고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OS를 비롯하여 모든 블록체인 생태계가 아직도 구축되어 있는 과정 중에 있고, 그 과정 중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느끼는 성장통은 결코 만만치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태계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합당한 대우를 받고,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꿈꾸고 있는 목표들을 모두 이루실 수 있는 그 날이 언젠가 올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애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미디엄에서 쉐어투스팀(@share2steem)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from Medium via Share2Steem

[쉐어투스팀(Share2steem)이란?]
쉐어투스팀은 트위터, 인스타그램, 미디엄, 유튜브, 트위치 등 스티밋의 계정과 연결된 다른 SNS의 글이나 영상, 사진 등의 포스팅을 스티밋 피드로 업로드할 수 있는 써드파티앱니다. 사전에 쉐어투스팀을 통해 다른 SNS채널의 계정을 연결시켜 놓은 상태라면, 언제든지 간단한 해시태그 입력만으로 다른 SNS에 업로드한 글을 그 즉시 스티밋에도 업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쉐어투스팀을 통해 트위터, 인스타그램, 미디엄, 유튜브, 트위치에 업로드한 콘텐츠들을 스티밋에 함께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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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스팀코인판 유저가이드 #2 스팀엔진과 SCOT의 히스토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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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지난 1편 스팀 키체인 가이드에 이은 두 번째 유저가이드로, 이번에는 스팀엔진과 SCOT의 히스토리에 대해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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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스팀 블록체인은 Steemit Inc의 SMT개발 속도가 지지부진하게 움직이는 것을 마냥 지켜볼 수는 없었던 몇몇의 증인, 개발팀 덕분에, 커뮤니티 오리엔티드된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해볼 수 있는 터전이 구축되며 커뮤니티 주도의 대 격변기를 겪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최근 몇 개월간 스티밋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보지 못한 분들은 “도대체 뭐가 이렇게 많이 바뀐거지?”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유저가이드에서는 스팀코인판과 스티밋의 차이점 및 사용방법 및 개념 등에 대해 소개드릴 예정인데, 그 전에 스팀엔진, 그리고 SCOT를 활용한 스팀엔진 기반 커뮤니티의 히스토리를 간단하게 알아보시죠!

#1. 스팀 블록체인 진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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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토큰 런처 및 거래소의 등장, 스팀엔진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최근 스팀 블록체인 진화의 역사의 출발점은 바로 스팀엔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엄격한 의미에서는 스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것은 아니라서 일각에서는 기술적으로 불완전하고 불안정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스티밋 커뮤니티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은 원동력이 되어줬다는 점에 대해서는 부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스팀엔진은 다소 불완전한 상태의 토큰런처 및 거래 시스템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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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팀엔진이 핫한 원동력이 된걸까?”

누구든지 100개의 스팀(STEEM)(현재 시세로는 약 60개 스팀)이 있으면 ①토큰 이름, ②토큰 심볼, ③발행자 계정명(또는 URL), ④총 발행량, ⑤소수점 정도의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자신만의 토큰을 발행할 수 있고, 스팀 토큰을 기반으로 사용자들끼리 거래가 가능하게 만든 것이 바로 스팀엔진이었습니다.

비록 개발능력은 없지만 좋은 아이디어와 운영능력이 있는 사용자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토큰 이코노미를 설계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토큰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기에 많은 유저들이 기꺼이 자신들의 스팀으로 토큰들을 구매하였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스팀엔진에서 발행하는 토큰들은 토큰들의 유틸리티를 만들어내거나 스냅샷, 에어드랍, 인플레이션(추가발행) 등 소위 살아 숨쉬는 기능을 지원하지는 않는 관계로 정적인 운영만이 가능했다는 점입니다. 그야말로 1차원적인 토큰 런처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토큰의 지속적인 발행 및 소각, 스테이킹/언스테이킹, 보팅 및 리워드발행, 클레임 등 토큰 이코노미의 유기적인 운영 측면에서의 한계가 있었고 토큰 발행자들은 자신들의 토큰에 대한 유틸리티를 스스로 구축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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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스티밋 커뮤니티 활동에서 쌓아온 신뢰와 명성, 보팅파워 등을 기초로 하여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유틸리티를 만들어 새로운 토큰 이코노믹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움직임들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스팀엔진 기반의 수많은 토큰들이 등장했습니다.

최근, 스티밋 활동에 있어서 스팀엔진 기반의 토큰들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고, 스팀엔진 기반 발행토큰들 중에 계속해서 마켓에서 고공행진하고 있는 토큰들도 많습니다.

[참고] 스팀엔진(Steem-Engine) DEX 출시, 스팀엔진 소개 및 토큰거래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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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스팀엔진에 생명력을 불어넣자, SCOT

SCOT은 Smart Contract Organizational Token의 약자로, (네드 스콧의 그 SCOTT..은 아니고..) 스마트 컨트랙트가 조직화된 토큰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스팀엔진기반 발행 토큰들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소위 살아 숨쉬는 기능들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팀엔진팀에서는 토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개발에 몰두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탄생하게 된 것이 바로 SCOT입니다.

  • 초기 스팀엔진 토큰 = 움직이지 않는 장난감 (배터리 없음)

  • SCOT = 처음에 설정을 잘 해주면 혼자서도 잘 움직이는 장난감 (배터리 있음)

완벽하게 들어맞는 예는 아니지만, 직관적으로 비유하자면 요런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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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은 스티밋의 동생들을 낳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들이 스티밋에서 사용하는 이 태그가 매개체이자 하나의 새로운 커뮤니티가 됩니다. 그리고 해당 커뮤니티에서의 활동하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스팀(STEEM)이나 스달(SBD)뿐만 아니라, SCOT에서 발행된 토큰들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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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업로드하는 포스팅의 주제에 맞춰 적절한 태그를 선택하여 입력하고 콘텐츠를 올리면 STEEM, SBD 그리고 +@의 보상을 받게 되는데 그 +@가 바로 SCOT인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현재 “블록체인&크립토 커뮤니티 스팀코인판의 SCT토큰이구요.

이름이 SCOT, SCT라서 헷갈리는 분들도 있는데, 완전히 다른 의미입니다!

  • SCOT = Smart Contract Organizational Token
  • SCT = Steem Coinpan Token (SCOT의 한 종류)

그동안은 토큰 발행자와 운영진이 발에 불이 나게 뛰어다니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을 써야 했다면, 결국 SCOT의 등장으로 이제는 알아서 움직이는 놀이동산이 마련되었습니다. 덕분에 커뮤니티가 즐겁게 뛰어노는 동안 운영진들은 보다 디테일한 것들에 집중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참고] 보다 자세한 내용들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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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그 다음 단계는? 블록체인이 되자!

현재 시스템의 구조적 측면에서 봤을 때 스티밋은 스팀 메인체인에, 그리고 SCOT은 사이드체인에 비유를 할 수 있습니다. 태그와 STEEM-STEEMP를 매개체로 해서 말이죠. 하지만 @clayop님이나 @jayplayco님께서 지적해주신 것처럼 기술적으로 파고 들어가 봤을 때 SCOT은 아직 블록체인이 아닙니다.

사이드체인이라기 보다는 태그 커뮤니티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많은 사용자들이 스팀엔진과 SCOT를 즐기고 반갑게 여기면서도 약간은 낯설어하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유는,

① 명확한 의미에서의 블록체인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
② 스팀엔진팀이 보통의 개발 및 서비스제공 순서와 정반대의 노선을 취하고 있기 때문
③ 덕분에 굉장히 중앙화된 형태이자 다소 불안정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

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들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많습니다. SCOT사이드체인의 생태계 및 컨센서스 레이어를 어떻게 구축하고 BP(또는 증인)이 어떻게 구성하며, 어떻게 스팀 블록체인과 연결할 것인지, SMT프로젝트와는 경쟁관계가 될 것인지 공생관계가 될 것인지 등 풀어나가야 할 것들이 많죠.

하지만 포크체인, 사이드체인 모두 멀티버스의 확장이라는 원대한 의미 이전에 커뮤니티가 직접 참여하여 여러가지 배틀 테스트를 해보고 더 나은 방향성을 찾는다는 데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가 참여하여 더 좋은 스팀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는데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SCT] 스팀코인판 유저가이드 #2 스팀엔진과 SCOT의 히스토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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