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블록체인 신규 계정생성을 위한 DACT토큰 클레임 방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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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스팀엔진] 스팀 블록체인 신규 계정생성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보인다 포스팅을 보고, 혹시 DACT(Discounted Account Creation Token)을 어떻게 클레임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DACT클레임 방법 가이드를 준비해봤습니다.

아래의 내용에 따라 클레임을 하시면 스팀 블록체인 신규 계정을 생성해줄 수 있는 DACT를 받으실 수 있으며, RC가 여유가 있을 때마다 해 놓으시면 내 계정에 차곡차곡 쌓아놓을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타계정에 임대해준 스파를 제외하고 6,000~8,000 SP 이상을 보유한 분들께만 권장합니다)

더불어, DACT를 가지고 실제로 계정을 생성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툴을 사용하셔야 하며 여기서는 간단하게 클레임 방법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DACT클레임 방법


DACT를 클레임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아래의 주소링크를 모두 복사하신 뒤(주소를 복사하실 때는 반드시 마지막에 보이는 대괄호 부호 []까지 복사를 하셔야 합니다)계정명을 삭제하시고 @를 제외한 본인의 계정명을 넣으시면 됩니다.

  • 주소링크 : https://app.steemconnect.com/sign/claim_account?creator=계정명&fee=0.000%20STEEM&extensions=[]

예시 : https://app.steemconnect.com/sign/claim_account?creator=donekim&fee=0.000%20STEEM&ext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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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소를 입력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CONTINUE를 클릭하여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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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스 : 오치(@virus707)님 스팀디

클레임을 완료하시고 나면 스팀디(https://steemd.com/@계정명)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마우스 스크롤을 아랠로 내려보시면 DACT가 클레임 되었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Pending claimed accounts라는 메뉴입니다. 여기를 확인해보시면 내가 보유하고 있는 DACT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DACT 클레임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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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스 : 오치(@virus707)님 스팀디

DACT를 클레임하는 경우에는 나의 계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RC(Resource Credits)를 대량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 말인 즉슨, 충분한 수준의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은 DACT를 클레임하고 나면 글쓰기, 댓글 쓰기, 보팅, 전송 및 파워업 등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DACT 클레임에 소모되는 RC는 대략 3,184개의 댓글 쓰기 및 17,730개의 보팅 활동에 소모되는 RC와 동일합니다.

따라서, 스티밋 활동에 큰 제약이 생기지 않을 수준의 DACT 클레임을 위한 최소 권장 스파(SP)는 약 6,000~8,000 SP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하의 스파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RC전량 소진으로 인해 DACT클레임 인증글(?)을 한동안 못 쓰시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RC가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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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스팀 블록체인 신규 계정생성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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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정말 애그로드(@aggroed)를 필두로 한 스팀엔진팀은 “미쳤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그로드의 포스팅에 따르면 스팀엔진팀이 스팀닌자 서비스(https://steem.ninja)를 운영하고 있는 오라클디(@oracle-d)팀과 협업하여 신규 계정생성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링크 : Introducing Scot.Ninja! Steem-Engine and Steem.Ninja (from Oracle-D) team up to empower onboa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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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들이 친숙하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진입장벽은 바로 온보딩 문제입니다. 스팀 블록체인과 스티밋도 결국에는 기존의 중앙화된 포털 사이트들 처럼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계정을 생성할 수 있어야 진정한 매스 어답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티밋의 경우에는 회원가입 신청 후 1~2주 정도를 기다리면 무료로 스팀 블록체인 계정을 생성할 수 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1~2주라는 시간은 기억 속에서 잊혀지기 쉬운 꽤나 긴 시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스티밋 포크 서비스인 스팀코인판도, 그리고 트리플에이도 보다 많은 유저들이 유입되어 강력한 커뮤니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체인 상의 신규 생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입니다.

#1. 신규 계정 생성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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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저들은 Oracle-D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팀닌자(https://steem.ninja/) 사이트를 통해서 페이팔이나 카드결제, ETH결제 등을 통해 신규 계정을 즉시 생성할 수 있지만, 계정을 유료로 생성한다는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들에게 효과적인 유입 창구가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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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HF20 이후에 약 2,500~3,000 이상의 SP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유저들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유RC를 사용하여 DACT(Discounted Account Creation Token)을 클레임 할 수 있고, DACT를 통해 신규 계정생성을 무료로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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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DACT라는 토큰은 다른 사용자에게 보내주거나 거래를 할 수 있는 FT(Fungible Token)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각 DACT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1:1로 대화를 걸어 신규 계정 생성을 요청해야 하는 관계로 계정을 생성해주는 사용자도, 그리고 계정 생성을 요청하는 사용자도 꽤나 번거로운 상황을 겪어야 합니다.

#2. 스팀엔진팀의 해결방안 : DACT의 유동성 부여


스팀엔진팀의 계획은 DACT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스캇닌자(Scot.Ninja)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일까?

DACT를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보유하고 있는 DACT토큰의 수 만큼 커스터마이징 된 SCOT토큰을 발행해주고, 해당 사용자가 신규 계정을 생성해주면 해당 SCOT이 @null 계정으로 자동으로 보내져 소각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이 커스터마이징된 SCOT토큰은 스팀엔진 마켓에서 거래가 가능하구요. (물론 신규 계정생성은 봇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을 사용하면 DACT 토큰소유자들은 자신들의 여유 RC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대규모의 신규 유저들의 유입이 필요한 서비스 제공자들은 SCOT토큰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신규 계정생성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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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포크 프로젝트(SCT, AAA, PAL등) 서비스 운영자들은 스팀엔진 마켓에서 DACT토큰을 구매하면 구매한 수량만큼의 리딤코드를 받아서 신규 계정을 생성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는 방식입니다.

#3. 언제부터 가능할까?


현재 애그로드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7월 초 경에는 이 DACT토큰에 유동성 불어넣기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스팀엔진에 DACT라는 토큰이 있는데 아마도 이 토큰이 스팀엔진 마켓에서 신규계정생성 유틸리티 토큰으로 거래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선에서 시장가격이 형성되면 충분한 스팀파워 보유자들은 공급자로서 수익을 창출하고, 다양한 스티밋 포크 프로젝트 운영진들은 신규 계정생성 문제라는 골치거리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정말 놀라운 솔루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스팀엔진팀은…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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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커머스(dcommerce) 임대스파를 모두 회수했습니다 (회수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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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최근 들어서 디커머스의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스티미언님들이 많았으나, 아쉽게도 지난 4월 4일 이후에 @dcommerce계정에서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소식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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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의 포스팅에서도 디커머스가 Yaddy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 되었다는 소식과 디스코드, 텔레그램 채널 공지 정도 이외에는 별다른 특이사항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새롭게 리브랜딩된 공식 홈페이지(https://yaddy.io/)나 텔레그램에서는 별다른 활동적인 움직임도 감지할 수가 없습니다. (텔레그램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그룹 참여인원이 5명 밖에 되지 않으며 그룹 생성 이후에 별다른 코멘트나 공지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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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커머스, 아니 야디의 최신 소식을 해진님이나 스타주노님께서 업데이트하여 전해주시면 가장 좋겠지만, 별다른 소식을 들을 수 없는 지금 상황에서 임대를 회수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초에 1,000 SP 임대시 2% 보팅 비율이임대자가 늘어나며 보팅파워가 1%로 줄어들었으나, 보팅파워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재 보팅 비율의 변동이 없어 수익성 저하

② 프로젝트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활동내역을 파악할 수 없는 관계로 토큰을 받기 위해서 6개월을 반드시 채워야 할지에 대한 의문이 생김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고 임대회수를 고려하시는 분들께서는 최초 스파임대일 이후 6개월이 초과되었는지를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6개월을 채우지 않고 스파임대를 회수하는 선택을 한 것이며, 이러한 경우에 향후 디커머스 토큰을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임대시작일 확인 및 스팀파워 회수방법


혹시라도 스파임대 시작일과 스팀파워 회수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방법을 소개드립니다. (절대 디커머스의 스파임대 회수를 장려할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아래의 방법으로 스파임대를 회수하기 위해서는 스팀 키체인이 설치되어 있으면 굉장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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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먼저 스파임대 시작일을 확인하기 위해 스팀월드 사이트에 접속해주세요. 그 다음에는 좌측에 보이는 [Delegations]탭을 클릭해주세요

[참고] 스팀월드 사이트 : https://steemworld.org/@계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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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그 다음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Outgoing]탭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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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해당 탭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Delegation Time에서 @dcommerce에 임대를 시작한 날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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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임대스파를 회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위의 그림과 같이 [Delegate SP]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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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그 다음 To Account라는 입력창에 dcommerce라고 입력하고 Ok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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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위와 같은 팝업창이 나타나면 Amount (SP)가 0으로 정상적으로 나오는지를 확인하신 뒤에 Yes버튼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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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위와 같이 스팀 키체인 팝업창이 뜨면 [CONFIRM]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여기까지 진행을 하셨다면 스파임대 회수가 모두 완료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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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혹시라도 정상적으로 임대스파가 회수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Expiring댑을 클릭하셔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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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마우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Delegate Vests라고 쓰여 있는 탭을 클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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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Delegate Vests탭을 클릭하면 헤당 트랜잭션에 관한 정보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디커머스의 보팅 덕분에 잘 먹고 잘 살았지만 현재로서는 보팅파워 수익률이 매우 적어졌고, 사용자들과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측면에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비록 디커머스 토큰을 배분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에 스파를 쓰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뚜렷한 용처를 정한 것은 아니라 일단은 임대가 필요한 프로젝트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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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SCOT 프로젝트 PAL은 무엇일까? PAL토큰은 파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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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 스팀엔진 기반의 PALnet이라는 새로운 스티밋 포크 프로젝트를 내놓으면서 모든 스티미언들을 대상으로 클레임드랍(claim-drop)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마도 클레임드랍이 없었다면 국내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겠지만, 클레임드랍 덕분에 PALnet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아직 PAL토큰의 클레임드랍을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을 읽어보시고, 6월 내에 PAL토큰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조금 간단하게 PALnet프로젝트가 뭔지, 그리고 토큰을 파는 것이 나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PAL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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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네트워크의 PAL의 의미는 Peace(평화) / Abundance(풍요) / Liberty(자유)의 약자를 따온 것으로 이 스티밋 포크 프로젝트는 스티밋 커뮤니티에 갓 입문한 뉴비들(=피라미=Minnow)을 포함하여 전세계 각국의 유저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 보팅 등을 지원하는 MSP(Minnow Support Project)를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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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의 창립자는 스팀엔진 덕분에 이미 국내 커뮤니티에서 익히 잘 알려진 애그로드(@aggroed)입니다. 애그로드는 MSP를 통해 다양한 커뮤니티 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고, 기존 스티밋에서의 보상만으로는 커뮤니티 참여자들에게 골고루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생각에서 PALnet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PALcoin은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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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영어로 포스팅을 작성하거나, MSP디스코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유저가 아니라면 국내 스티미언들이 PALnet에서 보상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이다보니 거의 모든 포스팅이 영어로 작성된 포스팅들이죠.

PALnet에서는 사용자의 포스팅 주제를 특정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그나마 PALcoin의 클레임 드랍 이후 한국어로 된 포스팅들도 눈에 띄기는 하지만, 확실히 많은 보팅을 받고 있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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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목할 점은, 연간 인플레이션 발행분 2,100,000개 중에서 PoB(저자 및 큐레이터 보상)에 배정된 것은 75%로 하루에 약 4,300개 정도만이 저자 및 큐레이터 보상으로 배분이 된다는 점입니다. 100명의 활성 유저가 동일하게 포스팅에 보팅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사실 43개의 절반인 21.5개 정도 밖에 얻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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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초기에 1 PAL = 1 STEEM으로 판매가격이 책정되어 있던 PAL토큰은 초반 덤핑으로 인해 0.02 STEEM 정도까지 가격이 급하락했다가 이제는 다시 균형가격을 찾아가고 있는 중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조금 늦게 PAL클레임 드랍을 신청하신 분들은 굳이 시장에 던지지 마시고 잠시 잊고 지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PALM이나 PALMM을 통한 채굴 물량도 시장에 계속 쏟아져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PALnet도 PALcoin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초반이니 만큼, 일단은 PALnet에 한국어 포스팅으로 참여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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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d Steem

I want to link my Steem account with my account on Snax blockchain using https://snax.one
Please, create Snax account for me!
My authentication hash: 5e62cb1fb06f3d0e08ede51735079b39a4ffe3eb973751d7e69fdc86436c7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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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원의 VOICE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무엇일까? (feat. 댄의 이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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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블록원이 #B1June에서 발표한 VOICE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좀 적어볼까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VOICE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적어보고 싶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오히려 불필요해 보이거나 복잡한 내용들을 빼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초보자이신 분들도 천천히 읽어보실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히 적어보았으니, 시간이 되실 때 한 번 읽어봐주세요. (뺄만큼 뺐는데도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1. SNS 디앱으로서의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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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한 유저는 얼마 전에 블록원에서 내놓은 VOICE가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하며 다음과 같이 그 이유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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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부분의 디앱들이 디자인한 소비자 참여(consumer engagement)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특정 플랫폼이 재정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는 순간 “순수한 의미에서의 즐거움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디앱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순수한 의미에서 디앱을 즐기기보다는 보상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EOS의 VOICE 또한 동일한 이유로 성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유저의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VOICE는 기존의 디앱들이 성장할 수 없었던 이유와 동일한 이유로 아무것도 아닌 그저 그런 디앱 중 하나로 끝나버릴까요?

현재 크립토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플랫폼도 그렇고 디앱들도 그렇고 기존 산업이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 및 혁신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많은 영역에서 프로젝트들이 서로 겹치고 굉장히 유사한 것처럼 보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이더리움, 이오스, 스팀은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자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보이죠.

그러나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자가 추구하는 비전과 방향성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yabapmatt이 포스팅에서 말했던 것처럼 스팀은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application-specifi) 블록체인이고, 이더리움이나 이오스는 범용 목적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general purpose sc platform)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VOICE도 기존의 SNS 디앱과 차별화된 비전과 방향성이 있습니다.

(1) 보상을 극대화하는 행위 vs 순수한 재미

사용자들이 보상 극대화를 추구하는 행위를 할수록 순수한 재미의 요소가 떨어지고 유저들의 참여율이 낮아지는 문제는 댄 라리머도 스팀에서의 경험을 통해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일찍부터 특정 디앱을 사용해온 사람, 해당 토큰을 사재기하여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 등 보상의 문제가 연계된 디앱에서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선점효과입니다.

특히 SNS에서 내가 죽어라고 글을 써도 더 많은 토큰을 가지고 있는 유저, 더 많은 팔로워가 있는 유저가 짧게 끄적인 글이 더 많은 보팅을 받는 일종의 부익부빈익빈 효과는 신규 유저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 일으키고 신규 사용자들의 이탈을 가속화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대세글을 장악해버린 유명인들 속에서 파묻혀 버리는 내 글을 보며 순수한 의미에서의 재미도 사라지고 SNS는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해버립니다.

(2) 인간의 기본적 욕구들(경쟁, 홍보)

그래서 댄 라리머는 VOICE에 픽셀 마스터라는 이전의 이오스 메인넷 기반 디앱에서 사용한 게임방식을 도입했습니다. VOICE에서는 토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더 유명한 사람의 포스팅이 상단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포스팅을 노출하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 사람의 포스팅이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물론 포스팅 상단 노출을 위해 지불되는 토큰은 소각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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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토큰을 지불하는 사람보다 15개의 토큰을 지불한 사람의 포스팅이, 100개의 토큰을 지불한 사람보다 200개의 토큰을 지불한 사람의 포스팅이 더 상단에 위치하며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됩니다. 즉, 내가 공들여서 쓴 포스팅이나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에 대해서는 내가 비용을 지불하고 얼마든지 유명인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속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입찰 경쟁 방식은 결국 돈 많은 고래들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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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런 의문이 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해당 게임방식은 기본적으로 고래싸움의 양상으로만 흘러갈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무조건 더 높은 곳에 나의 포스팅이 노출된다고 해서 더 많은 보팅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서 더 많은 보팅을 해준다고 그 누구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이전의 픽셀 마스터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것처럼, 누군가는 상단에 자신의 포스팅을 올려서 막대한 수익을 거두기도 했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4,000 EOS를 내고 디지털 쪼가리를 산 흑우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포스팅 홍보 경쟁은 “다른 사용자들이 공감하고 보팅할만한 좋은 포스팅”을 쓰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홍보 입찰에 참여여부를 결정할 필요가 있게 됩니다.

즉 보이스에서는 보상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행위와 재미의 미묘한 경계 사이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듯 SNS로 소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까?

사실 새롭게 등장하는 SNS디앱들의 중요한 문제는 바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할 것인가입니다.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이른바 해당 SNS플랫폼이 대세가 된다면, 없던 재미도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현재 스팀이든 이오스든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블록체인상의 계정을 만들고, 불편한 UI/UX를 감내하며 프라이빗키를 관리해야하는 것이 엄청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뭐든 쉽게 접근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로서의 SNS와 소통이 되는데, 뭔가를 공부하고 이해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면, 활동에 따른 보상이 있다고 한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SNS로 발전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제 아무리 보상을 준다는 마케팅을 한들 일반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기반의 SNS와 토큰 이코노미가 와닿기는 아직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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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유저는 블록체인 기반의 SNS를 사용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마케팅보다 킴 카다시안이 Voice is amazing!이라는 트윗을 날리는게 더 낫겠다는 코멘트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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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단 블루머의 대답을 들어보면 그 또한 이러한 유저의 지적에 공감하고 있으며, 그래서 블록원은 수백 억에 달하는 마케팅 예산을 가지고 인플루언서들을 VOICE에 온보딩시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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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ock.one pours $150 million into its new social media platform

사실 토크나이제이션의 힘을 믿는 사용자들과 커뮤니티는 아직도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고,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블록원에서 1억 5천만 달러의 예산을 VOICE에 투자할 예정이라고도 하니, 블록체인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들을 어떻게 불러들여 VOICE를 진정한 매스어답션의 게이트웨이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신원인증 및 게이트웨이로서의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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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쯤 되면, 블록원은 왜 이렇게 SNS디앱인 VOICE에 이렇게까지 집중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점이 생길법 합니다.

“브렌단 블루머와 댄 라리머가 블록원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최초 댑이라 그런가?”

사실 맨 처음에는 SNS 디앱으로서의 VOICE라는 제목으로 시작했지만, 블록원에서 VOICE에 대해서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이유는 VOICE가 그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위한 최초 게이트웨이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1) 일원화된 계정생성 게이트웨이

EOS메인넷에 제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졌다고 한들, 이오스 계정을 쉽게 생성할 수 없다면 그 게임이 흥행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회원가입 절차부터 까다로우면 그냥 안하고 말지라고 중간에 포기하는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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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임이 출시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줄때, 어디로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는 설명 이외에도 계정생성을 하는 방법부터 설명을 해야되는 경우, 돌아오는 대답은 “그냥 다른 거 할께”입니다.

항상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는, “공짜로 빠르게 계정생성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입니다. 사이트나 앱만 알려주면 다른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계정을 만들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블록원에서는 ①아직 블록체인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 그리고 ②아직 EOS 메인넷 계정이 없는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계정을 쉽게 생성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를 만들어 주고자 했고 그것이 바로 VOICE입니다.

덕분에 디앱을 개발하는 개발팀에서는 신규 사용자풀의 확대를 위한 계정생성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온전히 디앱 개발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2) 신원인증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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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 국무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미국 비자 신청시 신청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요구하는 새로운 비자신청서를 확대 적용하였습니다. 새롭게 공개한 비이민비자(DS-160) 및 이민비자(DS-160) 신청서는 모든 미국 비자 신청자들에게 최근 5년간 사용했거나 사용 중인 SNS 계정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해외여행 기록, 강제추방 이력, 테러 활동에 연루된 가족 구성원 등에 대한 정보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테러 위험국으로 지정된 국가 출신의 비자 신청자들에게만 개인 SNS 정보를 포함한 엄격한 보안 심사를 요구해왔으나, 미국 행정부의 이민 및 입국심사 강화 방침에 따라 관련 법률안이 발표되었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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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NS는 인생의 낭비였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소셜 미디어 계정은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것이 되고 온라인 상에서의 신원인증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이유로 현재 소셜 미디어 계정은 3가지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① 다중 아이덴티티 : 한 명의 개인이 다계정(multi account) 또는 봇운영
② 정확한 신원인증 방법의 부재 : 휴대폰인증, 이메일인증, 지문인식 등의 한계
③ 계정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해킹 문제

이 중 마지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특정서버에 중앙화된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도록 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나왔으나, 그로 인해 크립토씬에서는 프라이빗키 관리 문제(Private key mgmt)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VOICE에서는 ①무료 계정 생성 + ②신원인증 + ③SNS에서의 개인 평판 관리 + ④SNS활동에 따른 기초소득 보상 + ⑤패스워드가 불필요한 로그인 방법(WebAuthn)을 한데 묶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와 같은 솔루션을 사용한다고 해도, 기존에 사용 중이던 자신의 블록체인 계정을 드러내고 싶지 않은 기존 사용자들은 자신의 메인 계정을 별도로 두고 일종의 공개용 계정이라 할 수 있는 새로운 계정을 생성한 뒤,멀티 계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신원인증이 완료된 고유한 블록체인 상 계정이 생성되고, 이렇게 인증된 계정들만을 대상으로 무신뢰환경(trustless)에서 디앱 서비스 또는 보편적인 기본 소득(UBI)서비스 등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후에는 신원인증이 되지 않은 계정은 토큰 보관이나 전송 이외의 권한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해당 계정들은 도태가 될 것입니다. 다른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디앱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살아있는 계정이 아니라 정말 토큰을 보관하고 있는 지갑 정도로만 활용이 되겠죠

#3. 보편적인 기본 소득(UBI)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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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기본소득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신원인증을 통해 무신뢰 환경의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인프라를 잘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스템 프레임 설계의 맹점을 활용한 피싱, 멀티계정 및 봇을 사용한 어뷰징 등을 방지하고 진정한 인간(human)들이 모든 활동에 참여하는 대신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지급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UBI(이오스에서는 URI라고도 부릅니다)는 잘 작동하기만 하면 봇과 멀티계정을 방지하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 페이크 계정을 운영하는 사용자는 평생 얻을 수 있는 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패널티의 리스크를 가지고 활동해야 하고, 오랜 시간 동안 멀티계정을 운영하며 모든 계정이 진짜 살아있는 계정처럼 위장하는 것은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UBI에 대해서는 나중에 조금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l39KHS07Xc&t=65s

단기적인 트레이딩을 통한 이득의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 또는 사용자들에게 막대한 부를 제공해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SNS 디앱의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 블록원이 발표한 VOICE는 기존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UI를 그대로 따온 그저그런 디앱 중 하나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위와 같은 이유들로 블록체인 인프라의 대중화를 위한 블록원의 엄청난 비즈니스 플랜이 들어 있습니다. VOICE는 SNS디앱으로 이오스 메인넷이나 스티밋 등과 경쟁하는 디앱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EOSIO 소프트웨어와 이오스 메인넷의 기초 인프라이자 그 동안 댄이 고민해왔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보이스 토큰의 가치나 VOICE의 인기도 중요하겠지만, 블록체인의 대중화 및 구심점 구축을 위한 블록원의 사업방향성은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마치며] 댄의 마지막 이모지는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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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위한 예측입니다^^

  1. 지구본 이모지 : 일반적으로 Globe, World 등의 의미로 사용되지만, 댄은 “Commonwealth”의 의미로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Commonwealth는 제1차 세계 대전 후 영국 본국과 여러 자치령 상호 평등한 입장에서 결합하는 연합체를 일컫는 의미가 있습니다
  2. 성 이모지 : 일반적인 건축물로서의 Castle 대신에 근거지, 중심지를 의미하는 “Stronghold”의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3. 건축 이모지 : Crane 또는 Building Construction의 의미로 사용되는 해당 이모지는 말 그대로 플랫폼을 빌딩하는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4. 성조기 이모지 : 사실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는 그 다음 이모지인 Calendar와 함께 “미국에서 이벤트가 있을 것”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만, 나름 공상을 해보자면 “자유”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American patriot들은 성조기를 “Freedom”의 상징으로 자주 사용하기도 합니다)
  5. 7월 17일 이모지 : July 17th은 World Emoji Day로 애플에게 있어서 큰 의미를 가지는 기념일 같은거죠. 그래서 아이폰에서 Event나 Calendar를 의미하는 이모지에는 7월 17일이 상징적으로 쓰여 있습니다. 이 구체적인 날짜는 블록원과는 큰 관계가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댄은 “전세계의 사용자들의 상호평등한 출발점에서 시작하는 EOSIO블록체인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중에 있고, 이를 통해 그가 꿈꾸던 만인의 경제적 자유라는 것이 시작되는 기념비적인 날”을 의미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7월 17일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블록원의 VOICE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무엇일까? (feat. 댄의 이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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