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스팀코인판 기능 100%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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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스팀코인판을 이제 막 알게되신 스티미언들, 그리고 스팀코인판에 갓 입문하신 분들을 위해서 스팀코인판 기능 100% 활용하는 링크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이 링크들만 알고 계셔도 스팀코인판을 비롯해 다른 스티밋 포크 프로젝트들(트리플에이, PALnet 등)을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으실 겁니다.

스팀코인판 기능 100% 활용하는 법을 알아보기에 앞서서 스팀코인판, 스팀엔진, 키체인 등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들을 참고하시면 보다 빠르게 스팀코인판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 스팀코인판 기초 유저가이드 모음


① 스팀코인판과 스티밋의 차이 : 클릭

② 스팀엔진이란? : 클릭

③ 스팀엔진과 SCOT의 히스토리 : 클릭

④ 스팀코인판에 필수 툴인 키체인이란? 클릭

⑤ 스팀엔진 업데이트 기능 및 아이콘 설명 : 클릭

⑥ 스테이크/언스테이크/임대/임대철회 개념 설명 : 클릭

⑦ 여러 스티밋 포크들의 보팅파워 확인 툴 STEEM TOOLS 설명 : 클릭

⑧ 스팀엔진 블록익스플로러(Steem-engine.rocks) 설명 : 클릭


#2. 스팀코인판 유저들을 위한 즐겨찾기 링크 모음


1. 스팀코인판 접속 및 토큰 거래

① 스팀코인판 사이트 : https://www.steemcoinpan.com/
② 스팀코인판 토큰(SCT) 거래 사이트 : 클릭
③ 스팀코인판 마이닝토큰(SCTM) 거래 사이트 : 클릭
④ 스팀코인판 토큰 관리를 위한 지갑링크 : https://steem-engine.com/?p=balances&a=계정명
⑤ 스팀코인판 토큰 클레임 링크 : https://steem-engine.com/?p=rewards&a=계정명

※ 계정명을 입력하실 때는 @를 제외하고 입력하셔야 합니다.

2. 스팀코인판 활동 및 정보체크

① 스팀코인판토큰(SCT) 홀더 리스트 확인 : 클릭
② 스팀코인판토큰 상위홀더 리스트 확인 : 클릭
③ 스팀코인판토큰 보팅파워 확인 : https://economicstudio.github.io/vp/?a=계정명&t=SCT

[예시] 계정이름이 donekim인 경우 https://economicstudio.github.io/vp/?a=donekim&t=SCT

④ 스팀코인판토큰 오더북 확인 : 클릭
⑤ 스팀코인판토큰 거래 히스토리 확인 : 클릭
⑥ SCT마이닝토큰(SCTM) 홀더 리스트 확인 : 클릭
⑦ SCT마이닝토큰(SCTM) 마이닝 결과 확인 : 클릭

3. 블록익스플로러 및 기타 스팀엔진 토큰 홀더 확인

① 스팀 블록체인 블록 익스플로러 : https://steemd.com/
② 스팀엔진 기반 토큰 블록 익스플로러 : https://steem-engine.rocks/

https://bloks.xyz/token/SCT 보다 위의 익스플로러가 훨씬 사용하기 좋습니다.

③ 스팀엔진 기반 토큰 홀더 확인 : https://wonsama.github.io/steemengine/index.html?symbol=SCT

※ AAA, JJM, PAL, RORS, MINI 등 다른 스팀엔진 기반 토큰 홀더들의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위의 주소 마지막에 보이는 SCT를 다른 토큰의 심볼로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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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커뮤니티 홀더들의 PAL토큰 임대보팅 서비스 베타테스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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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PAL토큰 임대보팅 조합의 보팅 서비스 시작을 위한 임대자 리스트 운영계획 등에 대한 1차적인 정리를 마치고 PALnet에서의 보팅지원 베타 테스트를 오늘부터 진행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으나, 조합원님들께서는 지금부터 자유롭게 #palnet 태그를 사용하시면 기여율에 맞춰 보팅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조합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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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3일(일) 현재까지 조합원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onekim : 5구좌 (=500) (46개는 지분율 산정 시 버림처리)
  2. @dailypro : 5구좌 (=500)
  3. @happy-banguri : 5구좌 (=500)
  4. @kingbit : 6구좌 (=600)
  5. @rhodium : 50구좌 (=5,000) (큐레이션 리워드만 수령)
  6. @kstop1 : 4구좌 (=400)
  7. @kiwifi : 24구좌 (=2,400)
  8. @ayogom : 10구좌 (=1,000)
  9. @bji1203 : 12구좌 (=1,200)
  10. @storysharing : 25구좌 (=2,500)
  11. @walktoheaven : 25구좌 (=2,500)
  12. @flicktaste : 25구좌 (=2,500)
  13. @floridasnail : 15구좌 (=1,500)
  14. @yasu : 2구좌 (=200)
  15. @ssm1810 : 25구좌 (=2,500)
  16. @glory7 : 6구좌 (=600) (11개는 지분율 산정 시 버림처리)
  17. @uzgo : 16구좌 (=1,600) (15개는 지분율 산정 시 버림처리 / 큐레이션 리워드만 수령)

총합 : 260구좌 (=26,000)

트랜잭션 참고 : https://steem-engine.rocks/transactions?utf8=%E2%9C%93&search=doingkim

#2. 보팅서비스 운영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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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팅지원 대상자 : 15명

  • 현재 조합원으로 참여해주신 17명 중 2명의 경우 큐레이션 리워드만 수령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주신 관계로, PALnet 보팅지원을 받게 되는 대상 조합원은 15명입니다.

② 보팅방법 : https://steemrewarding.com/ 를 이용한 자동보팅 사용

③ 보팅가중치 : 위의 조합원 리스트에서 [실제보팅 파워]에 해당하는 보팅가중치로 보팅을 하게 됩니다.

④ 보팅순서 : 오토보팅툴을 사용하는 경우 가장 고려하기 어려운 점이 바로 각 조합원들의 포스팅 업로드 시간과 보팅 순서에 따른 보팅파워의 감쇠율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각 유저별로 포스팅 습관이 각기 다른 관계로 보팅순서는 고려되지 않았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⑤ 보팅원칙

  • 보팅파워 충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2일 1회 보팅을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재까지의 테스트 결과 2개조로 구분하여 보팅을 진행할 필요가 없어서 모든 조합원이 2일 1회 보팅을 받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 다른 조합원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아 보팅 파워가 남는 경우에는 1일 1회의 보팅을 받으실 수 있으나, 2일 1회 보팅 원칙을 고려하여 일주일에 3개의 포스팅까지 보팅을 받을 수 있도록 주간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를 해본 결과, 일일 보팅 수 제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네요. 해당 내용은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보팅계정(@doingkim)의 보팅파워가 80%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에는 보팅이 진행되지 않으며 보팅파워 충전 후 보팅이 다시 재개됩니다

#3. 사용방법


조합원으로 참여하신 분들께서는 본인의 포스팅에 #palnet 태그만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planet태그가 아님에 주의하세요^^) 보팅은 포스팅 업로드 15분 뒤에 진행됩니다.

#sct, #aaa 등 다른 스티밋 포크들의 태그와 병행하여 입력하셔도 무방하나, 최초 포스팅 시에 반드시 #palnet태그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최초 포스팅에 태그를 누락하는 경우 현재 니트로스에서 인식을 하지 않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별도의 포스팅 주제 제한이나 일일 포스팅 작성 갯수 제한은 없으므로 자유롭게 포스팅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4. 특이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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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팀엔진의 블록익스플로러 문제인지 아니면 임대 기능의 안정화가 충분히 되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조합원으로 참여해주신 분들 중 @happy-banguri님과 @uzgo님의 임대 트랜잭션이 간헐적으로 누락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doingkim계정에 임대된 PAL 스캇파워는 26,000이나 시스템에서 인식되고 있는 스캇파워는 23,995로 나타나는 오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확인해볼 예정이며, 일단은 약간의 오류가 있다는 정도를 알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5. 부탁드리는 말씀

steemrewarding.com에서 처음으로 오토 보팅을 세팅해 본 관계로, 한동안은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1차적으로는 수동으로 해결하며 문제를 잡아나갈 계획입니다.

혹시라도 PALnet.io에서 #palnet태그를 입력하고 정상적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였으나 2일 이상 보팅을 받지 못하는 오류가 발생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본 포스팅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몸빵테스트이자 베타테스트인 관계로 참여해주신 조합원님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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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현재 PAL토큰의 리치리스트는 @wonsama님의 툴(https://wonsama.github.io/steemengine/index.html?symbol=PAL#!)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임대에 참여해주셔서 @doingkim계정이 상위 16등 수준의 파워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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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UNION] 큐레이션 리워드 셰어 조합 SCT UNION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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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현재 별도의 조합원 보팅지원이 없는 큐레이션 리워드 셰어 조합 SCT UNION의 조합원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은 저를 포함하여 총 11명이고, 확정적으로 희망 구좌 수와 함께 참여를 신청해주신 분은 총 9명입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의사를 빠르게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SCT UNION 조합원 모집 글을 보지 못하셨던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글쓰기, 큐레이팅, 채굴 3가지 관점을 모두 고려하였을 때, 큐레이션 리워드 셰어 조합 SCT UNION에 참여하는 경우의 이득에 대해서 몇 가지를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글쓰기] 직접 노동에 따른 SCT채굴은 계속해서 어려워진다


아무런 자본을 투자하지 않고 SCT를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글쓰기를 통해 저자 보상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분들이 체감하기 시작하셨겠지만 글쓰기라는 직접 노동을 통해 SCT를 채굴하는 것은 계속해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단순 글쓰기 뿐만 아니라 홍보 기능의 전략적 사용 필요

현재 대세글 탭의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글 중에서 SCT를 지불하고 홍보 및 소각에 참여하지 않은 포스팅은 단 한개 뿐입니다. 이 말인 즉슨 내 포스팅이 상위 랭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200 SCT를 지불하고 홍보 및 소각에 참여하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에 지속적으로 200 SCT 이상의 저자 보상을 얻고 있는 스파니언이라면 200을 초과하는 분량은 스테이크를 하고, 나머지는 신규 포스팅의 홍보에 사용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200 SCT를 홍보 비용으로 지불하는 것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홍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200개 이상의 저자보상을 확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200개를 지불하였으나 해당 포스팅이 400 이상의 보팅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위험도 있습니다.

② 전체 인플레이션 중 저자 보상 비율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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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닝 기능을 가지고 있는 SCTM 발행이 시작되면서 최초에 45%에 해당했던 저자 보상 비율이 40%로 감소하였습니다. 즉, 일일 인플레이션 발행량 19,200개 중에서 8,640개가 배정되어 있던 저자 보상이 7,680개로 960개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③ 글쓰기에 뛰어드는 저자들의 증가

위와 같이 저자 보상은 줄어든 반면에 스판에서 글을 쓰는 스파니언들의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쓰기 채굴행렬에 동참하는 유저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보팅이나 채굴되는 토큰은 지속적으로 분산될 수밖에 없으며 초기 스팀코인판에서 처럼 4,000개 이상의 보팅이 찍히는 포스팅을 찾는 것은 이제 정말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큐레이팅] 큐레이팅은 노동+자본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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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은 노동과 자본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팀코인판은 스티밋과는 다르게 저자보상과 큐레이팅 보상이 비율이 동일하기 때문에 큐레이터들의 리워드 수익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스티밋에서 오래 전부터 큐레이팅 활동을 해오던 분들이 대량의 SCT를 매수하시기도 했죠.

물론 현재 스판 운영진을 비롯해 SCT상위 토큰 홀더들은 가장 높은 페이아웃이 예상되는 포스팅에 집중하기 보다는 홍보 및 소각에 참여한 포스팅 및 좋은 퀄리티의 포스팅에 보팅을 해주고 계시긴 하지만, 스티밋 또는 스티밋 포크에서 노동력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다량의 SCT토큰 또는 AAA토큰을 구매하고 가장 높은 페이아웃이 예상되는 포스팅에 보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SCT와 AAA는 스티밋에 비해서 큐레이터 배분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결국 큐레이팅을 통해 좋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노동력도 일부 필요하면서 많은 량의 토큰을 스테이크하기 위해 결국 많은 자본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채굴] SCTM의 진입장벽 + 랜덤 확률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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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의 가격이 폭락하거나 SCT가 망하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 사실 SCTM은 현재 스팀엔진 기반 토큰들 중에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상입니다. 특히나 투자 자본의 여력이 된다면 더더욱이 그렇습니다.

SCTM은 스테이크만 해 놓으면 하루에 1,920개의 SCT를 1시간을 1개의 라운드로 하여 채굴합니다. 글쓰기를 하지 않아도 그리고 큐레이팅 활동을 하지 않아도, 즉 SCT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SCT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1/n로 수렴할지도 모르겠지만 SCTM을 많이 스테이킹하고 있을 수록 더 많은 SCT를 채굴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이른바 채굴 효율이 좋아지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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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SCTM은 개당 3 STEEM을 지불해야 하는 관계로 괜찮은 채굴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약 10,000 STEEM 정도를 투자해야 합니다. 이미 많은 자본을 들여 SCTM토큰세일에 참여하신 분들이 꽤나 되는 관계로 일반 소액투자자들에게 SCTM을 투자하여 채굴에 참여하는 것은 사실상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게다가 어설픈 금액으로 투자에 참여한 경우 랜덤 확률의 변수로 인해 채산성이 굉장히 떨어질 수 있어서, 일반적인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SCT채굴 목적으로는 좋은 수단이 되지 못합니다.

소액 임대로 안정적인 소득 배분


지금까지 위에서 살펴본 이유들로 인해 소액 투자자들에게 조합가입이 굉장히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자 하는 SCT UNION, @ukk님이나 @skt1님의 조합 등을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조합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각각의 조합들이 조합원들을 모집하는 방법, 조합의 운영 방법을 각기 다르게 가져갈 것이고, 과연 어떤 조합이 채택한 방법이 조합원들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보장해줄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각각의 조합에 모두 참여가 가능한 스파니언은 모든 조합에 가입을 하실 수도 있고, 꾸준히 글을 쓰고 홍보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께는 @ukk님의 조합이 굉장히 유리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SCT UNION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은, 모든 스파니언들이 UBI의 획득을 위한 기초수량을 자신의 계정에 보유하면서도 여유 SCOT POWER를 자유롭게 임대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고, 특히나 글을 잘 쓰지 않거나 글쓰기를 통한 보상을 많이 받지 못하는 분들께 보다 좋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SCTM 대신에 SCT에 투자를 하고 글쓰기나 큐레이팅 활동 없이도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대세글을 장악하고 있는 인기 저자들에게 조합의 보팅파워가 사용됨으로써 누군가가 반사이익을 얻게 되는 부작용도 있겠지만, 계속해서 SCT UNION의 보팅 파워가 커진다면 조합의 보팅을 받기 위한 소각참여 행렬이 많아지면서 SCT토큰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현재 UBI기준을 충족하고 1,000개 이상의 여유 SCT가 있다면, 조합에 임대하는 것도 꼭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주신 아래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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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 명단]

@bji1203 : 1구좌 (=1,000)
@kingbit : 1구좌 (=1,000)
@nexgen : 2구좌 (=2,000)
@dakeshi : 2구좌 (=2,000)
@blockstudent : 3구좌 (=3,000)
@isi3.sct : 1구좌 (=1,000)
@buchheim : 1구좌 (=1,000)
@kibumh : 1구좌 (=1,000)
@matildah2 : 1구좌 (=1,000)
+@feelsogood.cur : 2구좌 (=2,000)
+@influencer07 : 3구좌 (=3,000)
+@parisfoodhunter : 1구좌 (=1,000)
+@walktoheaven : 1구좌 (=1,000)

중간합계 : 20구좌 (=20,000 SCT)

(본 글에 신청해주신 분들의 명단은 이 곳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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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모집] 큐레이션 리워드 셰어 조합 SCT UNION에서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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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정말 여러 번의 시뮬레이션과 고민 끝에 아예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단순한 개념의 조합을 만들어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른바 조합원 각자에게 보팅지원은 없는 큐레이션 리워드 셰어 조합 SCT UNION입니다!

#1. 보팅지원이 없다고?


몇 명에게 어떤 방식을 사용하여 보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를 하면 조합 운영이 가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래 저래 엑셀도 굴려보고 시뮬레이션도 해봤지만,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전일제 스티미언도 아닌 관계로 모든 조합원들에게 동등한 수준의 보팅을 하는 조합을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조합원들에게 보팅지원을 안하는 것은 어떨까?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을 했고, 아주 단순하게 운영할 수 있는 조합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NION조합은 하루에 10번 가장 높은 페이아웃이 예상되는 포스팅에 보팅을 하고, 이에 따른 큐레이션 리워드를 조합원들의 지분에 비례하여 셰어하는 조합입니다.

#2. 운영 계획


① 보팅방식 : 해당 일자에 가장 높은 페이아웃이 예상되는 순으로 10개의 포스팅에 풀보팅

② 보팅주기 : 격일로 보팅 실시 (1일 풀보팅 10회 / 1일 휴식)

③ 수익분배 : 15일 단위로 조합계정(@union.sct)에 클레임 된 큐레이션 리워드를 지분율에 따라 배분

참여 인원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일주일 단위 배분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장점 및 단점


① 장점

  • 조합의 운영방식을 이해하기 쉽고, 관리가 간편합니다.
  •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개별보팅 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포스팅을 잘 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조합원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조합원들이 기여 비율을 동일하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② 단점

  • 홍보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스파니언, 대세글에 자주 오르는 스파니언에게 반사이익이 생깁니다
  • 개별보팅 보다 수익률이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문성이 떨어지는 야매 조합이라고 욕을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 아무도 신청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모집공고


SCT UNION에 대해 딱히 복잡하고 자세한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설명은 이게 전부입니다 ; D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댓글로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① 모집 기간 : 2019년 6월 21일(금) 6월 28일(금) 23:59까지

② 모집 인원 : 제한없음

③ 참여방법

  • 1,000 SCT를 한 구좌로 하며 1구좌부터 10구좌까지 참여가능
  • 댓글로 희망하는 구좌만 남겨주세요 (예시 : 5구좌 참여합니다)
  • 임대 개시일은 6월 30일 자정(24:00) 베네피셔리 분배를 위한 스냅샷 이후입니다
  •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임대 개시와 관련하여 별도로 공지 예정입니다.

④ 조합 출범예정일 : 2019년 7월 1일(월) 10:00

⑤ 주의사항

  • 모집인원에 제한은 없으나, 모집기간 종료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의 구좌 총 합이 10구좌(10,000SCT) 미만인 경우 조합은 출범하지 않습니다
  • 조합의 유지기간은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한 달 단위로 지속 여부를 결정합니다
  • 조합원의 자격은 반드시 최소 1달 이상 유지해주셔야 합니다.
  • 매달 초에 신규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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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임대기능 활성화와 베네피셔리 분배 기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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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스팀엔진 하드포크 이후 추가된 임대 기능 활성화 작업이 마무리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에는 임대받은 수량과 임대한 수량을 스팀엔진 블록익스플로러에서 delegate 트랜잭션을 통해 수동으로 확인해야만 했는데, 이제는 해당 계정의 지갑에서 스티밋과 동일한 방식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1. 임대 기능 안정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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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PALnet에서 어제까지는 별도로 임대받은 토큰의 수량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위와 같이 해당 사용자가 스테이킹한 수량과 임대받은 수량이 별도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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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당 사용자가 스테이킹한 수량, 임대받은 수량(+), 임대해준 수량(-)이 별도로 표기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직 스팀코인판에서는 아직 실전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으나, PALnet에서는 임대받은 토큰의 SCOT Power로 보팅을 하는 경우 보팅파워가 반영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 베네피셔리 분배 기준


위와 같이 임대에 따른 보팅파워 반영 작업은 안정화가 되어 가고 있어서 보팅풀(조합) 운영을 시작해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으나, 그 전에 확실히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는 것이 바로 6월 30일 자정에 예정되어 있는 SCT 6월분 베네피셔리 일부 분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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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 운영팀의 6월말 베네피셔리 일부 분배 계획 공지에 따르면 6월 30일 자정에 SCT 유통량의 1% 이상을 스테이킹하고 있는 계정에 대하여 @sct.admin의 6월 베네피셔리의 20%가 비율에 비례하여 분배될 예정입니다.

당초에는 해당 계정에 스테이킹되어 있는 물량을 기준으로 한다고 되어 있었으나, 해당 공지는 임대 기능이 시작되기 이전에 작성된 내용으로서, 현재 스판 운영팀에서는 임대 물량을 포함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나눠볼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결국 옵션은 2가지 입니다.

① 계정에 스테이크 되어 있는 물량을 기준으로 한다 (임대해 준 물량, 임대 받은 물량 제외)

② 임대해 준 물량, 임대받은 물량을 고려한 기준으로 한다 (임대해 준 물량, 임대 받은 물량 포함)

사실 시스템이 조금 안정화 되고 스판 운영팀에서 기준을 정해주시면, 그에 맞춰 7월 1일부터 보팅풀(조합)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로 보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추가적인 베네피셔리 분배가 계속해서 진행된다고 할 때 어떤 쪽으로 기준을 잡을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어느 옵션을 채택하건 일장일단이 있을 것 같습니다.

①번 옵션을 채택하는 경우

  • 장점 : 상위권의 토큰 홀더가 여러 보팅풀에 나누어 임대지원 가능
  • 단점 : 임대 시 베네피셔리 분배 기준에 못 미치게 되는 토큰 홀더가 보팅풀(조합)에 참여하지 않음

②번 옵션을 채택하는 경우

  • 장점 : 소량의 토큰 홀더들이 보팅풀(조합)로 뭉쳐서 베네피셔리 수령 가능 (보팅풀/조합의 수익셰어 활동 활성화의 인센티브로 작용)
  • 단점 : 상위 토큰 홀더들이 임대 조합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먼저 출범한 보팅풀(조합)에 임대가 집중될 수 있음

현재 SCT조합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준비 중인 분들이 많으실텐데, 혹시 스파니언님들께서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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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오브리치(RORS) 토큰 사전판매 참여, 개인적인 생각

rors logo.jpg

Image source : https://steemit.com/@roadofrich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아직 정식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지만 저도 로드오브리치(RORS) 토큰 사전판매 참여물결에 동참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일정에 따르면 로드오브리치는 7월말 알파테스트 시작, 8월 커뮤니티 밋업을 계획 중이며, 지금까지의 경험상 블록체인 기반 게임들의 출시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다반사라 실제로 RORS토큰을 언제쯤 실제로 활용하게 될지 섣불리 예측할 수는 없으나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보았을 때 스팀엔진을 활용한 펀드레이징은 굉장히 성공적인 분위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도 스팀 블록체인과 이오스 메인넷을 모두 사용하는 듀얼 블록체인 모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했고, 게임이 얼마나 완성도 있게 출시되어 많은 유저들을 유입시키고 RORS토큰의 유틸리티와 가치가 극대화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현재로서는 충분히 투자해볼만 한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① ROR팀의 보유스파를 활용한 보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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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ROR팀이 보유하고 있는 스팀파워는 314,753SP 수준으로, RORS토큰 홀더들에게 1일 1회에 안해 보팅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요거 하나로도 충분한 메리트가? :D)

② 200,000개 이상 토큰 홀더 대상 아이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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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프라이빗 세일이 빠르게 마감되고 현재 진행 중인 2차 프라이빗 세일 물량도 1인당 200,000개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약 17명 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차로 넘어가는 경우에는 현재의 가격에서 추가로 10%가 인상되어 1RORS = 0.0055 STEEM이 됩니다.

저는 현재 블록체인 씬에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이기도 하고, 게임이 충분히 재미가 있다면 현질(?)을 하는 것은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관계로, 어짜피 게임이 출시된 후 게임을 할 예정이라면, 아이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30 상당의 게임 유료 아이템을 받고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③ 스팀엔진 토큰 투자의 귀재들

rors.png

앞서 RORS토큰 프라이빗 세일에 참여하신 분들 대부분이 스티밋에서 오래 활동해 오신 분들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스팀엔진 토큰 투자의 귀재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RORS토큰에 1,500 스팀을 투자한 관계로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RORS토큰 상위 홀더들의 투자현황을 보면 살벌할 정도로 갭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아마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투자하신 분들께서는 나름의 잠재력과 소통능력, 그리고 최근의 ROR팀의 움직임을 보고 투자결정을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teemit.INC와 ROR팀의 미팅 소식 그리고 토큰 판매를 통해 모금한 스팀을 현금화하는 대신에 개발팀 계정의 스파업에 사용한 점이 ROR팀의 신뢰도 상승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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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ource : https://steemit.com/@roadofrich

이오스 나이츠도 그랬고, 드럭워즈도 그랬고, 유저들로부터 결국에는 기존 게임에서 살아남지 못할 게임들이 돈을 벌고 싶어서 블록체인 기반 게임으로 나왔다는 혹평들이 많습니다. 스타크래프트처럼 완벽한 상성 조합을 만들어내거나, 리니지처럼 유저들의 본질적인 소유욕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게임이 살아남기 위한 위한 방법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로드오브리치팀이 스티밋을 기반으로 소통도 하고 있고, 많은 스티미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조금 부족하게 나오더라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반영하여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게임이 되어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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